외모나 스타일은 각각 상대적이니 어떤지 몰라도 '관리상태'는 자신있고 보픈마인드만큼은 확실한 찐부부.
백번의 디엠보다,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며 서로의 느낌과 코드 같은 것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한답니다.
평일 혹은 주말,
서로 시간 맞춰 가볍게 차한잔하며 일탈 속 본능적이고 솔직하며 소탈한 만남 하실 3040 찐부커님들 디엠 주셔요.
감사합니다.
#부커만남
외모나 스타일은 각각 상대적이니 어떤지 몰라도 '관리상태'는 자신있고 보픈마인드만큼은 확실한 찐부부.
백번의 디엠보다,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며 서로의 느낌과 코드 같은 것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한답니다.
평일 혹은 주말,
서로 시간 맞춰 가볍게 차한잔하며 일탈 속 본능적이고 솔직하며 소탈한 만남 하실 3040 찐부커님들 디엠 주셔요.
감사합니다.
#부커만남
20대랑 다르다보니까
20대랑 다르다보니까
사실 지금보다는 3040때가 진짜 진심 ‘음란교수‘ 엿ㅇ르거아냐
지금은 관록이 엄청쌓였지만 몇년간 진지한 만남은 없었다고 지입으로 말햇고…
근데 동시에 ’과거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고 햇는데..
그 과거에도 교수였고..
그럼………….
여기까지
사실 지금보다는 3040때가 진짜 진심 ‘음란교수‘ 엿ㅇ르거아냐
지금은 관록이 엄청쌓였지만 몇년간 진지한 만남은 없었다고 지입으로 말햇고…
근데 동시에 ’과거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고 햇는데..
그 과거에도 교수였고..
그럼………….
여기까지
-내 깔/내 이거: 할말하않... 갑자기 담배냄새에 절여진 언더아머와 형광반바지 입고 문신한 3040대 빡빡이가 된 느낌임
-짝꿍: 부부여야할것 같음
-영혼의 단짝: 부담스러움
-중요한 사람: 어떻게 사람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연애하는 사람 한명인가라는 생각이 들음.
이래서 쓸 수 있는 말이 없다.
-내 깔/내 이거: 할말하않... 갑자기 담배냄새에 절여진 언더아머와 형광반바지 입고 문신한 3040대 빡빡이가 된 느낌임
-짝꿍: 부부여야할것 같음
-영혼의 단짝: 부담스러움
-중요한 사람: 어떻게 사람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연애하는 사람 한명인가라는 생각이 들음.
이래서 쓸 수 있는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