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MixtapeVol1
제로베이스원 EMP 석매튜·박건욱, 첫 믹스테이프 전곡 자작으로 힙합 유닛 시동 #제로베이스원EMP #제로베이스원 #ZEROBASEONE #석매튜 #박건욱 #EMPMixtapeVol1 #EMP #Pi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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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첫 유닛 EMP, 더블 타이틀 ‘EMP’·‘Pina C’ 포함 네 트랙으로 믹스테이프 구성. (사진=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와 박건욱이 유닛 제로베이스원 EMP로 전곡 자작 믹스테이프를 선보이며 힙합 유닛 활동의 문을 연다. 두 사람은 첫 믹스테이프를 통해 래퍼와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드러내며 그룹 활동에서 확장된 음악적 면모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제로베이스원 EMP는 19일 0시 제로베이스원 공식 SNS 채널에 첫 믹스테이프 ‘EMP Mixtape Vol.1:We the Extra’ 앨범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유닛 로고와 그래픽을 앞세운 콘셉트 이미지와 함께 믹스테이프 타이틀이 담겼고, 향후 11월 디지털 싱글 발매 계획까지 함께 안내돼 힙합 유닛 활동의 전개 방향을 예고했다. 이번 믹스테이프는 더블 타이틀 ‘EMP’와 ‘Pina C’를 중심에 두고 ‘Woofer’, ‘In your rain’까지 총 네 트랙으로 구성된다. 제로베이스원 EMP는 이 네 곡 모두의 작사와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두 멤버가 직접 음악 구성을 책임지는 형태로 작업을 진행했다. 타이틀곡 ‘EMP’는 힙합과 팝의 감각을 섞어 에너제틱한 흐름을 만든 트랙으로 소개됐다. 곡에는 제로베이스원 EMP라는 유닛이 지향하는 색깔과 정체성이 반영돼 있으며, 믹스테이프 전체 방향을 가늠하게 하는 지점으로 자리한다. 또 다른 타이틀 ‘Pina C’는 해변에서의 한때를 떠올리게 하는 편안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구성됐다. 앞선 ‘EMP’와는 다른 결을 통해, 두 사람이 힙합 유닛으로서 여러 무드를 소화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곡으로 배치됐다. 수록곡 ‘Woofer’와 ‘In your rain’ 역시 이번 믹스테이프 안에서 EMP 이름으로 선보이는 자작곡 라인업을 채운다. 네 곡이 하나의 믹스테이프 안에서 서로 다른 감정을 나누면서도, 석매튜와 박건욱이 함께 만든 사운드 방향 아래 놓인 구성을 이룬다. 두 멤버의 창작 작업은 이전 제로베이스원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 박건욱은 미니 6집 ‘Ascend-’에서 자작곡 ‘Customize’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제로베이스원 EMP에서는 믹스테이프 전곡에 참여하며, 단일 곡을 넘어선 프로젝트 단위 작업으로 영역을 넓혔다. 석매튜는 꾸준한 작업을 통해 음악적 기반을 다져온 것으로 소개됐다. 그동안 쌓은 역량을 이번 유닛 활동에 반영하면서, 박건욱과 함께 제로베이스원 첫 유닛으로 나서는 흐름을 만들었다. 그룹 내 개별 작업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EMP라는 이름으로 묶이면서, 제로베이스원 안에서 또 다른 조합을 형성한 셈이다. 제로베이스원 EMP의 출범은 그룹 활동과 별개로 멤버 개개인의 음악 작업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연결하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첫 믹스테이프에서 네 곡을 모두 자작곡으로 채우며 프로듀싱 역량 중심의 유닛 콘셉트를 드러냈고, 이후 디지털 싱글 발매 계획까지 잇달아 제시하며 다음 단계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제로베이스원 EMP의 첫 번째 믹스테이프 ‘EMP Mixtape Vol.1:We the Extra’는 9월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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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1: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