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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첫 일본 앨범 ‘YOUTH ERROR’로 현지 공략 나섰다 #플레어유 #YOUTHERROR #DOOMBADOOMDOOMBA #FNCKINGDOM #요코하마피아아레나MM #FNC엔터테인먼트 #일본앨범 #재팬에디션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 포함 총 10곡 수록된 미니 1집 재팬 에디션 발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플레어 유(FLARE U)가 첫 일본 앨범을 통해 현지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플레어 유는 9일 0시 미니 1집 ‘YOUTH ERROR’ Japan Edition(‘유스 에러’ 재팬 에디션)을 발매하며 일본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이번 작품은 지난 5월 국내에서 선보인 미니 1집 ‘YOUTH ERROR’를 현지에 맞게 구성한 일본 에디션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발표했던 곡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일본어 가창과 신곡을 더해 현지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다시 담아냈다.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 포함 총 10곡 수록된 미니 1집 재팬 에디션 발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수록 내용도 눈길을 끈다. 새 앨범에는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를 비롯해 기존 미니 1집에 담긴 전곡이 함께 실렸다. 여기에 타이틀곡 ‘WAY 2 U’와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까지 포함해 총 10곡으로 채워졌다. 플레어 유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댄스 팝 장르다. 곡 가사에는 복잡한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 이끄는 리듬에 몸을 맡기며 모두 하나가 돼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 신곡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멤버들의 보컬이 더해져 플레어 유 특유의 에너지를 드러낸다. 일본 에디션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만큼, 현지에서 플레어 유라는 팀의 색을 각인시키는 역할도 맡게 됐다. ‘YOUTH ERROR’ 자체가 지닌 의미도 일본 활동의 배경이 된다. 이 앨범은 틀리고 넘어지더라도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았다는 콘셉트 아래 만들어졌다. 국내 발매 당시 각종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플레어 유의 팬덤 규모를 수치로 보여준 바 있다. 국내에서 확인된 이 성과는 이번 일본 에디션과 이어지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플레어 유는 국내에서 구축한 반응을 바탕으로, 일본 오리지널 곡과 현지어 버전을 더한 ‘YOUTH ERROR’ Japan Edition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현지 공연 일정도 준비돼 있다.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12~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2026 FNC 킹덤 ‘더 플로팅 바자’)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로, 플레어 유는 이 무대에 처음 합류한다. 플레어 유는 팀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직속 선배들과 함께하는 합동 무대를 통해 색다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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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11: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