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과 프리즈 서울 찾은 날…알록달록 작품 앞에서 전한 일상 #이시영 #배우이시영 #FriezeSeoul2026 #서울아트페어 #아들과일상 #전시근황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여덟 번째 작품에 쏟은 애정.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44)이 서울에서 열린 아트 페어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형형색색 작품들 사이에서 아들과 함께 전시를 즐기는 일상을 팬들에게 소개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Frieze Seoul 2026'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담겼다. 이시영은 전시장 한 공간에서 아이와 나란히 서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과 함께 "Frieze Seoul 2026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이라며 전시에 빠져든 소감을 남겼다.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여덟 번째 작품에 쏟은 애정.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시영은 화사한 색채로 가득한 작품들이 걸린 공간에서 아이 곁을 지키며 포즈를 취했다. 아이는 안경을 쓰고 손에 여러 물건을 쥔 채 주변을 바라보고 있어, 그림과 설치물들이 가득한 전시장 안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이시영은 "이안이가 이렇게나 이렇게나 좋아할줄이야"라고 적어 아이가 전시를 즐긴 모습을 전했다. 이어 "사고싶은 작품은 왜 또 그렇게 많아"라며 마음에 드는 작품이 많았던 하루를 언급했고, "전 여덞번째 사진이 제일 좋아요"라고 덧붙여 게시물 속 특정 작품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여덟 번째 작품에 쏟은 애정.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알록달록한 색채가 돋보이는 공간에서의 일상 사진을 통해 이시영은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아이와 취향을 나누는 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전시 관람이 일상 속 소통의 장이 된 모습으로, 최근까지 이어진 해외 체류 이후에 서울에서 보내는 새로운 하루를 전했다.
이시영은 최근 아들과 캐나다에서 한 달 동안 머무르며 여름 캠프와 아이스하키 캠프를 함께한 근황을 여러 차례 전했다. 현지 강가와 관광지 등을 찾은 사진을 올리며 "이번 여름 캠프도 아이스하키 캠프도 잘 해내 보자"라는 글을 남기는 등 아이와 추억을 쌓는 모습을 공유해왔다.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여덟 번째 작품에 쏟은 애정.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캐나다 체류를 마친 뒤에는 "Home sweet home 역시 집이 최고"라는 글로 귀국 소식을 전하고, 집안 곳곳을 채운 아이 그림을 소개하며 가족과 보내는 일상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새 학기를 맞는 아이의 변화와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들을 사진과 글로 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전속계약 소식도 이어졌다. 이시영은 최근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손잡고 활동 재정비에 나섰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평가받아 온 그는 새 소속사와 함께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시영은 둘째 딸 출산 이후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꾸준히 전하고 있다. 초등학생 아들의 운동회 현장을 찾거나, 생후 수개월 된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유하며 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세밀하게 기록해왔다. 최근에는 캐나다 한달살이에서 경험한 풍경과 전시 관람까지 다양한 장면을 팬들에게 소개하며, 배우로서의 행보와 더불어 엄마로서의 일상도 함께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