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Song
HelloSong😭
March 27, 2025 at 2:25 PM
余韻がすごすぎてよいんよいん
HelloSongが脳内無限ループ
#MADHOPE感想
June 1, 2025 at 3:00 PM
源さんの今日のセトリ

地獄でなぜ悪い
SUN
異世界混合大舞踏会
PopVirus
喜劇
Ain’t Nobody Know
ドラえもん
恋
WeekEnd
HelloSong

はー良かったですねほんと良かった
異世界もニセさん振りにやってくれたし😊
August 17, 2024 at 9:46 AM
私も #HelloSong って思ってたよ!!!
あと #さよーならまたいつか ! と #毎日 。

でもこの3曲だけじゃなくて、星野源と米津玄師の全楽曲に毎日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あさイチ
September 17, 2024 at 11:23 PM
HelloSongを生で、現地で、浴びて体感するということを人生の目標としてきたわけですが、それがようやく叶いそうで本当に嬉しい。なんか………生活の1部なんだよ……ゲンホシノ氏の存在って………日常の1部。
March 27, 2025 at 2:32 PM
HelloSongは通常時でも泣くのにこんなん泣くやん(ボロボロボロ)
March 27, 2025 at 2:31 PM
BIGSIGHTから帰る時 絶対に星野源のHelloSongになってしまう いつかまた笑顔で会いましょうね
October 27, 2024 at 11:38 AM
伏見ガクはHelloSongが似合うと思うんですよ。
・どこのだれか知らないが出会う前の君に捧ぐ

・いつかあなたに出会う未来にHelloHello

・笑顔で会いましょう

めっちゃ似合うと思うんですよぉ…
July 5, 2026 at 9:06 AM
Dance The Night Away-The Mavericks
Hellosong-The Real Group
Popularity-Sparks
Fox On The Run-Sweet
Edge Of The World-Runrig
Groovy People-Lou Rawls
Janitor Joe-Monalisa Twins
Livin' On The Run-Scott Grimes
Stuck With You-Huey Lewis
Now-Chicago
Fool I Am-The Soul Movers
Losing My Mind-Lia Menaker
January 18, 2025 at 9:23 AM
まじで今年星野源のHelloSongとWeekEndばかり聞いてた
December 15, 2025 at 10:09 AM
호시노 겐, “약속 지키러 왔어요”…첫 韓 아레나 공연 채웠다 #호시노겐 #GenHoshinoLiveinKorea약속 #인스파이어아레나 #이영지 #PopVirus #FriendShip #HelloSong #더씨드
호시노 겐, “약속 지키러 왔어요”…첫 韓 아레나 공연 채웠다 #호시노겐 #GenHoshinoLiveinKorea약속 #인스파이어아레나 #이영지 #PopVirus #FriendShip #HelloSong #더씨드
호시노 겐이 한국 팬들과 다시 한 번 대형 공연장에서 호흡했다. 두 번째 내한 무대에서 첫 한국 아레나 공연을 채우며 국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호시노 겐은 지난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열고 약 9,000명의 관객 앞에 섰다. 지난해 서울 공연 이후 2년 연속 한국을 찾은 그는 공연명에 걸맞게 팬들과의 약속을 실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호시노 겐, 인천 아레나서 9,000명과 떼창…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로 두 번째 내한 완주. (사진=아뮤즈) 무대의 시작은 경쾌한 분위기로 열렸다. 호시노 겐이 ‘化物(Bakemono(바케모노))’을 첫 곡으로 택하면서 공연장은 초반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에 관객들은 함성으로 화답했고, 슬로건 이벤트를 통해 그의 재방문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드러냈다.  이번 공연에서 눈에 띈 지점은 세트리스트의 변화였다. 호시노 겐은 지난 내한 때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을 중심에 두며 흐름을 새롭게 구성했다. ‘ミスユー(Miss You(미스 유))’, ‘Continues(컨티뉴스)’, ‘時よ(Tokiyo(토키요))’, ‘老夫婦(노부부)’, ‘Melody(멜로디)’ 등이 연이어 배치되며, 국내 팬들이 기다려온 곡들이 한자리에서 펼쳐졌다.  공연 중반에는 무대 동선을 바꾸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호시노 겐은 센터 스테이지로 이동해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과 마주했다. 이어 ‘Star(스타)’, ‘Week End(위크 엔드)’ 등 호응이 컸던 히트곡 무대를 새롭게 구성해 선보이며 떼창을 이끌어냈다.  본편의 마지막은 ‘Eureka(유레카)’가 채웠다. 후반부로 갈수록 쌓인 열기가 이 곡에서 정리되며, 첫 한국 아레나 공연이라는 지점이 강조됐다. 관객들은 끝 곡까지 호응을 이어가며 현장 열기를 유지했다.  앙코르 구간에서는 반가운 조합이 다시 성사됐다. ‘Pop Virus(팝 바이러스)’가 흐르자, 첫 내한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던 이영지가 또 한 번 무대에 오르며 환호가 커졌다. 호시노 겐은 일부 가사를 바꿔 이영지를 맞이하는 장면을 연출했고, 두 사람은 이어진 ‘2 (feat. Lee Youngji)’ 무대에서 따뜻한 호흡을 보여주며 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더했다.  공연의 마무리는 국내 팬들과의 유대감을 드러내는 선곡으로 이어졌다. 호시노 겐은 ‘Hello Song(헬로 송)’과 ‘Friend Ship(프렌드 십)’을 연달아 부르며 마지막까지 관객과 호흡했다. 전체 흐름이 기승전결을 갖춘 구성 속에서, 팬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을 돌아보는 성격의 곡들이 끝자락에 배치됐다.  이번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은 첫 내한 당시 의기투합했던 관객과 다시 만난 자리이자, 공연 규모를 키워 아레나급 무대로 옮긴 시도였다. 호시노 겐은 지난해 9월 서울 공연에서의 약속을 되짚으며 2년 연속 국내 관객을 찾았고, 음악을 매개로 문화적 배경이 다른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7, 2026 at 3:42 AM
July 3, 2025 at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