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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프로페셔널 그 자체”…10주년 앨범 ‘Where We Are’ 준비 과정 #예성 #슈퍼주니어 #WhereWeAre #Pedazos #WindsOfTime #엘프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SM엔터테인먼트
예성, “프로페셔널 그 자체”…10주년 앨범 ‘Where We Are’ 준비 과정 #예성 #슈퍼주니어 #WhereWeAre #Pedazos #WindsOfTime #엘프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SM엔터테인먼트
10주년 정규 ‘Where We Are’, 셀프 디렉팅과 다채로운 장르로 완성된 예성의 시간 테마 앨범.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 ‘Where We Are’를 선보이며 활동 흐름에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 9월 28일 선공개된 수록곡 ‘Winds of Time’이 먼저 발표되며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전체 구성과 제작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신보는 모던 록, 시티 팝, 발라드, 디스코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Pedazos’를 중심으로 예성이 10년간 쌓아 온 솔로 보컬 경험을 기반으로 한 폭넓은 표현이 담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예성은 ‘Where We Are’의 전반적인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는 셀프 디렉팅 방식으로 참여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솔로 활동 10년을 돌아보는 의미에서 앨범의 큰 테마를 ‘시간’으로 잡고, 이 키워드와 어울리는 곡들을 추려 하나의 흐름을 만들었다. 10주년 정규 ‘Where We Are’, 셀프 디렉팅과 다채로운 장르로 완성된 예성의 시간 테마 앨범.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음악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비주얼과 스타일링 영역에서도 직접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앨범 이미지와 콘셉트를 아우르는 비주얼 작업에 관여하며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반영했고, 기획부터 제작까지 여러 단계에 의견을 보태며 결과물을 완성해 갔다. 예성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자로도 활발히 이름을 올렸다. ‘Winds of Time’, ‘Lonely Night’, ‘순정만화’, ‘시간은 우리 편’, ‘まただよ’, ‘여전히 영원히’, ‘Ordinary Miracles’, ‘숲’, ‘After the Dream’ 등 9곡 가사 작업에 참여했으며, ‘숲’에는 작곡 크레딧까지 함께 올리며 음악적 개입 범위를 넓혔다. 그는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계속해서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전하며 팬들을 먼저 떠올렸다. 이런 마음은 앨범 준비 과정 곳곳에 반영됐고, 곡 선택과 구성에서도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정서를 담는 데 방점이 찍혔다. 언어적 확장도 시도했다. 예성은 다양한 언어로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일본어와 중국어 곡을 함께 준비했다. 타이틀곡 ‘Pedazos’에는 후반부에 스페인어 가사가 사용돼 감정 흐름을 한 번 더 끌어올리는 구조를 만들며 청자 경험을 고려했다. 10주년 정규 ‘Where We Are’, 셀프 디렉팅과 다채로운 장르로 완성된 예성의 시간 테마 앨범.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피지컬 패키지에도 팬을 향한 의도가 담겼다. 예성은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내지와 텍스트를 구성한 포트레이트 버전을 마련해, 팬들이 소장할 수 있는 형태의 선물로 구체화했다. 앨범 구성 요소를 하나의 팬 서비스로 염두에 둔 작업이라는 점에서 10주년이라는 시점과도 맞물린다. 활동 계획 역시 앨범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10월 6일 오후 5시에는 유튜브와 틱톡 슈퍼주니어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진행되며, 여기서 신보에 대한 소개와 소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폴킴의 남은 밤’에 이어 여러 유튜브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장 무대는 투어로 이어진다. 예성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KBS 아레나 공연을 포함해 아시아 8곳에서 10주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열고, ‘Where We Are’ 수록곡 무대들을 직접 선보인다. 제작에 함께한 스태프들은 예성의 작업 태도에 대해 입을 모았다.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담당자는 “아티스트가 원하는 바와 지향점이 명확하기에 협업하는 입장에서 장점으로 느껴졌고, 완성도를 위해 힘든 상황을 개의치 않는 모습도 프로페셔널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같은 담당자는 예성이 제안한 앨범 디자인 콘셉트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앨범 디자인에 ‘에디토리얼’이라는 콘셉트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아티스트 색과 매치되면서 흔하지 않은 방향성이라 좋았다. 필름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자고 제안을 주신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음악 작업을 맡은 A&R 담당자는 이번 앨범의 구성을 “시간 테마 안에서 성장과 사랑을 말하며 유기적으로 구성된 만큼, 12곡 모두 빠짐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곡 하나하나가 테마 안에서 연결되도록 설계한 과정이 강조된 셈이다. A&R 측은 예성의 셀프 디렉팅 과정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담당자는 “제작 초반부터 개인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들려주시면서 방향성을 같이 찾아가던 순간이 인상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에도 참여했는데, 끝내 자신의 고민에서 출발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이끌어 낸 부분에서도 프로페셔널하고 좋은 아티스트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정규 앨범 ‘Where We Are’는 시간이라는 키워드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동시에 팬들과 공유해 온 기억을 곡과 패키지 전반에 담아낸 작업으로 자리한다. 예성은 이 앨범과 10주년 투어를 통해 새로운 정규 활동 국면을 이어갈 예정이며, 신보는 10월 6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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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1:15 AM
슈퍼주니어 예성, 솔로 10주년 투어 앞두고 야외 사진으로 근황 #예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Whereweare #솔로10주년투어
슈퍼주니어 예성, 솔로 10주년 투어 앞두고 야외 사진으로 근황 #예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Whereweare #솔로10주년투어
캠프 의자에 기대 앉은 여유로운 순간…“Where we are” 해시태그.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예성(김종운, 41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남겼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자갈길과 흙길이 이어진 공간에 캠프 의자를 두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성은 나무와 풀들이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고개를 숙인 채 팔을 걸친 자세를 취했고, 모래시계 이모지와 함께 "Where we are"라는 문구를 남겨 현재의 자리와 시간을 상징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캠프 의자에 기대 앉은 여유로운 순간…“Where we are” 해시태그.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예성은 SUPER JUNIOR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가수 겸 배우다.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그룹 활동을 시작한 뒤 가요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을 이어 왔다. 중저음의 허스키 보이스와 동시에 3옥타브 대 고음을 소화하는 폭넓은 음역으로 팀 내에서 파트 비중이 큰 멤버로 꼽힌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을 오가며 연기 활동도 펼쳐 왔다. 드라마 OCN '보이스'에서 순경 오현호 역을 맡아 강렬한 장면을 선보였고, JTBC '송곳'에서는 황준철 역으로 출연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다.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는 형사 고유석으로 등장해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을 그려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남한산성'에서 정명수, '홍길동'에서 홍길동을 맡았고, '스팸어랏'에서는 갈리하드 경으로 무대에 올랐다. 일본 공연 '어쩌면 해피엔딩'에서는 올리버 역을, '알타보이즈'에서는 매튜 역을 맡아 국내외 관객과 만났다. 음반 활동에서는 그룹과 솔로를 병행해 폭넓은 디스코그래피를 쌓아 왔다. SUPER JUNIOR 정규 3집 'Sorry, Sorry', 4집 '미인아 (BONAMANA)', 5집 'Mr. Simple', 6집 'Sexy, Free & Single', 9집 'Time_Slip', 10집 'The Renaissance' 등이 대표 앨범으로 꼽힌다. 8집 'PLAY'와 리패키지 'REPLAY', 그리고 'The Road : Winter for Spring', 'The Road : Keep on Going', 'The Road : Celebration'으로 이어지는 11집 시리즈는 중·후반 커리어의 중요한 축을 이뤘다. 솔로 가수로는 2016년 미니 1집 'Here I am'을 시작으로 2017년 'Spring Falling', 2019년 'Pink Magic', 2021년 'Beautiful Night'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했다. 2023년 정규 1집 'Sensory Flows'와 스페셜 앨범 'Floral Sense', 미니 5집 'Unfading Sense'를 연달아 선보였고, 2024년에는 미니 6집 'It's Complicated'를 통해 발라드와 시티팝,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곡들을 선보였다. 대표곡으로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OST '너 아니면 안 돼'가 널리 사랑받았다. 이 곡은 애절한 허스키 보이스와 호소력 깊은 창법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2010년 모바일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예성의 보컬 역량을 각인시켰다. 이 밖에도 '메아리', 'Fly', '평행선', 'Corazón Perdido (Lost Heart)' 등을 통해 락과 발라드, 재즈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능력을 보여 줬다. 예성은 개인 SNS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하는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사진과 짧은 문장을 곁들인 게시물로 일상과 활동 소식을 전하며, 꾸준한 셀카와 무대 뒤 장면으로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한 일상, 스타일링 변화 등을 공유해 폭넓은 팬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상 이력에서도 음악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데뷔 전 천안 가요제 금상과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노래 부문 2위로 실력을 입증한 데 이어, 2024년 7월 17일에는 19회 KKBOX Music Awards에서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하며 아시아권에서 솔로와 그룹 활동을 아우른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예성은 최근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으로, 서울에서는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팬들을 만난다. 일부 회차가 매진되면서 서울 공연 일정이 확대됐고, 예성은 다양한 세트리스트와 무대로 10년간의 솔로 활동을 돌아보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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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0:33 AM
예성, 골목길 고양이와 여유…10주년 앨범 앞두고 근황 #예성 #SUPERJUNIOR #슈퍼주니어 #Solodebut10th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
예성, 골목길 고양이와 여유…10주년 앨범 앞두고 근황 #예성 #SUPERJUNIOR #슈퍼주니어 #Solodebut10th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
밤거리에서 포착된 편안한 순간…“모든 걸 쏟아부은 10주년 앨범”.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그룹 SUPER JUNIOR(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41세)이 골목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9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계단 아래 공간에 앉아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예성은 영어로 “The beginning of September is a sign that autumn is on its way, and that the time for us to meet again is getting closer. Not even a fraction of a second has felt too precious to give. I’ve poured everything I have into this 10th anniversary album.”이라는 글을 남기며 다가오는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사진 속 예성은 야간 시간대로 보이는 골목길 한 켠에 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취한 채 고양이와 나란히 있었다. 계단과 벽면이 어우러진 배경 아래 편안한 복장으로 앉아 있어, 10주년 앨범을 준비하는 가운데에서도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순간을 담아냈다. 밤거리에서 포착된 편안한 순간…“모든 걸 쏟아부은 10주년 앨범”.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예성은 2005년 SUPER JUNIOR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해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돈 돈! (Don't Don)', 'Sorry, Sorry', '미인아 (BONAMANA)', 'Mr. Simple', 'Sexy, Free & Single', 'MAMACITA (아야야)', 'PLAY', 'Time_Slip', 'The Renaissance', 'The Road', 'Super Junior25' 등 정규와 스페셜 앨범에 참여하며 오랜 기간 팀 활동을 이어왔다. SUPER JUNIOR에서는 메인보컬을 맡아 허스키한 음색과 탄탄한 고음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Superman' 등 무대에서 3옥타브대 고음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호소력 있는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굳혔고, SUPER JUNIOR-K.R.Y. 등 유닛 활동을 통해 발라드와 OST 무대에서도 활발히 목소리를 들려줬다. 솔로 활동에서도 행보를 이어왔다. 예성은 2016년 미니 1집 'Here I am'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Spring Falling', 'Pink Magic', 'Beautiful Night'를 차례로 선보이며 자신만의 감성 짙은 음악을 들려줬다. 2023년에는 정규 1집 'Sensory Flows'와 스페셜 앨범 'Floral Sense', 미니 5집 'Unfading Sense'를, 2024년에는 미니 6집 'It's Complicated'를 발표하며 꾸준히 신보를 내왔다. 밤거리에서 포착된 편안한 순간…“모든 걸 쏟아부은 10주년 앨범”.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도 병행해왔다. 드라마 JTBC '송곳'에서 황준철 역을 맡아 현실적인 직장인 캐릭터를 표현했고, OCN '보이스'에서는 순경 오현호 역으로 출연해 사건 현장과 콜센터를 오가는 인물을 연기했다.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서는 주연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영화 '나의 한국어 선생님', '불도저에 탄 소녀' 등에서도 각기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스크린에서도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뮤지컬 무대에서는 '남한산성' 정명수 역을 시작으로 '홍길동', '스팸어랏' 등에 출연했다. 이후 일본에서 공연된 '어쩌면 해피엔딩'과 '알타보이즈' 등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무대 경험을 넓혔다. 무대 위에서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소화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범위를 확장해 왔다. 예성은 팬덤 'E.L.F.'와의 소통에도 꾸준히 나서고 있다. 그룹 활동과 솔로 앨범, 예능과 라디오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온 데 이어, 각종 공연과 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객과 꾸준히 호흡했다. 반려견과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이 알려져 있으며, 세심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동료와 팬들에게도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밤거리에서 포착된 편안한 순간…“모든 걸 쏟아부은 10주년 앨범”.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또한 예성은 데뷔 전 천안 가요제 금상과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노래짱 2위를 수상한 바 있다. 이후 2024년에는 19회 KKBOX Music Awards에서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하며 그룹과 솔로 활동을 아우르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인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메인 OST '너 아니면 안 돼'는 2010년 모바일 차트 2위를 기록하며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8개 도시에서 열리며,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첫 공연을 펼친다. 예성은 2025년 진행한 앙코르 투어 이후 약 1년 반 만에 다시 단독 투어에 나서 팬들에게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예성은 올해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를 5월 27일 발매하며 10주년 프로젝트의 문을 열었다. 전곡 작사에 참여해 계절의 흐름을 담은 10곡을 수록했고, 앨범과 동명의 라이브 투어로 오사카, 아이치, 도쿄 등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하반기에는 정규 앨범 발매도 예고된 가운데,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과 투어로 국내외 팬들과 다시 만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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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3:48 PM
예성, 모니터 가득 채운 시선…솔로 데뷔 10주년 투어 앞두고 근황 #예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솔로데뷔10주년 #SuperJunior25
예성, 모니터 가득 채운 시선…솔로 데뷔 10주년 투어 앞두고 근황 #예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솔로데뷔10주년 #SuperJunior25
붉은 눈빛 담긴 클로즈업 화면 속 촬영 현장 모습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그룹 SUPER JUNIOR(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41세)이 모니터 속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면을 가득 채운 클로즈업 장면으로 촬영 현장의 한 순간을 공유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예성이 모니터에 비친 얼굴을 통해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화면 속 그는 눈가가 붉게 물어난 표정으로 집중한 눈빛을 드러냈고, 모니터 아래에는 장비를 잡은 손이 함께 포착돼 촬영 현장이라는 분위기를 전했다. 예성은 모래시계를 연상시키는 이모지와 함께 자신의 계정을 태그하며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짧은 문구를 남겼다. 사진 속 예성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담백한 톤의 상의를 입은 채 얼굴을 또렷이 드러냈다. 화면 전체가 얼굴에 맞춰져 있어 감정이 응축된 듯한 장면이 강조됐고, 주변에는 촬영을 위한 장비와 지지대가 자리해 작업 과정 중 포착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붉은 눈빛 담긴 클로즈업 화면 속 촬영 현장 모습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예성은 SUPER JUNIOR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배우·뮤지컬 배우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허스키한 음색과 넓은 음역대로 ‘예술가의 성대’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Happy 등 유닛 활동에서도 보컬의 중심을 담당했다. 그는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그룹 활동을 시작해 '돈 돈! (Don't Don)', 'Sorry, Sorry', 'Mr. Simple', 'Sexy, Free & Single', 'MAMACITA (아야야)', 'PLAY'와 리패키지 'REPLAY', 'Time_Slip', 'TIMELESS', 'The Renaissance', 'The Road' 시리즈, 'Super Junior25' 등에 참여하며 장기간 팀의 주요 앨범을 이끌어 왔다. 일본에서는 정규 'Hero', 'Star'와 싱글 ‘美人 (BONAMANA)’·‘Opera’ 등으로 현지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덤과도 꾸준히 만났다. 솔로 가수로는 미니 1집 'Here I am'(2016)을 시작으로 'Spring Falling'(2017), 'Pink Magic'(2019), 'Beautiful Night'(2021), 정규 1집 'Sensory Flows'(2023), 스페셜 앨범 'Floral Sense'(2023), 미니 5집 'Unfading Sense'(2023), 미니 6집 'It's Complicated'(2024)까지 이어지는 디스코그래피를 구축했다. 일본에서는 싱글 '雨のち晴れの空の色', 'Splash', 'STORY', 디지털 싱글 'C.h.a.o.s.m.y.t.h.', 미니 앨범 '君という桜の花びらが僕の心に舞い降りた。', 싱글 'Not Nightmare Christmas'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붉은 눈빛 담긴 클로즈업 화면 속 촬영 현장 모습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예성은 2007년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서 꽃미남 3 예성 역으로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고, 2016년 일본 영화 '나의 한국어 선생님(My Korean Teacher)'에서는 용운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주연을 맡았다. 2022년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는 형사 고유석 역으로 출연해 사건을 추적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묵직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드라마에서는 2015년 '송곳'에서 황준철 역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알렸고, 2017년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순경 오현호 역을 맡아 강렬한 장면을 만들어 냈다. 특히 약에 취한 인질 상황을 연기하는 에피소드에서 폭넓은 감정 표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예능·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했다. 예성은 2011년 '불후의 명곡' 심수봉 편과 부활 편에 출연해 '사랑할수록'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보컬리스트로서 평가를 높였다. 2016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55·56회에서는 '믿을 수 있나요 마법의 성'으로 무대에 올라 준우승을 기록했고, 이후 '우주를 줄게', '우리 식구 됐어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붉은 눈빛 담긴 클로즈업 화면 속 촬영 현장 모습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음악 작업에서는 작사·작곡에도 적극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활약 중이다. 미니 1집 'Here I am'에서는 '문 열어봐 (Here I am)', '어떤 말로도 (Confession)', '달의 노래 (My Dear)' 등에서 공동 작사·작곡을 맡았고, 일본 싱글 '雨のち晴れの空の色', 박시환의 '너 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에도 참여했다. 이후 'Darling U', '그때로', '비눗방울', 일본 앨범 'STORY' 수록곡 다수, '굶지 말기 (Eat’s OK)', '우연을 모아 (Wish)', SUPER JUNIOR의 '우리에게 (The Melody)' 등을 통해 음악적 색을 넓혀 왔다. 수상 이력도 이어졌다. 예성은 데뷔 전 천안 가요제 금상과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노래짱 2위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4년 제19회 KKBOX Music Awards에서 Artist of the year를 받으며 아시아권에서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 대한 성과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편, 예성은 최근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시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8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으로, 오는 10월 17~1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포문을 연다. 하반기에는 정규 음반 발매도 준비하고 있어, 예성의 보컬과 곡 작업을 보다 넓은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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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26 at 10:02 AM
슈퍼주니어 예성, 서울 솔로 투어 콘서트 전석 매진에 회차 추가 #예성 #슈퍼주니어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K팝 #서울콘서트 #10주년투어 #정규앨범 #티켓예매
슈퍼주니어 예성, 서울 솔로 투어 콘서트 전석 매진에 회차 추가 #예성 #슈퍼주니어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K팝 #서울콘서트 #10주년투어 #정규앨범 #티켓예매
예성, 솔로 데뷔 10주년 투어 서울 공연 사흘 연속 진행…팬 성원에 10월 16일 추가 편성.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예성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서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며 추가 회차까지 확정됐다. 서울 공연은 10월 중순 사흘간 KBS 아레나에서 이어지며, 현장에는 예성의 보컬을 앞세운 단독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투어의 시작점이다. 예성은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라는 타이틀로 서울을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난다. 서울 콘서트는 당초 10월 17~18일 이틀 일정으로 계획됐다. 그러나 예매 오픈 후 양일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팬들의 요청이 이어졌고 일정 조정 끝에 16일 공연이 추가로 편성됐다. 추가 회차가 더해지면서 서울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연속 공연이 진행된다. 장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KBS 아레나로 확정됐으며, 예성의 10주년 투어를 직접 보고자 하는 팬들의 현장 참여 폭이 넓어졌다. 티켓 예매는 회차별로 단계적인 절차를 거친다. 10월 16일 추가 공연의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오픈되며,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엘프(E.L.F.)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8월 12일 국내 선예매, 13일 글로벌 선예매가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 이후에는 일반 관객을 위한 예매도 이어진다. 8월 14일부터는 팬클럽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일반 예매가 가능해지며, 서울 공연을 비롯한 예성의 10주년 투어에 대한 현장 접근성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앨범, 드라마 출연, OST 참여,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해 목소리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이 과정에서 K팝을 대표하는 파워 보컬로 존재감을 쌓아왔고, 이번 투어에서도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 놓인 무대가 이어질 계획이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8개 지역 투어는 예성의 10년 솔로 활동을 되짚는 동시에 향후 행보를 가늠하게 하는 자리로도 주목된다. 각 지역 공연을 통해 예성의 보컬과 음악 색깔을 가까이에서 확인하려는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예성은 투어와 별개로 음반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올해 4분기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으로, 솔로 데뷔 10주년 투어와 정규 앨범 활동이 맞물리며 한 해를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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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5:13 AM
예성, 손편지 같은 영어 메시지로 근황 전한 폴라로이드 #예성 #SUPERJUNIOR #슈퍼주니어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사키호코루토키오마츠노와 #솔로10주년투어
“I miss you” 고백 담은 흑발 셀카 한 장.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그룹 SUPER JUNIOR 예성(김종운, 41세)이 폴라로이드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흑발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한 담백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예성이 손에 든 기기를 향해 고개를 기울인 채 담긴 폴라로이드 한 장이 담겼다. 그는 "The summer heat is nothing compared to how much I miss you. I’ve been pouring my heart into every day, working hard and getting ready for the moment we meet again"이라며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함께 다시 만날 순간을 준비 중임을 전했다. “I miss you” 고백 담은 흑발 셀카 한 장.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사진 속 예성은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담아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어두운 톤의 상의를 입은 채 렌즈를 향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두고 있어 단정한 일상 모습을 드러냈다. 폴라로이드 특유의 질감이 더해져 소장용 사진처럼 아늑한 인상을 남겼다. 예성은 SUPER JUNIOR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뒤 솔로와 유닛 활동을 넘나들며 꾸준히 음악을 선보여 왔다. 2005년 그룹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가요계에 나온 뒤, 2016년에는 미니 1집 'Here I am'을 통해 솔로 가수로 나서 자신만의 보컬 색을 본격적으로 펼쳤다. 이후 예성은 미니 2집 'Spring Falling', 미니 3집 'Pink Magic', 미니 4집 'Beautiful Night' 등 연이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발라드와 록, 팝을 아우르는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2023년에는 정규 1집 'Sensory Flows'와 스페셜 앨범 'Floral Sense', 미니 5집 'Unfading Sense'를 연달아 내며 활발한 솔로 행보를 이어갔고, 2024년 미니 6집 'It's Complicated'으로 한층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였다. “I miss you” 고백 담은 흑발 셀카 한 장.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OST와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 '너 아니면 안 돼'는 애절한 허스키 보이스로 인기를 모으며 2010년 한 해 모바일 차트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부활 편 '사랑할수록' 무대로 우승을 차지했고,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선 준우승을 거두며 폭넓은 음역과 표현력을 입증했다. 연기 활동도 이어 왔다. 예성은 2015년 드라마 '송곳'에서 황준철 역을 맡아 현실적인 노동자 캐릭터를 그렸고, 2017년 '보이스'에서는 순경 오현호 역으로 출연해 극의 초반을 책임지며 시청자와 만났다. 영화에서는 2007년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2016년 일본 영화 '나의 한국어 선생님', 2022년 '불도저에 탄 소녀' 등에 출연해 스크린에서도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예성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만큼, 개인 SNS와 팬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도 자주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국어뿐 아니라 외국어로도 메시지를 남기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층과의 거리를 좁혀 왔다. “I miss you” 고백 담은 흑발 셀카 한 장.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보컬리스트로서는 중저음부터 고음까지 넓은 음역대를 소화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허스키하면서도 섬세한 음색을 바탕으로 발라드, 록, 재즈, 댄스, 시티팝 등 여러 장르에 도전하며, 라이브 무대에서의 고음 애드리브와 호소력 있는 창법으로 팬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한편,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8개 도시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17~18일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예매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이어 예성은 올해 5월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를 발표하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곡 작사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사계절을 테마로 한 10곡을 담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오사카·아이치·도쿄에서 열린 공연은 밴드 세션과 계절 콘셉트를 살린 무대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솔로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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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9, 2026 at 1:18 PM
예성, 솔로 데뷔 10주년 투어 포스터로 새로운 세계 예고 #예성 #슈퍼주니어 #YESUNG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10주년투어 #KBS아레나
예성, 솔로 데뷔 10주년 투어 포스터로 새로운 세계 예고 #예성 #슈퍼주니어 #YESUNG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10주년투어 #KBS아레나
“새로운 세계로 떠날래?” 투어 비주얼 공개한 예성.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슈퍼주니어) 예성(김종운, 나이 정보 미상)이 투어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공연을 앞두고 새로운 세계로의 여정을 예고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실내 공간에서 예성이 카메라를 향해 앉아 있는 사진이 담겼다. 주변에는 모니터와 조명 장비, 케이블 등이 놓여 있으며, 화면 전체에는 투어 타이틀과 일정 정보가 겹겹이 디자인돼 있다. 예성은 "Would you like to join me on a journey to a new world? @yesung_smtown"이라며 팬들을 향해 새 여정에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사진 속에는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라는 문구와 함께 '2026 YESUNG 10TH ANNIVERSARY TOUR', 'YESUNG IN SEOUL'이라는 글자가 크게 배치돼 있다. 하단에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KBS ARENA 등 서울 공연 일정이 표기돼 공연 정보를 전한다.   예성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보컬 포지션을 맡아 활동해 왔다. 팀은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성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예성은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팀의 음악적 색을 이끌어 왔다.   또한 예성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무대에도 오르며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무대와 화면을 오가고,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방송에도 꾸준히 출연해 보컬 실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보여주며 종합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계정 @yesung_smtown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여정을 언급하며, 앞으로 펼칠 음악과 공연을 함께할 것을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제안했다.   한편,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8개 지역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리는 공연이 포문을 연다. 서울 공연 이후 각 도시별 일정과 티켓 예매 정보는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계획이다.   이어 예성은 지난 5월 전곡 작사에 참여한 일본 정규 2집 '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를 발표하고 일본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앨범에는 사계절을 콘셉트로 한 곡들이 수록돼 있으며, 그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며 10주년을 함께 기념했다. 올 3분기에는 정규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어, 콘서트 투어와 신보를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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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5, 2026 at 11:04 AM
예성,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8개 지역 투어 연다 #예성 #슈퍼주니어 #ABOUTTHETHINGSWECALLEDORDINARY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 #강서구KBS아레나 #아시아투어 #정규2집 #솔로데뷔10주년
서울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마카오·요코하마 등 아시아 8개 지역 순회.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예성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전역을 도는 새 솔로 투어로 팬들을 찾는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8개 지역을 찾는 일정으로 꾸려져, 오랜 기간 솔로 활동을 이어온 행보에 또 한 번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투어명은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로 정해졌다. 이 투어를 통해 예성은 서울을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8개 지역을 돌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여정의 출발점이 되는 서울 공연은 10월 17~18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 일정과 세부 안내는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와 SNS 계정을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예성이 2025년 솔로 투어 앙코르 공연 ‘We’re the Complicated Kin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솔로 투어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여러 시기의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될 것으로 보인다. 예성은 올해 상반기에도 해외 활동으로 존재감을 이어갔다. 지난 5월에는 전곡 작사에 참여한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을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여기에 더해 올해 3분기 중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새 음반과 아시아 투어가 맞물린 솔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음반 작업과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예성이 선보일 음악 세계가 어떤 흐름으로 확장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예성은 슈퍼주니어 활동과 개인 행보를 병행하며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K팝 레전드’ 그룹 슈퍼주니어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다방면에서 특유의 파워 보컬과 가창력을 드러내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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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6 at 12: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