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SpinLive
&TEAM, LA 나흘간 꽉 채운 무대로 ‘퍼포먼스 몬스터’ 입증 #&TEAM #KCONLA #그래이미뮤지엄 #GlobalSpinLive #SANTOSBRAVOS #방탄소년단 #MarkonMe #BLAZETHEWAY
&TEAM, LA 나흘간 꽉 채운 무대로 ‘퍼포먼스 몬스터’ 입증 #&TEAM #KCONLA #그래이미뮤지엄 #GlobalSpinLive #SANTOSBRAVOS #방탄소년단 #MarkonMe #BLAZETHEWAY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전석 매진…토크·라이브로 미국 팬과 밀착 호흡. (사진=Andrew Aguilar) &TEAM(앤팀)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나흘간 이어진 일정으로 미국 현지 팬들과 밀도 높은 시간을 보냈다. 하이브 글로벌 그룹으로 활동 중인 이들은 공연과 토크, 팬 이벤트를 아우르며 무대 안팎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일정의 출발점은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 ‘글로벌 스핀 라이브: &TEAM(Global Spin Live: &TEAM)’이었다. 13일 진행된 이 회차는 전석이 매진되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켰고, &TEAM은 미국 팬 앞에 서는 토크·공연 형식의 자리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과 활동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에서 &TEAM은 진행자 에밀리 메이(Emily Mei)와 함께 음악과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Go in Blind’, ‘Deer Hunter’, ‘Big suki’, ‘Run Wild’, ‘Rush’ 등 총 5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객석과 무대 간 거리가 가까운 공연장에서 아홉 멤버는 보컬과 섬세한 움직임이 또렷이 드러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들려줬고, 완급 조절을 통해 곡마다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전석 매진…토크·라이브로 미국 팬과 밀착 호흡. (사진=Andrew Aguilar) 공연 전후로는 팬과의 거리감을 줄이는 움직임도 이어졌다. &TEAM은 12일 로스앤젤레스의 K-팝 팬 공간 hello82 LA를 찾아 이벤트를 열고 일일 스태프로 변신해 팬들을 맞았다. 아티스트가 직접 현장에서 팬을 응대하는 형식으로 접점을 넓히며, 미국 현지 팬과 보다 가까운 소통을 시도했다. hello82 LA에서는 ‘게임 퍼레이드’도 진행됐다. 82명의 팬이 각 멤버가 이끄는 9개 팀으로 나뉘어 미니게임을 함께 즐기는 구성으로 꾸며졌고, &TEAM은 팬들과 같은 공간에서 팀을 이루며 호흡했다. 멤버들은 팬들과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다음에는 미국 투어로 꼭 다시 오고싶다”고 전해 이후 재회 의지를 남겼다. 현지에서의 흐름은 대형 K-팝 축제로 이어졌다. &TEAM은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에 출연해 또 한 번 무대에 올랐다. LA 컨벤션센터 ‘아티스트 스테이지’와 크립토닷컴 아레나를 오가며 서로 다른 규모와 분위기의 공간에서 공연을 펼쳤다.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전석 매진…토크·라이브로 미국 팬과 밀착 호흡. (사진=Andrew Aguilar) 먼저 컨벤션센터 ‘아티스트 스테이지’에서 &TEAM은 ‘Go in Blind’ 등 6곡을 선보이며 관객과 마주했다. 아홉 멤버는 강렬한 군무로 시선을 끌었고, 유쾌한 댄스 코너를 더해 축제 현장의 흥을 끌어올렸다. 곡 사이를 잇는 구성과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드는 흐름을 만들어냈다. 이어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서는 대형 공연장 무대에 맞는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TEAM은 ‘Rush’와 ‘Deer Hunter’를 선곡해 선보였고, 넓은 무대 위에서도 균형 잡힌 포메이션과 공세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하며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컨벤션센터와 아레나를 잇는 연속 출연을 통해 규모가 다른 두 공간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무대를 채웠다. KCON LA 현장에서는 글로벌 라인업과의 협업 무대도 마련됐다. &TEAM은 ‘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와 함께 방탄소년단 헌정 무대를 꾸몄다. 먼저 방탄소년단의 곡 ‘2.0’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뒤, 산토스 브라보스와 함께 ‘Permission to Dance’를 부르며 피날레를 완성했다. 두 팀의 합동 무대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와 배경을 가진 팀들이 하나의 무대를 공유했다. 아홉 멤버와 산토스 브라보스는 힘 있는 라이브 보컬과 맞물린 정교한 군무를 펼쳤고, 커버곡 속에 각 팀의 개성을 녹여냈다. 관객들은 이에 뜨거운 떼창과 환호로 응답하며 공연장을 채웠다. &TEAM의 연이은 무대는 해외 매체의 관심도 불러왔다. 미국 빌보드는 “&TEAM이 KCON LA에서 왜 ‘퍼포먼스 몬스터’인지를 증명했다”고 평가하며, 아홉 멤버가 하나의 “스테이지 비스트(stage beast)”처럼 움직이는 듯했다고 묘사했다. 또 다른 음악 매체 인뮤직(InMusic)은 &TEAM과 산토스 브라보스의 합동 무대를 KCON LA 첫날의 가장 돋보인 순간 중 하나로 꼽았다. 인뮤직은 특히 두 팀의 라이브와 퍼포먼스에 주목했다. 이 매체는 힘 있는 라이브 보컬과 정교한 군무, 그리고 방탄소년단 커버곡에 각 팀의 개성을 더한 점을 짚으며 KCON LA 속 여러 무대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장면이었다고 전했다. 빌보드와 인뮤직의 연이은 언급은 &TEAM이 로스앤젤레스 현장에서 남긴 인상을 수치 대신 묘사를 통해 보여주는 대목이 됐다. &TEAM의 로스앤젤레스 일정은 이처럼 공연장 안과 밖에서 병행된 활동으로 채워졌다. 그래미 뮤지엄의 토크·라이브, 팬 이벤트, KCON LA 무대와 합동 퍼포먼스까지 이어지며, 아홉 멤버는 미국 현지 팬과 해외 매체 앞에서 자신들의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연달아 선보였다. 한편 &TEAM은 로스앤젤레스 일정을 마친 뒤 아시아 투어와 국내 앨범 활동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들은 오는 19일 쿠알라룸푸르, 22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를 이어간 뒤, 9월 8일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매하고 컴백에 나선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7, 2026 at 5:45 AM
A'TIN really said **"missed the first drop? Here's another... SIKE."** 😭🔥

For the **second time**, tickets for **SB19's Grammy Museum Global Spin Live** disappeared almost instantly after reopening. The demand is absolutely unreal.

#SB19 #GlobalSpinLive #GrammysMuseum #PPOP #ATIN
June 27, 2026 at 12:25 PM
One global milestone after another. 🌎🔥

SB19 is set to perform at the GRAMMY Museum's Global Spin Live on July 28 (July 29 in the Philippines), bringing P-Pop to yet another international stage.

A'TIN, what are we expecting from this performance? 👀👇

#SB19 #GlobalSpinLive #GRAMMYMuseum #PPOP
June 25, 2026 at 11:50 AM
BOYNEXTDOOR heads to GRAMMY Museum’s Global Spin Live after Lollapalooza! Sold out instantly—global power rising! 🌍
#BOYNEXTDOOR #GRAMMYMuseum #GlobalSpinLive #Kpop
August 5, 2025 at 6: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