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중국 향하는 공항 패션…여유 미소로 전한 근황 #이특 #슈퍼주니어 #SUPERJUNIOR #SuperJunior25 #BadName #CreativeSeongsu
파란 후드티·화이트 캡 조합으로 여행길 비주얼 완성.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이특(박정수)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박정수, 43세)이 중국으로 향하는 여행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공항 패션과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이특이 실내 공간에서 여행 준비를 마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랜만에 중국"이라는 글과 함께 이동 소식을 전했다.
파란 후드티·화이트 캡 조합으로 여행길 비주얼 완성.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이특(박정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특은 파란색 후드티와 흰색 모자를 매치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한 손에는 안경테를 쥔 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팔을 뻗어 보이며, 어깨에는 흰색 가방을 멘 모습으로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평소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이특은 슈퍼주니어 리더로 오랜 기간 국내외 무대에 서 왔다.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한 이후 'Sorry, Sorry', '미인아 (BONAMANA)', 'Sexy, Free & Single' 등 다수의 히트곡 무대에 참여하며 팀을 이끌어 왔다.
파란 후드티·화이트 캡 조합으로 여행길 비주얼 완성.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이특(박정수) 인스타그램)
그는 SUPER JUNIOR-T, SUPER JUNIOR-Happy, SUPER JUNIOR-L.S.S., SUPER JUNIOR-83z 등 여러 유닛에서도 활약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팬덤 'E.L.F.'와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리더로서 팀의 색을 꾸준히 확장해 온 인물이다.
음반 활동에서도 최근까지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슈퍼주니어 정규 12집 'Super Junior25'와 싱글 'Show Time'에 참여한 데 이어, 솔로로는 디지털 싱글 'Suit Up', 'C'MON (질러)', '조크든요 (JOKE)'를 선보이며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일본에서는 2023년 싱글과 2024년 미니 1집 'Let's Standing Show', 2025년 싱글 'PON PON'으로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파란 후드티·화이트 캡 조합으로 여행길 비주얼 완성.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이특(박정수) 인스타그램)
예능과 진행자로서의 커리어도 탄탄하다. '강심장', '스타킹' 등 토크·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고,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도 청취자들과 오랜 시간 소통했다. 각종 연말 시상식과 대형 페스티벌 무대 사회를 맡으며 '아이돌 대표 MC' 이미지를 구축했다.
한편, 이특은 최근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2026년 활동의 의미 있는 이정을 남겼다.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트로피와 상장을 들고 소감을 전하며, 오랜 기간 대중문화계에서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2026년에는 Halo Mavis beauty 대만 엠버서더와 크리에이티브×성수 홍보대사, 세영모빌리티 포르쉐 엠버서더 등 여러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SUPER JUNIOR-83z 유닛 활동으로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 프로젝트 속 곡 'Bad Name'에 단독 작사가로 참여하는 등 음악 작업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콘 투어와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