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영상] 신예은, 심장이 몽글몽글해지는 순간! 신예은의 러블리 비주얼(펜디 포토월) #신예은 #ShinYeEun #YeEun #펜디 #FENDI #FENDIPhotoCall #신예은포토월 #ShinYeEunFENDI #신예은미모 #청량미 #첫사랑비주얼 #러블리 #KoreanActress #KDramaStar #FashionEvent
10월 22일 오전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펜디(FENDI)’ 크루아상(Croissant) 백 런칭 출시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배우 신예은(Shin Ye-Eun)이 차기작으로 거론되는 새 드라마 ‘서라벌 칼날’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온 신예은이 차기작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0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신예은은 tvN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서라벌 칼날’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출연 제안 사실을 확인했으며, 신예은의 소속사 역시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출연 확정이 아닌 검토 단계다.
‘서라벌 칼날’은 지중해의 매력을 품은 이탈리아 셰프와 신라의 태양이 될 공주가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요리 소재 로맨스 드라마다. ‘별에서 온 그대’, ‘홍천기’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차은우가 이 작품으로 복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배우의 만남이 성사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신예은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두 배우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호흡과 작품 속 관계에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신예은은 그동안 청춘 로맨스부터 스릴러, 시대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쌓아왔다.
‘에이틴’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더 글로리’, ‘정년이’, ‘탁류’, ‘백번의 추억’ 등 여러 작품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정년이’에서는 허영서 역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였다.
2026년에는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다정하면서도 솔직한 성격을 지닌 인물의 매력과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함께 표현하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신예은이 브랜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지난 7월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의 도전에 관한 생각도 밝혔다. 신예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연기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글로리’의 박연진과 같은 악역에도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다양한 장르를 통해 연기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은. 차기작 검토 소식과 함께 앞으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