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Jiahui Kang, Bifan Wei, Lingling Zhang, Tianwen Jiang, Qiuyong Xiao, Jihong Zhang, Jun Liu: CVIF: A Criticality-Driven Visual Intervention Framework for Geometric Diagram Understanding in MLLMs https://arxiv.org/abs/2610.06399 https://arxiv.org/pdf/2610.06399 https://arxiv.org/html/2610.06399
October 7, 2026 at 6:42 AM
Jiahui Kang, Bifan Wei, Lingling Zhang, Tianwen Jiang, Qiuyong Xiao, Jihong Zhang, Jun Liu: CVIF: A Criticality-Driven Visual Intervention Framework for Geometric Diagram Understanding in MLLMs https://arxiv.org/abs/2610.06399 https://arxiv.org/pdf/2610.06399 https://arxiv.org/html/2610.06399
October 6, 2026 at 6:42 AM
#NowWatching SATAN'S SLAVES

First time since watching it with Joko Anwar at BIFAN in 2018. It scared the crap out of me then, hoping it scares the crap out of Misty now.
October 5, 2026 at 12:57 AM
ANALYSE | La majorité des partis s’apprête à défendre les lois sur la laïcité, tandis que les premières concernées cherchent toujours à se faire entendre.

✍️ Par Bifan Sun.
🔗 pivot.quebec/2026/10/01/femmes-lois-laicite-partis-politiques/
Des femmes touchées par les lois sur la laïcité interpellent les partis politiques
La majorité des partis s’apprêtent à défendre les lois sur la laïcité, tandis que les premières concernées cherchent toujours à se faire entendre.
pivot.quebec
October 2, 2026 at 12:02 AM
Whenever I went to BIFAN, Wallach always stayed at the cat hotel. He had BIG OPINIONS.
September 26, 2026 at 5:11 PM
ÉLECTIONS | Comment les engagements, ou les silences, des principaux partis politiques sur les enjeux d'immigration affecteraient la vie des personnes déjà installées au Québec?

👉 Une analyse par Bifan Sun.
🔗 pivot.quebec/2026/09/22/elections-immigration-chiffres-droits/
Élections et immigration : des chiffres contestés et des droits marginalisés
Et si on évalue les propositions des partis au prisme des droits des personnes immigrantes?
pivot.quebec
September 23, 2026 at 2:53 PM
I don’t know if this film will ever make its way to Korea which breaks my heart but I know Adam and he’s a fukkin’ genius of a human. So…I need to see it. Theatrically. Maybe BIFAN?
In a world where indie directors often get co-opted into makinb studio content, it’s fun to see Adam Egypt Mortimer just getting exponentially weirder. PATHETIC FALLACY goes full Leo Carax at times; there’s also really heartbreaking performances by Jessica Rothe and Kid Cudi in there. #fantasticfest
September 21, 2026 at 3:31 PM
ANALYSE | Paul St-Pierre Plamondon lie le manque d’espace dans les écoles à une « perte de contrôle sur l’immigration », mais qu’en est-il vraiment?

✍️ Par Bifan Sun.
🔗 pivot.quebec/2026/09/08/immigration-espace-ecoles/
L’immigration est-elle la cause du manque d’espace dans les écoles?
Le chef péquiste affirme que les écoles débordent au Québec à cause d’une perte de contrôle sur l’immigration, mais qu’en est-il vraiment?
pivot.quebec
September 8, 2026 at 9:59 PM
기대+보고싶은 것들
알리체감독의 칼비노 소설 영화화
정주리감독의 도라
산드라의 로즈
그리고
정윰의 스피킹 데드,
해나&질리언의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
(두개다 취소표도 없어 bifan 포기)

다 개봉하겠지? 제발
September 7, 2026 at 12:13 PM
Couldn’t get tix to this at BIFAN but I ❤️ Joko Anwar! He’s great!
August 23, 2026 at 5:24 AM
New piece about a queer Aussie crime noir that I saw at BIFAN- check it out- BODY BLOW by Dean Francis! moviesaremyboyfriend.com/2026/08/20/b...
Blown Away: The Aussie Magic of Body Blow
One of the main reasons that I love going to BIFAN every year is that, like clockwork, I meet One of My Kind. And if that sounds weird or like I’m some kind of alien being, so be it. The bott…
moviesaremyboyfriend.com
August 20, 2026 at 5:32 PM
🎬 ちょっと気になる映画の裏話

🎥 長編映画監督デビュー
本作は、クリスティン・コ監督にとって長編映画作品としてのデビュー作です。それ以前は、テレビドラマの評価の高いエピソードなどを手がけていました。

🏆 国際映画祭で高い評価
劇場公開に先立ち、本作はプチョン国際ファンタスティック映画祭(BIFAN)をはじめ、BFIロンドン映画祭、サンディエゴ国際映画祭など、名だたる映画祭で上映されました。
プチョンではチョン・リョウォンが最優秀演技賞を受賞しています。
August 14, 2026 at 3:39 PM
I sang Control at BIFAN at 노래방 and thought of u
August 5, 2026 at 2:35 PM
Ooooo! I met the NIGHTBORN folx at BIFAN and they’re really great! Lmk if you want to show it etc
July 28, 2026 at 4:24 PM
#movies
July 10 was our only appearance at BIFAN this year, at City Hall for the first awards showing for Leviticus, an Australian horror movie. This is probably my new favorite work with Mia Wasikowska in it where she plays a single mother just trying to get by.
July 27, 2026 at 3:16 AM
アジア最大の映画祭「BIFAN」で注目のVIPO Film Award授賞結果発表#VIPO_Film_Award#プチョン映画祭#Dawn_Chorus

2026年開催のプチョン国際ファンタスティック映画祭でのVIPO Film Award授賞結果が発表され、韓国の作品『Dawn Chorus』が選ばれました。受賞者のコメントもご紹介します。
アジア最大の映画祭「BIFAN」で注目のVIPO Film Award授賞結果発表
2026年開催のプチョン国際ファンタスティック映画祭でのVIPO Film Award授賞結果が発表され、韓国の作品『Dawn Chorus』が選ばれました。受賞者のコメントもご紹介します。
news.8mato.jp
July 24, 2026 at 3:01 AM
ANALYSE | Des membres de la diaspora philippine dénoncent les coopérations annoncées en matière de défense et de ressources naturelles à la suite de la rencontre entre le président philippin Ferdinand Marcos Jr. et le premier ministre canadien Mark Carney.

✍️ Par Bifan Sun.
🔗 urls.fr/q-JqoD
Le Canada conclut un partenariat avec les Philippines, malgré des violations de droits
Des membres de la diaspora philippine au Canada dénoncent les coopérations annoncées en matière de défense et de ressources naturelles.
urls.fr
July 23, 2026 at 10:05 PM
Sometimes the fine print pays off.
The director of IMPOSTERS made OTHER SIDE OF THE BOX.
Over THIRTY MILLION views on YouTube. Awards at SXSW and BiFan.
July 22, 2026 at 5:04 AM
Uztailaren 2tik 12ra ospatu berri den BIFAN –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jaialdiaren 30. edizioan saritu dute ‘Gaua’, Paul Urkijo zinemagile gasteiztarraren azken lana.

🏆 Filmak Nazioarteko Kritikaren FIPRESCI Saria eskuratu du.
‘Gaua' filmak Nazioarteko Kritikaren FIPRESCI Saria jaso du Hego Korean
Uztailaren 2tik 12ra ospatu berri den BIFAN -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jaialdiaren 30. edizioan saritu dute ‘Gaua’, Paul Urkijo zinemagile gasteiztarraren azken lana. Filmak Nazioarteko Kritikaren FIPRESCI Saria eskuratu du.
www.zinea.eus
July 16, 2026 at 11:55 AM
First part of my BIFAN coverage....not much, but it's something...https://moviesaremyboyfriend.com/2026/07/14/happy-30th-bifan-film-adventures-part-1/
July 14, 2026 at 2:57 PM
강형석, 노을빛 강변 산책 공개…이준익 숏드라마로 BIFAN 찾는다 #강형석 #사랑의불시착 #갯마을차차차 #금주를부탁해 #아버지의집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강형석, 노을빛 강변 산책 공개…이준익 숏드라마로 BIFAN 찾는다 #강형석 #사랑의불시착 #갯마을차차차 #금주를부탁해 #아버지의집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강형석(34세)이 강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서 있는 실루엣을 통해 일상의 한 순간을 공유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해가 저문 뒤 강가 산책로에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경에는 물 위로 석양 빛이 번지고 도심 빌딩들이 실루엣으로 서 있는 가운데, 강형석이 모자를 쓴 채 강변을 따라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강변 석양 아래 운동복 차림 실루엣 담긴 근황 사진. (사진=배우 강형석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강형석은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과 운동화를 착용한 채 한쪽 손을 허리에 올리고 서 있는 자세를 취했다. 뒤쪽으로는 난간과 강물이 연이어 놓여 있어 도심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보여줬다. 강형석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드라마에 데뷔한 뒤 다수 작품의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공진 파출소 순경 최은철 역을 맡아 조연으로 활약했다. 바른 생활 이미지를 가진 인물을 안정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JTBC '인간실격'에서는 준혁 역으로 출연해 작품 안에서 인물 관계를 채우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어 tvN '월수금화목토'에서 우광남 역을 맡아 주인공 주변을 지키는 절친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른 색깔의 면모를 보여줬다. 영화에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가치 캅시다'에서는 김의성 역, '아줌마'에서는 권우 역을 맡아 모두 주연으로 참여하며 스크린에서 중심 인물로 등장했다. 또 영화 '무도실무관'에서는 강주석 역으로 조연을 맡아 극의 흐름을 받치는 역할을 이어 갔다. 강형석은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원나잇',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JTBC '쌍갑포차', JTBC '이태원 클라쓰' 등 여러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으로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다양한 장르와 배역을 경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봉선욱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섰다. 케이블 채널에서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을 통해 기존에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인물을 연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또 디즈니+ 시리즈 '탁류'에서는 최대일 역으로 조연에 참여해 OTT 플랫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상파와 케이블, 영화에 이어 온라인 플랫폼까지 무대를 넓히며 꾸준한 작품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강형석은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으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아버지의 집밥'은 평생 가족의 식사를 책임져온 아내가 사고로 요리에 대한 기억을 잃은 뒤, 남편 고하응이 처음으로 부엌에 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로, 강형석은 현재의 고하응(정진영 분)이 되기 전인 20~30대 시절의 젊은 고하응을 맡아 연기한다. 작품은 영화제 내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으며 올 하반기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그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참석에 이어 4일 오후 CGV소풍에서 열리는 '아버지의 집밥'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해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강형석은 이번 숏드라마를 통해 이준익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에 도전한 데 이어, 차기작으로 알려진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촬영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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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6 at 8:04 AM
이정현, 부천영화제 GV에서 팬들과 나눈 감동의 손편지 #이정현 #성실한나라의앨리스 #부천국제영화제 #BIFAN #기생수더그레이 #꽃놀이간다
이정현, 부천영화제 GV에서 팬들과 나눈 감동의 손편지 #이정현 #성실한나라의앨리스 #부천국제영화제 #BIFAN #기생수더그레이 #꽃놀이간다
배우 이정현이 부천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근황을 전했다. 오랜 기간 응원을 이어온 팬들과 새로 합류한 관객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영화와 활동을 중심으로 소통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GV 현장에 참석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새로운 팬분들도 만나고 이전에 팬클럽이였던 팬분도 다시 만나고 여러분들의 손편지들도 정말 감동이였어요”라며 부천국제영화제 공식 계정을 태그해 고마움을 전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상영 뒤 팬들과 소통한 무대 인사 현장. (사진=배우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정현은 실내 행사장에서 관객을 향해 앉아 있는 모습으로, 간담회 무대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앞쪽 테이블에는 마이크와 음료 등이 놓여 있어 작품 관련 대화가 오간 자리였음을 보여준다. 부천국제영화제 프로그램으로 소개된 ‘이정현배우전’, 안국진 감독과 함께한 일정이 해시태그로 표기돼 영화와 배우를 조명하는 특별 섹션임을 알렸다. 이정현이 이날 팬들과 함께한 작품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대표작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정수남 역을 맡아 극단적인 상황에 놓인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냈고, 강렬한 심리 묘사와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배우로서 이정현의 시작은 1996년 영화 ‘꽃잎’이다. 장선우 감독 작품에서 3000대 1 경쟁을 뚫고 주인공 소녀 역할을 맡아 5·18 비극을 온몸으로 표현했고,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받으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데뷔작부터 강한 몰입감과 표현력으로 주목받은 그는 이후에도 장르와 캐릭터의 폭을 넓혀 온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가수로서 이정현은 1999년 1집 앨범 ‘Let's Go To My Star’로 대중 앞에 나섰다. 타이틀곡 ‘와’는 음악 방송 1위와 각종 신인가수상을 휩쓸며 당시 여성 솔로 댄스 가수 전성기를 상징하는 곡으로 남았다. 이어 ‘바꿔’, ‘너’, ‘줄래’, ‘미쳐’, ‘반’, ‘아리아리’ 등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테크노 퍼포먼스 이미지를 구축했고, 골든디스크와 서울가요대상 등 다수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본상, 인기상을 받으며 가수로도 정상급 인기를 확인했다. 영화와 음악을 넘나드는 행보는 흥행 기록으로도 이어졌다. 좀비 액션 영화 ‘반도’에 배우로 참여한 그는 국내에서 손익분기점을 빠르게 돌파한 데 이어 대만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한국영화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함께했다. 한류스타로서 중국 등지에서 휴대폰·냉장고 브랜드와 연계된 활동으로 인지도를 넓힌 사례도 있다. 예능 활동은 적지만 굵직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서는 과거 히트곡 무대와 퍼포먼스를 재현해 화제를 모았고,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고정 출연자로 요리 실력과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경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예능에서도 특유의 성실함과 기획력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에는 요리를 주제로 한 개인 채널 ‘이정현의 집밥레스토랑’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집밥 레시피와 이유식 준비 등 실생활에 밀착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송과 출판 활동과도 연계하고 있으며, 요리 관련 서적을 출간하는 등 취미를 확장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클럽 ‘Feel2ya(필이야)’를 비롯한 해외 팬덤과도 꾸준히 교류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는 점이 이번 GV 현장에서의 손편지 언급과도 맞닿는다. 가정에서도 변화를 맞았다. 이정현은 2019년 4월 7일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장녀 박서아(2022년 4월 20일생)와 차녀 박서우(2024년 10월 30일생)를 두고 있으며, 반려견 토리와 함께하는 일상이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최근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재합류해 남편과 자녀와 함께 출연하며 가족과 요리 중심 콘텐츠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에서 최준경 역으로 출연해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이 시리즈에서 그는 기생생물과 인간 사이의 긴장감 속에서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인물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보여줬으며, 작품 흥행과 함께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2025년에는 자신이 제작·감독·각본을 맡은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에서 주인공 수미 역을 맡아 연출과 연기를 겸했다. 연출 의도와 연기를 동시에 책임지는 멀티 역할로 영화제를 통해 관객과 만나며 감독으로서도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이정현이 연출한 단편 ‘성인식’이 한국 단편 공모 선정작에 포함돼 관객들을 찾았다. 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단편’과 ‘판타스틱 쇼츠’ 섹션 상영작으로 소개된 이 작품은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생활형 범죄와 여러 사회 문제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는 연출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정현이 감독으로 선보인 새로운 시선에 기대를 더했다. 드라마와 영화 연기에 이어 감독으로도 활동 반경을 넓힌 그는 배우·가수·감독을 아우르는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향후 행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13, 2026 at 6:05 AM
I get back to Seoul and I have to do a full day's work pretending to be fine after the end of BIFAN ***AND*** hearing about the death of Sam Neill?? WTF UNIVERSE. I'm not that strong. Srsly.
July 13, 2026 at 6: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