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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옐로 드레스 셀카로 근황…쿠기 ‘Stuck’ 피처링 활약 #백예린 #FlashandCore #TheVolunteers #Stuck #우주를건너 #Square2017
백예린, 옐로 드레스 셀카로 근황…쿠기 ‘Stuck’ 피처링 활약 #백예린 #FlashandCore #TheVolunteers #Stuck #우주를건너 #Square2017
거울 앞 대기실 사진으로 무대 준비 현장 공개.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28세)이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준비를 앞둔 듯한 모습 속에서 특유의 자유로운 스타일을 드러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백예린이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로 셀카를 남긴 장면이 담겼다. 옐로 컬러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긴 웨이브 헤어와 팔과 다리의 타투를 그대로 드러낸 채 포즈를 취했다. 거울 앞 대기실 사진으로 무대 준비 현장 공개.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의자와 테이블, 음료 캔 등이 놓여 있어 공연 또는 촬영을 준비하는 대기실 분위기를 나타냈다. 뒤편에는 부츠와 의류가 정리돼 있어 여러 의상을 오가며 무대를 준비하는 현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백예린은 어린 시절부터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10세 발라드 천재’로 소개돼 휘트니 휴스턴의 곡을 소화하며 우승을 거두는 등 이른 나이에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2년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듀오 15& 멤버로 데뷔해 박지민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음반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높였다. 2015년에는 미니 1집 'FRANK'를 통해 솔로 가수로 데뷔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음악 색깔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거울 앞 대기실 사진으로 무대 준비 현장 공개.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솔로 데뷔 앨범 'FRANK' 수록곡 '우주를 건너'는 발매 당시 멜론 주간 10위, 가온 주간 7위까지 오르며 히트곡으로 자리잡았다. 이어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에서는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로 멜론과 가온 차트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하며 음원 강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에 수록된 'Square (2017)' 역시 멜론·가온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대표곡 반열에 올랐다. 이 곡을 포함한 다수의 수록곡이 주간·월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 성적과 음악적 평가를 동시에 거둔 앨범으로 평가받았다. 백예린은 이후 정규 2집 'tellusboutyourself'(2020), 커버 앨범 '선물'(2021), 싱글 '물고기'(2022), 'New Year'(2023), 싱글 'I MET PEEJAY'(2025), 정규 3집 'Flash and Core'(2025) 등으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밴드 The Volunteers의 프런트로도 활동하며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밴드 음악을 선보이는 등 장르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거울 앞 대기실 사진으로 무대 준비 현장 공개.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음원 성과와 함께 각종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Our love is great'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팝 음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로 최우수 팝 노래를 수상했고, 같은 해 멜론뮤직어워드 TOP10 및 R&B/Soul 부문 뮤직스타일상도 'Square (2017)'로 거머쥐었다. 2021년에는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을 추가로 받으며 평단의 호평을 이어갔다. 2023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싱어송라이터 부문 수상도 기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했다. 한편, 백예린은 올해 래퍼 쿠기의 디지털 싱글 'Stuck (Feat. 백예린)'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협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6일 공개된 이 곡은 이별 후 남은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쿠기의 래핑 위에 백예린의 보컬이 더해져 특유의 감성을 살렸으며,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해 음악적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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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11:29 AM
백예린, 감각적 포즈로 전한 새 사진…'Flash and Core' 이후 행보 #백예린 #TheVolunteers #FlashandCore #IMETPEEJAY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백예린, 감각적 포즈로 전한 새 사진…'Flash and Core' 이후 행보 #백예린 #TheVolunteers #FlashandCore #IMETPEEJAY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모자 든 포즈로 시선 모은 새 이미지.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28세)이 감각적인 분위기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스타일 속에서 자신의 개성을 살린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백예린이 모자를 두 손으로 들어 얼굴 앞에 들고 선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크롭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모자 든 포즈로 시선 모은 새 이미지.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백예린은 손에 든 모자를 살짝 들어 올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와 데님 팬츠를 함께 착용해 자유로운 일상 패션을 보여줬다. 그는 "She's nothing like your girl - no misery"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사진과 함께 자신만의 감성을 덧입혔다. 영어 가사를 연상시키는 문장을 선택해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모자 든 포즈로 시선 모은 새 이미지.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백예린은 2012년 듀오 15&의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먼저 데뷔한 뒤, 2015년 미니 1집 'FRANK'를 통해 솔로 가수로 나섰다. '우주를 건너'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고, 이후 자신이 직접 참여한 곡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EP 'Our love is great'의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이 곡을 포함한 앨범은 비평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팝 음반, 최우수 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에 수록된 'Square (2017)' 역시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장기간 상위권을 지켰다. 영어 가사 중심의 곡 구성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했고, 여러 수록곡이 동시에 차트에 진입하며 음원 강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모자 든 포즈로 시선 모은 새 이미지.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정규 2집 'tellusboutyourself'와 커버 앨범 '선물'을 통해서는 장르와 언어를 넘나드는 시도를 이어갔다.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사랑의 불시착', 'A-TEEN2'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도 참여해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백예린은 밴드 The Volunteers의 보컬로도 활동하며 밴드 사운드에 기반한 공연과 투어를 이어왔다. 북미 투어와 아시아 퍼시픽 투어를 통해 해외 무대에 서며 글로벌 뮤지션으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편, 백예린은 2025년 5월 27일 디지털 싱글 'I MET PEEJAY'를 발표하며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선보였다. 이어 같은 해 10월 2일 정규 3집 'Flash and Core'를 발매해 약 5년 만의 정규 음반을 선보였고, 총 15곡을 수록해 풍성한 볼륨의 앨범으로 평가받았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MIRROR', 'Lovers of Artists', 'in the middle'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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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1:51 PM
백예린, 스튜디오 바닥에 드러누운 순간…녹음실 현장 근황 #백예린 #싱어송라이터 #FlashandCore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우주를건너
백예린, 스튜디오 바닥에 드러누운 순간…녹음실 현장 근황 #백예린 #싱어송라이터 #FlashandCore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우주를건너
케이블 사이로 여유로운 포즈, 음악 작업 중 휴식 포착.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28세)이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악기와 장비 사이에 편안하게 몸을 기대며 음악 작업 현장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여러 개의 마이크 스탠드와 케이블이 깔린 나무 바닥 위에 누워 있는 백예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에 종이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머리를 뒤로 젖힌 채 바닥에 몸을 뻗고 있어, 작업 중 잠시 쉬는 듯한 순간을 포착한 장면을 남겼다. 사진 속 공간에는 드럼 세트 일부와 장비가 함께 놓여 있어 음악 작업을 위한 스튜디오로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상의를 겹쳐 입고 편안한 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으로, 작업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드러냈다. 케이블 사이로 여유로운 포즈, 음악 작업 중 휴식 포착.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백예린은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동 출생으로, 1997년 6월 26일 태어났다. 2012년 듀오 15&의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먼저 데뷔한 뒤, 2015년 미니 1집 'FRANK'를 통해 솔로 가수로 나서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그는 R&B와 팝을 기반으로 한 솔로 활동과 함께 밴드 The Volunteers의 보컬로도 활동하며 록 사운드를 펼쳐 왔다. 듀오 시절 박지민과 함께 2인조로 무대에 섰고, 이후에는 밴드 멤버들과 라이브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밴드 중심의 무대를 선보여 왔다. 음반 활동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는 수록곡과 함께 음원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팝 음반을 수상했다. 같은 앨범에 담긴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최우수 팝 노래 상을 받으며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는 'Square (2017)', 'Popo (How deep is our love?)', '0310' 등을 수록해 영어 가사 중심의 세계를 보여줬다. 특히 'Square (2017)'는 발매 전부터 라이브 영상으로 인기를 모은 곡으로, 음원 공개 후에도 멜론·가온 주간 1위를 기록하고 라이브 직캠 조회 수가 1천만 회를 넘기며 콘서트와 해외 투어에서 하이라이트로 사랑받았다. 미니 1집 'FRANK'의 대표곡 '우주를 건너'와 디지털 싱글 'Bye bye my blue' 역시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 강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우주를 건너'는 솔로 초반 감성 짙은 발라드 스타일을 보여주며 이후 활동 방향을 제시한 곡으로, 'Bye bye my blue'는 재즈와 R&B 요소가 어우러진 편곡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자주 불리는 곡이다. OST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OST '다시 난, 여기'는 멜론·가온 주간 차트 4위에 오르며 드라마 인기와 함께 호응을 얻었다. 이 곡을 통해 드라마 음악 분야에서도 인지도를 넓히며 다양한 장르에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음반과 공연을 통해 활동 폭을 이어갔다. 정규 2집 'tellusboutyourself'로 딥 하우스와 신스팝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고, 이후 리믹스 앨범과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사운드 확장을 이어갔다. 미니 3집 '선물'에서는 한국어 커버곡들을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2022년 싱글 '물고기'와 2023년 싱글 'New Year' 등 단일 곡 발표도 계속됐다. '물고기'는 솔로 공연과 밴드 활동 재개 이후 라이브 세트리스트의 한 축으로 활용되고 있고, 'New Year'는 새해 인사를 담은 곡으로 겨울 시즌 공연에서 자주 선곡되며 계절성 있는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협업과 정규 앨범으로 음악 세계를 넓혔다. 2025년 디지털 싱글 'I MET PEEJAY'를 통해 프로듀서 피제이와 함께 새로운 사운드 실험을 선보였고, 같은 해 정규 3집 'Flash and Core'를 발표해 록 밴드 활동과 솔로 작업을 아우르는 사운드적 확장을 담아냈다. 이 앨범은 공연 브랜드와도 이름을 공유하며 투어와 콘서트와 연계된 프로젝트 성격의 작업으로 소개됐다. 한편, 백예린은 2020년 단독 콘서트 'Turn on that Blue Vinyl'에서 약 4,400석 규모의 티켓을 단시간에 매진시키며 공연 흥행력을 입증했다. 2023년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3일간 진행된 'Square' 콘서트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대형 공연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줬고, 한국대중음악상과 멜론뮤직어워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등 여러 시상식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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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6 at 11:11 AM
백예린, 붉은 립으로 담은 시선…새 근황과 음악 행보 #백예린 #15& #TheVolunteers #FlashandCore #IMETPEEJAY #Stuck
백예린, 붉은 립으로 담은 시선…새 근황과 음악 행보 #백예린 #15& #TheVolunteers #FlashandCore #IMETPEEJAY #Stuck
자동차 안에서 포즈 담은 셀카와 솔직한 글로 일상 전해.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28세)이 자동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 또렷한 시선을 담아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차량 뒷좌석에서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백예린의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가 어깨 주변으로 내려와 얼굴을 감싼 가운데, 붉은 립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백예린은 "매번 우산을 씌워줄 수도 없고 말이야. 립글로즈가 묻어 죄송한 마음.."이라는 글을 남기며 특유의 솔직한 말투로 소감을 전했다. 자동차 안에서 포즈 담은 셀카와 솔직한 글로 일상 전해.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백예린은 2012년 듀오 15&의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15년 미니 1집 'FRANK'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우주를 건너'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솔로 활동과 더불어 밴드 The Volunteers의 보컬로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의 수록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고,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의 'Square (2017)' 역시 멜론과 가온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음원 강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자동차 안에서 포즈 담은 셀카와 솔직한 글로 일상 전해.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음반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는 영어 가사와 사운드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사운드를 담은 작업을 선보이며 활동 저변을 넓혔다. 2025년 5월 싱글 'I MET PEEJAY'를 발표한 데 이어 같은 해 10월 정규 3집 'Flash and Core'를 내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들려줬다. 이 앨범은 프로듀서와의 협업을 통해 팝과 펑크, R&B 색채를 아우르는 구성을 보여주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5월에는 경희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건국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여러 대학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올라 라이브로 관객들을 만났다. 단독 공연 'Flash and Core'를 통해서는 앨범과 동명의 콘셉트를 라이브로 풀어내며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자동차 안에서 포즈 담은 셀카와 솔직한 글로 일상 전해.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드러낸다. 팬들 사이에서 '용왕님', '대장토끼' 등의 애칭으로 불리는 백예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팬들을 "당근들"이라 부르며 친근하게 불러왔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아일랜드 포크 음악 등 다양한 음악에서 영감을 받으며, 좋은 사람으로 오래 음악을 하고 그 마음을 가사로 풀어내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백예린은 최근 래퍼 쿠기의 디지털 싱글 'Stuck(Feat. 백예린)'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이 곡에서 독특한 보컬 톤으로 래핑과 보컬을 오가는 편곡에 힘을 더하며, 기존 솔로 작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지난해 발매된 정규 3집 'Flash and Core'는 바이닐 LP로도 제작돼 팬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다. 예약 판매 소식을 알린 뒤 한정판으로 진행된 이번 LP는 전곡을 담은 형태로 기획돼 수집 가치를 더했으며, 앨범의 타이틀곡 'MIRROR'와 함께 최근 인터뷰와 공연에서 주요 레퍼토리로 다뤄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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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6 at 10:54 AM
백예린, 철원서 포즈…야간 무대 뒤편 자유로운 순간 #백예린 #YerinBaek #TheVolunteers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FlashandCore
백예린, 철원서 포즈…야간 무대 뒤편 자유로운 순간 #백예린 #YerinBaek #TheVolunteers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FlashandCore
가수 백예린(28세)이 야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어두운 조명 속에서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철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야외 무대 뒤편 공간에서 검은색 상의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서 있는 백예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새 카메라로 찍은 사진임을 알리며 "I love 철원. gosh my new camera ⅵ shot by @mercury_poisoning_"이라고 적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새 카메라로 담은 타투·롱헤어 비주얼, 무대 여운 그대로.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백예린은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렌즈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었다. 긴 흑발이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와 있었고, 팔과 어깨에는 여러 개의 타투가 드러났다. 주변에는 무대 구조물과 적재된 장비들이 보였으며, 바닥에는 흙과 물웅덩이가 있어 야외 공연장 뒤편 특유의 풍경을 보여줬다. 백예린은 어린 시절부터 방송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2년 듀오 15&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본격화해 2015년 미니 1집 ‘FRANK’를 발표하며 ‘우주를 건너’ 등을 선보였고, 담백한 보컬과 서정적인 곡들로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를 발표해 큰 반응을 얻었다. 이 앨범 수록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음원 성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했고,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 노래 상을 받으며 비평적 평가도 동시에 확보했다. 같은 해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를 발매하며 영어 가사 중심 곡들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 앨범에 수록된 ‘Square (2017)’는 정식 발매 이전 라이브 영상으로 먼저 입소문을 탄 뒤, 음원 발매 후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해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Square’ 이름을 딴 콘서트 브랜드로 확장되며 공연 활동과도 연결됐다. 백예린은 OST 작업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삽입된 ‘다시 난, 여기’는 멜론과 가온 주간·월간 차트 4위를 기록했고, 연간 차트 상위권에도 오르며 드라마 시청자뿐 아니라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는 발라드로 남았다. 웹드라마 ‘A-TEEN2’ OST ‘스며들기 좋은 오늘’, ‘시카고 타자기’ OST ‘아주 오래된 기억’ 등도 젊은 층과 OST 팬들에게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음반 활동에서는 장르 확장 시도도 이어졌다. 정규 2집 ‘tellusboutyourself’에서는 딥 하우스와 신스팝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직접 미디 프로그래밍까지 배우는 등 제작 과정에 깊게 관여했다. 2021년에는 한국어 커버곡을 중심으로 한 미니 3집 ‘선물’을 내놓아, 영어곡 비중이 높았던 시기와는 다른 색깔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정규 3집 ‘Flash and Core’를 통해 앞선 작업에서 다져온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 세부 성적 수치가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기존 콘서트 브랜드와 연계된 활동을 이어가며 공연과 음원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한 작품으로 언급된다. 2025년에는 디지털 싱글 ‘I MET PEEJAY’를 발표해 새로운 협업을 선보였고, 연이어 열린 공연 무대에서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아우르는 세트를 선사했다. 공연과 투어 기록도 눈에 띈다. 2020년 단독 콘서트 ‘Turn on that Blue Vinyl’은 약 4,400석 규모로 진행됐고, 티켓이 예매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되며 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023년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3일간의 ‘Square’ 콘서트 역시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라이브 무대와 밴드 편성에 강점을 가진 공연자로 자리매김했다. 해외 활동으로는 2022년 북미 투어 ‘2022 Yerin Baek North America Tour’를 통해 애틀랜타,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뉴욕, 시애틀, 밴쿠버 등 여러 도시를 돌며 공연을 진행했다. 2023년에는 ‘2023 Yerin Baek Asia Pacific Tour’라는 이름으로 자카르타, 타이베이, 도쿄, 오사카, 오클랜드, 브리즈번, 멜버른, 시드니, 방콕 등을 순회하며 아시아·오세아니아 팬들과 만났다. 한편, 백예린은 최근 몇 년간 정규·싱글 발표와 대규모 공연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3집 ‘Flash and Core’와 디지털 싱글 ‘I MET PEEJAY’를 잇달아 선보인 데 이어, 국내 대학 축제 무대와 각종 페스티벌 출연으로 라이브 활동을 확장해왔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자작곡 중심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The Volunteers의 보컬로서, 무대와 음원 양쪽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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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26 at 3:41 PM
백예린, 꽃 선물 들고 6월 인사…“여러분도 이제 제 가족” #백예린 #당근 #FlashandCore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다시난여기
백예린, 꽃 선물 들고 6월 인사…“여러분도 이제 제 가족” #백예린 #당근 #FlashandCore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Square2017 #다시난여기
가수 백예린(28세)이 꽃을 든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야외 행사 현장으로 보이는 자리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6월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의자에 앉아 한 손에 꽃을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백예린은 팔과 다리 곳곳에 새긴 타투와 액세서리를 드러낸 채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었고, 차분한 모습으로 무대 밖 순간을 공유했다. 5월 공연 마친 뒤 감사 인사…“많은 분들을 위해 노래할 수 있어 기뻤다”.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그는 글에서 “5월 내내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저를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들 곁에서 일할 수 있음과 제 자신 포함 많은 분들을 위해 노래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라며 지난 한 달간 함께한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가정의 달이었는데 일만 했네요, 하지만 여러분들도 이제 제 가족입니다 허허”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6월도 크레이지인러브 해요 우리”라고 적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무대와 음악으로 만날 것을 예고했다. 팬들은 이 게시물에서 공연장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활동에 공감하며 응원을 보냈다. 백예린은 2012년 듀오 15&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데뷔한 뒤, 2015년 미니 1집 ‘FRANK’를 통해 솔로 가수로도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 앨범에 수록된 ‘우주를 건너’는 가온 주간 7위, 멜론 주간 10위를 기록하며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2016년 싱글 ‘Bye bye my blue’로 가온 주간 3위, 멜론 주간 8위를 찍었고, 2019년 EP ‘Our love is great’의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로는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 모두 1위에 오르며 대표곡을 늘렸다. 같은 해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 수록곡 ‘Square (2017)’ 역시 양대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OST 참여도 이어갔다. 2017년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의 ‘아주 오래된 기억’으로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줬고, 2020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다시 난, 여기’로 가온·멜론 주간 4위에 오르며 드라마 팬과 음악 팬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이 곡은 연간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롱런 히트곡으로 자리했다. 음반 활동 역시 꾸준하다.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는 여러 수록곡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호평을 받았고,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는 전곡이 대중의 선택을 받으며 사실상 전곡 히트에 가까운 반응을 얻었다. 2020년 정규 2집 ‘tellusboutyourself’에서는 딥 하우스와 신스팝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Hate you’ 등을 선보이며 사운드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러한 성과는 시상식에서도 이어졌다.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Our love is great’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팝 음반을,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로 최우수 팝 노래를 수상해 3관왕에 올랐고, 같은 해 멜론뮤직어워드 TOP10과 R&B/Soul 부문도 품에 안았다. 2021년에는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을 받아 2년 연속 팝 부문 수상 기록을 세웠다. 최근에는 밴드 The Volunteers의 보컬로 록 사운드를 선보이는 한편, 솔로와 밴드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5월 7일에는 프로듀서 피제이와 함께한 디지털 싱글 ‘I MET PEEJAY’를 발매하며 새로운 협업을 공개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정규 3집 ‘Flash and Cor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MIRROR’와 ‘in the middle’ 등으로 또 다른 음악 세계를 펼쳤다. 공연 무대에서도 활발하다. 2022년 싱글 ‘물고기’ 발표 이후 서울재즈페스티벌과 북미 투어, 아시아 투어, 단독 콘서트 ‘Square’ 등을 열며 국내외 팬들을 만나 왔다. 2025년에는 경희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건국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여러 대학 축제에 잇따라 출연해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고, 2026년 5월까지도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팬들과의 소통도 적극적인 편이다. 공식 팬 애칭으로 자리 잡은 ‘당근들’이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하며, 댓글을 꼼꼼히 읽고 답글을 남기는 모습이 알려져 있다. 운동과 게임, 프로레슬링, 축구 등 취미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 에피소드도 전하며 무대 밖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백예린은 2025년 정규 3집 ‘Flash and Core’를 발표한 이후 밴드와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콘서트와 페스티벌, 음악 프로그램 출연 등을 이어갔다. 새 음반에서는 영어와 한국어 가사를 오가며 15곡을 수록했고, 타이틀곡 ‘MIRROR’와 ‘Lovers of Artist’, ‘in the middle’ 등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사운드를 선보였다. 팬들은 5월 공연과 이번 게시물을 통해 이어지는 행보에 관심을 보이며 앞으로 선보일 무대와 신보 소식에도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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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2:06 PM
백예린, 노랑 크롭티 스타일링…거울 앞에서 전한 장난스러운 일상 #백예린 #TheVolunteers #FlashandCore #IMETPEEJAY #Ourloveisgreat #EveryletterIsentyou
백예린, 노랑 크롭티 스타일링…거울 앞에서 전한 장난스러운 일상 #백예린 #TheVolunteers #FlashandCore #IMETPEEJAY #Ourloveisgreat #EveryletterIsentyou
가수 백예린(28세)이 거울 셀카로 일상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전신이 비치도록 거울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크롭티와 연청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양팔과 손가에 자리한 다양한 타투가 함께 드러났다. 백예린은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셀카를 찍고 있었고, “넘어지는 건 재밌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타투 드러낸 캐주얼 룩에 “넘어지는 건 재밌어!” 센스 있는 한마디. (사진=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은 천장 구조가 드러난 인더스트리얼한 분위기의 실내로, 뒤편에는 장비와 가구들이 어우러져 작업실을 연상케 하는 풍경을 이뤘다. 전신 거울 앞에 선 백예린은 상의를 가볍게 정리하는 듯한 포즈로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냈다.   백예린은 2012년 듀오 15&의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데뷔한 뒤, 2015년 미니 1집 ‘FRANK’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본격화했다. 솔로 데뷔 앨범에 수록된 ‘우주를 건너’는 멜론과 가온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초창기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고, 특유의 음색과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리스너의 지지를 받았다.   이후 2019년 미니 2집 ‘Our love is great’를 통해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멜론과 가온 주간 차트 1위에 올랐고, 같은 앨범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팝 음반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 곡으로 최우수 팝 노래까지 거머쥐며 한 해에 3관왕을 차지했다.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 역시 대표작으로 꼽힌다. 앨범에는 ‘Square (2017)’를 비롯해 ‘0310’, ‘Popo (How deep is our love?)’ 등이 수록됐으며, 여러 곡이 동시에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Square (2017)’는 정식 발매 전 라이브 영상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발매 직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표곡 반열에 올랐다.   2020년에는 정규 2집 ‘tellusboutyourself’를 통해 딥 하우스와 신스팝 등으로 사운드를 넓혔다. 백예린은 직접 미디 프로그래밍을 익혀 작사·작곡뿐 아니라 편곡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영역을 확장했다. 같은 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다시 난, 여기’를 발표해 드라마 인기와 함께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OST 강자로도 활약했다.   공연 활동도 활발하다. 2023년에는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quare’를 사흘간 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같은 해 ‘2023 Yerin Baek Asia Pacific Tour’를 통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여러 도시를 돌며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2025년 5월에는 국내 주요 대학 축제 무대에 연달아 오르며 히트곡과 최신 곡을 중심으로 한 세트리스트로 젊은 관객과 호흡했다.   백예린은 록 밴드 The Volunteers의 프론트퍼슨으로도 활동 중이다. 밴드와 함께한 공연과 라이브 세션, 각종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록 사운드와 밴드 중심의 무대를 보여주며 솔로 활동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10세 발라드 천재’로 주목받은 뒤, 현재는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를 구축한 점도 특징이다.   음반 활동과 별개로 각종 라이브 세션과 웹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커버곡을 모은 미니 3집 ‘선물’에서는 기존 명곡들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재구성해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팬들 사이에서는 섬세한 보컬과 해석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회자되고 있다.   한편, 백예린은 2025년 5월 7일 프로듀서 피제이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 MET PEEJAY’를 발매하며 솔로 행보를 이어갔다. 기존 R&B 감성에 새로운 사운드 텍스처를 더한 곡으로, 밴드 활동과 병행하면서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색채를 강화했다. 이어 2025년 10월 2일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Flash and Core’ 준비에 나서며, 록 밴드 경험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작업을 결합한 새로운 사운드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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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26 at 1:08 PM
“특별했던 6일의 여정”…백예린, 무대 위에서 쏟아낸 진심→성장한 자아 고백 #백예린 #근황 #FlashandCore
“특별했던 6일의 여정”…백예린, 무대 위에서 쏟아낸 진심→성장한 자아 고백 #백예린 #근황 #FlashandCore
가을 밤 조명이 흩뿌리는 푸른 빛 아래에서 백예린이 웃음을 터뜨린 순간이 포착됐다. 검푸른 머리카락이 한쪽 눈을 살짝 가린 채, 몸을 비틀며 고개를 젖히는 동작에서는 해방감과 안도감이 동시에 스며들어 있었다. 손에는 아직 여운이 남은 듯 빛나는 마이크가 들려 있고, 반대 손은 머리 위로 높이 올려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가수의 현재를 증명했다. 긴 여정을 끝낸 가수의 표정은 지침보다 충만한 행복에 가까워 보였다고 해석됐다.   백예린이 직접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백예린은 몸에 밀착되는 순백의 코르셋 톱과 비대칭으로 흘러내리는 롱 스커트를 매치해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정리된 상의 실루엣과 층을 이룬 스커트의 자락은 조명 속에서 은은하게 반사되며, 움직임에 따라 파도처럼 출렁이는 듯한 인상을 줬다. 한쪽 팔을 높이 들어 올려 이마를 감싸 쥔 제스처는 공연의 절정에서 몸이 먼저 반응한 듯한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읽혔다. 팔과 어깨를 따라 자리한 과감한 타투들은 순백의 의상과 대비를 이루며, 이번 앨범에서 보여준 음악적 실험과 내면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상징하는 장치처럼 보였다.   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 사진은 실내 공연장의 넓은 무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푸른 계열의 무빙 라이트가 사선으로 교차하며 백예린의 실루엣을 둘러싸고, 뒤편은 적당히 흐려져 있어 시선을 오직 가수 한 사람에게 집중시키는 구도를 만들었다. 흔들림과 번짐이 살짝 남은 촬영 톤은 선명한 기록이라기보다 기억 속 한 장면을 꺼내 놓은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마지막 순간까지 온 힘을 다해 노래한 직후 포착된 듯한 호흡과 표정 덕분에, 사진은 가을 끝자락의 공기와 함께 공연장의 온도까지 전해 주는 한 컷이 됐다고 평가됐다.   백예린은 긴 글을 통해 최근 마무리한 공연 여정을 되돌아봤다. 백예린은 “특별했던 6일간의 여정을 마치며-. 사실, 3집 Flash and Core의 완성은 공연까지라고 생각했어요”라며 이번 공연이 정규 3집의 연장선이자 완성의 장이었음을 설명했다. 이어 “많은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창작물을 선보이는 것에 감동과 자극을 받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들의 반경이 넓어지면서 만들어진 앨범이기도 해서- 그저,, 요 몇 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 문화들과 보아온 풍경들, 새로 찾은 관점과 마음들을 담게 된 것 같아요”라고 적어, 자신의 변화와 취향의 확장이 고스란히 앨범에 담겼다고 전했다.   새로움 앞에서의 낯섦도 숨기지 않았다. 백예린은 “또, 그렇다 보니 앨범을 듣고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모든 반응들이 다 고마웠어요”라고 털어놓으며, 호불호를 가리지 않고 마주한 피드백 모두를 감사의 마음으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음 뭐든 하다 보면, 마음대로 이루어질 때도, 아닐 때도 있고-. 결과적으로 저는 이 앨범을 더 사랑하게 됐고, 세상에 들려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여, 도전의 과정을 통해 오히려 작품과 더욱 단단히 연결되었음을 강조했다.   무대를 향한 백예린의 신념도 또렷했다. 백예린은 “그래서 공연을 해야만, 제가 무대에서 스스로 어떤 모습으로 보이길 원하는지, 어떤 걸 부르고 싶어 하는지, 왜 이런 앨범을 만들었는지- 말이 아닌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라고 적으며, 자신의 음악을 설명하는 가장 정직한 언어로 공연을 꼽았다. 사진 속 과감한 의상과 자유로운 제스처, 온몸으로 노래를 밀어 올리는 듯한 표정 역시 그러한 믿음의 시각적 표현으로 읽힌다.   이번 여정은 백예린에게도 처음 경험하는 과정이었다고 전해졌다. 백예린은 “이 모든 과정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었고, 아마 연주해 주시는 오빠들, 저희 PLP까지 다 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다 같이 성장 해나가는 게, 그걸 매 순간 서로 목격할 수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요”라며 함께 무대를 채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귀 뒤편으로 살짝 보이는 인이어 모니터와 의상 뒤편의 장식들은, 이러한 동료들과 만들어 낸 사운드와 연출을 떠올리게 하는 장치로도 느껴진다.   준비 과정에서의 설렘 역시 구체적으로 언급됐다. 백예린은 “공연을 준비하며 합주하는 시간만을 기다리고, 넓은 무대에서 어떻게 혼자 돌아다녀야 할지 고민하며, 연습실을 빌려 뛰어다니고, 감독님, 스탭분들과 회의하고 같이 무언가를 결정하고, 무슨 옷을 입고 어떻게 움직일지 소정 언니와 상의하고, 우리 오빠들은 무얼 입힐까 고민하며- 너무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회상했다. 사진 속 치밀하게 계산된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안무와 동선, 의상의 움직임에는 이런 오랜 고민과 토의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 있는 것으로 해석됐다.   무대 뒤를 지탱한 감사의 마음도 빼놓지 않았다. 백예린은 “저를 아껴주고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주변과, 앨범 그리고 공연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 그리고 가장 소중한 팬분들 덕분에 걱정 근심보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채워나간 시간이었어요. 아마 여러분들도 비슷한 마음이었겠지요”라고 적으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과 스태프 한 사람 한 사람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저의 변화와 성장을 반갑게 맞아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믿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움, 감사함뿐인데 장황하게 글을 쓰게 됐네요”라고 덧붙여, 사진 속 눈웃음만으로는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채워 넣었다.   특히 무대가 끝난 뒤 찾아오곤 하던 허무함이 이번에는 다르게 다가왔다고 고백했다. 백예린은 “무대가 끝나고 매번 마주하던 공허함 대신, 여러분께, 무대에서 오빠들에게, 아일 오빠께, 감독님들께, 스탭분들, 댄서 친구들에게 받은 사랑과 다정함으로 또 다른 재밌는 것들에 도전할 용기가 더 크게 남아서 행복해요”라고 밝혀, 마무리의 자리에서 오히려 새로운 출발선에 선 기분을 전했다.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도 숨기지 않았다. 백예린은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의 제 자신과 또,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며 채워나갈 시간이 너무나 기대가 돼요. 오랜 시간이 쌓여- 우리가 얼마나 또 단단해져 있을지. 또, 앞으로 얼마나 반짝거리는 눈들을 마주하게 될지. 여러분들께 계속 기대하는 마음을 들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며 다짐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주신 사랑 모두.. 고맙습니다요. 와주신 모든 분들, 우리 PLP식구들, 감독님들, 스탭분들, 아일오빠, 연주자 오빠들, 댄서친구들, 친구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또 봐요, 우리. 가슴 깊숙한 곳으로부터 사랑을 담아, 예린 올림”이라고 적어, 여섯 날의 여정을 함께 완성한 이들에게 깊은 인사를 건넸다.   사진이 공개된 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백예린의 성장을 함께 체감하고 있음을 전했다. 팬들은 새 앨범의 실험적인 결과물과 공연 연출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무대 위에서 빛나는 백예린의 모습이 오랜 시간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했다고 입을 모았다. 또 다른 도전을 예고한 듯한 백예린의 고백에 팬들은 계속해서 기대감을 드러내며, 다음 무대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사진 한 장과 길게 남긴 글 속에서, 백예린은 그동안 쌓아 온 시간과 함께 더 단단해진 자신을 담담하고도 따뜻하게 증명해 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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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25 at 1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