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URIESVAMPIREESTATE
엔하이픈 제이, “빛은 완벽 차단” 뱀파이어용 부동산 연기 #엔하이픈 #ENHYPEN #제이 #THESIN:BLISS #엔진버전 #CENTURIESVAMPIREESTATE #미니8집
엔하이픈 제이, “빛은 완벽 차단” 뱀파이어용 부동산 연기 #엔하이픈 #ENHYPEN #제이 #THESIN:BLISS #엔진버전 #CENTURIESVAMPIREESTATE #미니8집
엔하이픈(ENHYPEN) 제이가 뱀파이어 콘셉트의 부동산 중개사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미니 8집을 앞두고 선보이는 이 색깔 다른 콘텐츠가 앨범의 분위기를 미리 체감하게 하고 있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0일 오후 팀 공식 SNS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엔진 버전’(ENGENE ver.) 제이 편 포토와 필름을 올렸다. 이 영상은 광고처럼 꾸민 짧은 필름 형식으로, 제이를 중심에 둔 별도 에피소드를 펼친다. 엔하이픈 미니 8집 ‘THE SIN : BLISS’ 엔진 버전 다섯 번째 주인공 제이, 공인중개사 콘셉트로 지적인 매력 강조. (사진=빌리프랩(하이브)) 해당 콘텐츠에서 제인은 뱀파이어 전용 부동산 중개 업체 ‘Centuries VAMPIRE ESTATE’의 대표 얼굴로 등장한다. 그는 공인중개사로 설정돼 팔짱을 낀 채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고, 서류를 살피며 바삐 업무를 처리하는 장면을 통해 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Centuries VAMPIRE ESTATE’는 밝은 곳을 피하는 뱀파이어의 특성을 전제로 삼은 가상 브랜드다. 영상 속 제이는 구석마다 빛이 스며드는 저택에서 두려워하는 뱀파이어 고객을 위해 신속하게 빛을 차단해 주며, 문제를 해결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 상황을 마무리한다. 이 과정에서 제이는 설정에 자연스럽게 몰입한 연기를 내보인다. 고객의 반응에 맞춰 표정과 태도를 바꾸는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장면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부동산이라는 소재와 뱀파이어 설정이 결합된 콘셉트를 또렷하게 드러낸다. 엔하이픈은 이번 ‘엔진 버전’을 통해 뱀파이어 세계에 존재한다는 가상의 브랜드들을 일련의 광고처럼 보여주는 방식을 택했다. 부동산 중개 업체에 이어 뱀파이어 전용 운송 서비스, 영생을 사는 자산관리사가 근무하는 은행, ‘관’ 형태 매트리스, 송곳니 관리를 내세운 구강 케어 제품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브랜드가 차례로 등장했다. 각 브랜드는 뱀파이어라는 존재의 생활상을 전제로 삼고 있다. 이동, 금융, 수면, 구강 관리까지 일상 전반을 상정해 만든 설정이 이어지면서, 세계관 속 일상이 구체적 서비스로 확장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광고 형식을 차용한 비주얼과 세세하게 짜인 설정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화면 속 구성과 소품, 캐릭터 직업 설정이 하나의 광고처럼 맞물리면서, 앨범이 가진 콘셉트의 방향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THE SIN : BLISS’ 엔진 버전 개인 포토와 필름은 오는 22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이 함께하는 것 자체를 ‘축복’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주제로 한 총 10개 트랙이 담긴다.
www.topstarnews.net
July 21, 2026 at 12: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