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SUNG2025ASIATOUR
대성, ‘집대성’서 통대관 데이트 콘셉트…새 영상으로 근황 #대성 #BIGBANG #집대성 #Dswave #한일톱텐쇼 #DAESUNG2025ASIATOUR
대성, ‘집대성’서 통대관 데이트 콘셉트…새 영상으로 근황 #대성 #BIGBANG #집대성 #Dswave #한일톱텐쇼 #DAESUNG2025ASIATOUR
그룹 BIGBANG 대성(강대성, 36세)이 새 영상 콘텐츠 예고 이미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카페에서 진행된 통대관 데이트 콘셉트로 시선을 모았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성과 한 여성 인물이 실내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중앙에는 "월드스타 X 톱배우 비밀연애 포착"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영상 콘셉트를 드러냈다. 마스크 쓴 채 카페서 유라와 호흡…‘비밀연애 포착’ 콘셉트 눈길. (사진=그룹 빅뱅 대성 인스타그램) 대성은 "[단독] 톱배우 Y 월드스타 D 통대관 데이트 포착 l 유라의 세계관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 링크를 덧붙이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 콘텐츠는 유라와 함께 한 세계관 데이트 형식의 영상으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대성은 보이그룹 BIGBANG의 멤버로, 팀 내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풍부한 성량과 넓은 음역대를 바탕으로 후렴과 고음 파트를 소화해왔고,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로도 존재감을 쌓아왔다. 2006년 싱글 'BIGBANG'으로 데뷔한 뒤 2008년 디지털 싱글 '날 봐, 귀순'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솜사탕', '대박이야!' 등 솔로 곡을 발표하며 밝은 분위기부터 감성적인 무대까지 다양한 색깔을 보여줬다. 일본 정규 앨범에서는 락과 발라드 장르 곡들을 선보이며 허스키하면서도 탄탄한 음색을 강조해 국내외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예능과 연기 활동도 이어왔다. 대성은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에서 주인공 새미의 목소리를 맡으며 더빙에 도전했고, 드라마 형식의 프로그램 '뮤지컬 서바이벌 왓츠업'에서 하도성(하데스) 역을 맡아 연기를 선보였다. 예능에서는 SBS '패밀리가 떴다' 고정 출연을 계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넓혔고,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고정 출연을 오가며 활약했다. 최근 몇 년간에는 방송인으로서의 역량도 확장했다. 2024년에는 MBN '한일톱텐쇼 시즌1'에서 고정 MC를 맡아 한일 양국 가수들의 무대를 소개하고 평가하며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현역가왕', '현역가왕2', '한일가왕전', 일본판 'TROT GIRLS JAPAN', 'Starlight Boys' 등 여러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무대 해석과 조언을 전했다. 음악 활동에서는 2023년 '대성 Special Single'을 시작으로 국내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았고, 2025년에는 한국 첫 EP 'D's WAVE'를 발매해 다수의 신곡을 선보였다. 이 앨범을 기반으로 아시아 투어와 국내 단독 공연,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하며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성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에서 선보이는 '집대성' 콘텐츠에서는 게스트와의 대화, 라이브 무대, 일상과 취미를 담은 영상으로 친근한 면모를 보여준다. 이번 유라와의 통대관 데이트 영상 또한 해당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음악 무대와는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대성은 2025년 4월 첫 한국 EP 'D's WAVE'를 발매한 뒤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를 펼치며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들을 만났다. 해당 투어를 통해 신보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아울러 그룹 활동과 관련해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대성은 인터뷰와 영상에서 빅뱅의 향후 행보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멤버들과 함께할 무대 가능성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20주년을 앞둔 그룹의 향후 계획과 더불어, 솔로 무대·방송 출연·유튜브 콘텐츠를 오가며 이어갈 그의 활동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3, 2026 at 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