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호
하나랑 305호
October 31, 2024 at 8:12 AM
wtr305 gang as the no home film poses
I'll eventually color these... one day..
#welcometoroom305 #어서오세요305호에 #305호 #nohome
October 20, 2024 at 3:01 AM
October 18, 2024 at 3:12 AM
나 305호 진짜 개좋아했었음...
December 28, 2025 at 5:00 AM
원룸 조교님 시작😎

추천글도 많이 봤고 약간 305호 바이브려나 해서 기대 중
나도 볼 수 있다 범스케
December 8, 2024 at 2:56 PM
청소역 역사는 장항선에서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역사로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건축적, 철도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어 국가등록문화재 제305호.
오늘 나의 사업장
March 21, 2024 at 3:20 AM
소화기 점검한지 얼마나 됐어?
.....여기가 어디라고 생각하는거야? 당연히 매주 체크하고있지
교체해줘야할것 같더라. 아 305호 스프링쿨러도.
너.너
June 21, 2026 at 5:05 AM
@님들 걍 가장 영향. 많이받은작품알려주시면않되요? 궁금히ㅡㅁ 탐라에. 누수해줘 캐디/스토리방향/분위기/사상/연출법/색감/데포/문체<뭐든 걍 내가 이 작품 영향많이받앗다. 닮고싶다 한거

사실골백번말한것같지만
역시 와난님이겟지...
던밥요츠바랑스킵로퍼는 워너비고
영향 받은건 와난님 305호...
March 27, 2025 at 11:47 AM
저의 경우에는 우정과 같은 물처럼 깊고 온유한 애정, 죽고 싶을 만큼 슬픈 엇갈림, 서툴었지만 좋은 사람들 간의 성숙한 이별 따위를 너무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1차BL이 잘안맞는 편이엇는데도 바나나피쉬와 305호 이시한편(※퀴어물이다)을 영원히 좋아하고 있다죠....
May 4, 2026 at 12:04 PM
근데 원래 냥x댕 좋아하는데
305호 윤아랑 설이는 ㅜㅜㅜ...진짜 하..
지독하게 사랑했다..
너무좋아하는 cp였음..............................
..아 다시 보니까 또 좋네 ㅁㅊ~~!!
October 12, 2025 at 4:20 PM
305호 다시읽고싶다
돈다털어서소장해놨더니 이십색히들이...
February 24, 2025 at 10:38 AM
어서오세요 305호에
윤아백설도 넘 조아해써
단행본도 있지롱 2권까지밖에 안나와서 슬픔
July 4, 2023 at 12:34 PM
엉덩이 주무르는 거 하니까 305호 에피 생각난다 김정현이 실수로 윤아 가슴 만져서 그걸로 윤아가 계~~속 놀리다가 좀 불쌍해져가지고 이제 그만 놀릴게 이걸로 퉁치자! 고 사람 개많은 학생식당에서 김정현 엉덩이 주무르고 감 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25 PM
(6/7) My favorite Room 305 crackship on their first winter not-date or something.

Slowly but surely, this collection will be finished...

#WelcometoRoom305 #어서오세요305호에 #WTR305 #정지훈 #이시한
February 27, 2026 at 10:38 AM
그래서 와난 작가님의 "어서오세요 305호에" 가 진짜 많은 발전을 이끌었다고 생각한답니다.

모든 퀴어를 다 다룬건 아니지만 혐오자 문제, 향유자 문제, 앨라이의 고민과 퀴어들의 고민 같은걸 이거 보고 깨달은 사람들 많음.
December 28, 2025 at 4:58 AM
전...
전진짜솔직히 운이좋았음
와난님이 305호 연재하던 시절에 그걸 볼 수 있었으니까...
January 14, 2025 at 11:38 AM
[네이버지도]
스윗스튜디오 달디
서울 성동구 한림말길 31 옥수동 삼성아파트상가 305호
naver.me/GRuCPw7b

종종 이용하는 곳입니다.
naver.me
February 1, 2026 at 9:47 AM
어서오세요 305호에, 에서... ... 주하를 좋아했어.
February 17, 2026 at 10:57 AM
ㅋㅋㅋㅋ그냥... 차고 넘치는 웹툰 창작자들 중에서도.... 그 형식과...그냥...그냥 만화를 너무 잘 그려요... 흑흑 오랫동안 활동 해주셨으면...... 305호 단행본 다 모으려고 했는데 끝까지 못 나온 게 너무 슬픈 1인
October 17, 2023 at 6:48 AM
~의식의 흐름~ 내가 어렸을 때 삐리리불어봐재규어, 개그만화보기좋은날 외 305호와 연굴 같은 것들을 보고 자라 이런 취향이 된 것이겠지..
November 5, 2025 at 7:35 AM
웹툰은 봤는데 어서오세요 305호에, 연민의굴레, 이런영웅은싫어, 치즈인더트랩 요런느낌으로…
그래서 쓰리디소재배경과 로판의 유행과 함께 도태됨
July 20, 2025 at 12:06 AM
305호 이번화는 俺的神話。 윤아를 둘러싼 갈등의 다차원 프레임은 드라마로서의 훌륭함이요 백장미-오윤성-양주하 라인은 청년모에물의 훌륭함이고 이게 한 만화에서 무게추를 맞추니 그냥 훌륭함이다. 김정현? 그거 누구?
November 6, 2024 at 10:03 PM
웹툰 ‘집이없어’ 시작. ‘어서오세요305호에’의 팬인데, 새 작품 시작하는데 너무 오래 걸렸네
September 17, 2024 at 7: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