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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일본 단독 투어 피날레…가나가와 3회 전석 매진 #코르티스 #CORTIS #가나가와피아아레나MM #시부야츠타야 #CDTVLIVELIVE #ROCKINJAPANFESTIVAL2026 #Formula1SingaporeGrandPrix #빅히트뮤직
인천·북미 거친 첫 투어,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서 일본 단독 공연으로 마무리. (사진=빅히트 뮤직) 코르티스(CORTIS)가 첫 월드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일본에서 채우며 행보를 이어간다. 인천과 서울을 포함한 국내 공연은 물론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를 돌며 쌓아온 투어 여정이 일본 단독 공연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이다. 이번 투어는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자’라는 기획 의도 아래 꾸려졌다.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무대 위에서 관객과 함께 뛰놀며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문화를 전파했고, 북미 공연에서는 한국어 떼창이 울려 퍼지는 장면도 이어졌다. 특히 투어명에서 따온 전용 애플리케이션 ‘PYPD’가 현장 분위기에 변화를 더했다. 관객이 앱 내 체크인을 하면 각자의 스마트폰 흔들림이 수치로 집계되고, 이를 기반으로 도시별 ‘몰입 지수’가 제공돼 관객들이 얼마나 공연에 집중하고 있는지 수치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코르티스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CORTIS TOUR IN JAPAN’을 연다. 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자 이번 투어의 피날레로, 3회 차 공연 티켓이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며 현지 팬들의 반응이 드러났다.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을 위한 온라인 관람 창구도 마련됐다. 코르티스 측은 5·6일 이틀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같은 공연을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제공해 일본은 물론 해외 팬들이 동시 접속할 수 있는 구조를 택했다. 투어 일정과 연계한 오프라인 이벤트 역시 일본 도심 한복판에서 이어지고 있다. 도쿄 ‘시부야 츠타야’에서는 8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복합형 카페 ‘CORTIS COLLABORATION CAFE in SHIBUYA TSUTAYA’가 운영 중이다. 해당 공간에서는 팀의 곡명에서 영감을 받은 음식과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음료 등 이른바 ‘코르티스 메뉴’가 제공된다. 동시에 매장 곳곳에는 코르티스의 사진이 전시되고 뮤직비디오가 상영되며, 공식 머치 팝업 스토어도 함께 마련돼 팬들이 공연 외 시간에도 팀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코르티스의 일본 일정은 투어 피날레 이후에도 계속 이어진다. 코르티스는 오는 7일 일본 TBS 음악방송 ‘CDTV LIVE! LIVE!’에 출연해 ‘REDRED’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규모 음악 행사 출연도 확정된 상태다. 코르티스는 20일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 무대에 오르고, 10월 9일로 예정된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도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관객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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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4, 2026 at 12: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