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OURSCENES
다비치 이해리, 노을 아래 여유로운 산책…‘싱어게인4’ 심사 이어간다 #이해리 #다비치 #싱어게인시즌4 #히든싱어시즌8 #INOURSCENES #Amaranth
다비치 이해리, 노을 아래 여유로운 산책…‘싱어게인4’ 심사 이어간다 #이해리 #다비치 #싱어게인시즌4 #히든싱어시즌8 #INOURSCENES #Amaranth
한적한 도로에서 안경 쓴 편안한 일상 공개.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해리(41세)가 노을이 내려앉은 길 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 속 한적한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11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해가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도로 위에 서 있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서 있었고, "아 좋았다…"라는 짧은 글로 당시의 순간을 표현했다.   한적한 도로에서 안경 쓴 편안한 일상 공개.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이해리는 양옆으로 나무와 풀밭이 펼쳐진 도로를 거닐며 고요한 분위기를 전했다. 멀리 산과 물가가 어우러진 풍경과 구름이 낀 하늘이 함께 담겨, 바쁜 활동 중 잠시 숨을 고르는 듯한 장면을 완성했다.   이해리는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로, 팀 내 리더이자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2008년 정규 1집 'Amaranth'로 데뷔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슬픈 다짐' 등으로 음악 방송 1위를 거두며 일찍부터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미니앨범 'Davichi in Wonderland'의 타이틀곡 '8282'로 각종 음원 차트를席권하며 발라드와 댄스를 모두 소화하는 팀으로 자리잡았다.   한적한 도로에서 안경 쓴 편안한 일상 공개.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 인스타그램) 대표곡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편지', '너에게 못 했던 내 마지막 말은', '나의 오랜 연인에게' 등에서는 폭넓은 음역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앞세워 장기간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발라드 장르에서 고음과 완성도 높은 라이브가 강조되며,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로 평가돼 왔다.   그는 2017년 미니 1집 'h'로 솔로 데뷔해 타이틀곡 '미운 날'을 선보였고, 2020년 미니 2집 'from h'에서는 보다 잔잔한 곡들로 음색과 감정선을 부각했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다비치 정규 3집 '&10'에서는 강민경과 함께 성숙해진 보컬 호흡을 들려주며 오랜 활동 속 변화를 보여줬다.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싱어게인' 시리즈에서는 시즌 1부터 3까지 주니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컬리스트의 시각에서 세심하게 짚어줬고,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과 듀엣 무대를 펼치며 폭넓은 시청자층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적한 도로에서 안경 쓴 편안한 일상 공개.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 인스타그램) 최근에도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10월 14일부터 방송 중인 JTBC '싱어게인 시즌 4'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서 재도전을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고 있다. 시즌 1부터 4까지 전 시즌에 참여하며 장기간 프로그램의 얼굴로 자리잡았고, 보컬과 표현력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JTBC '히든싱어 시즌 8'에서는 원조가수로 출연해 2026년 4월 21일 방영된 회차에서 자신의 히트곡들을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렸다. 오랜 경력 속에서 다져 온 라이브 실력과 곡 해석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오는 12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DAVICHI CONCERT 'IN OUR SCENE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성 듀오로서는 이례적인 대형 공연장 단독 콘서트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양일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두 멤버는 데뷔 초반 히트곡부터 최근 발표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를 준비해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클럽 '다코'와 특유의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November 1, 2026 at 10:24 AM
다비치, 여성 듀오 최초 KSPO DOME 3연속 전석 매진 #다비치 #INOURSCENES #KSPO #DOME #연말콘서트 #360도무대 #팬투표콘서트셋리스트 #CAM
다비치, 여성 듀오 최초 KSPO DOME 3연속 전석 매진 #다비치 #INOURSCENES #KSPO #DOME #연말콘서트 #360도무대 #팬투표콘서트셋리스트 #CAM
연말 콘서트 ‘IN OUR SCENES’ 양일 전석 매진, 티켓 파워 입증. (사진=CAM) 다비치가 연말 공연을 앞두고 KSPO DOME에서 또 한 번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여성 듀오로서는 처음으로 같은 공연장에서 세 차례 연속 전석 매진을 이루며 현장 티켓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다비치의 연말 콘서트 ‘2026 DAVICHI CONCERT ‘IN OUR SCENES’’는 NOL을 통해 6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와 8일 일반 예매에서 양일 공연 좌석이 모두 소진됐다. 팬 대상 선예매 이후 이어진 일반 예매까지 매진되면서 거듭되는 단독 콘서트 흥행 흐름을 잇게 됐다. 다비치는 이미 2025년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과 2026년 1월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타임 캡슐 : 시간을 잇다)’로 KSPO DOME 무대를 채운 바 있다. 이어 ‘IN OUR SCENES’까지 같은 장소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마련하며, 세 공연 모두 전석 매진에 도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신규 콘서트 타이틀인 ‘IN OUR SCENES’에는 다비치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순간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공연 이름 자체가 관객과의 동행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 메시지가 구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대 구성도 이전과 차이를 두었다. 이번 공연은 다비치가 처음 시도하는 360도 무대로 꾸며진다. 객석을 둘러싼 형태의 구조를 통해 기존 공연과는 다른 동선과 시야를 마련하고, 확장된 공간을 적극 활용해 관객과의 거리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제작진은 360도 구조를 기반으로 다비치와 관객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연 흐름을 맞추고 있다. 더불어 각 곡의 분위기와 장면을 살리는 다양한 연출을 곁들여, 같은 공간 안에서 곡마다 다른 무드가 드러나도록 입체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 셋리스트에는 팬들의 선택도 직접 반영된다. 다비치는 그동안 발표한 다수의 곡 가운데 공연장에서 듣고 싶은 곡을 팬들이 고르는 투표를 진행했다. 관객이 골라준 곡들이 실제 무대 순서에 포함되는 만큼, 팬들이 ‘IN OUR SCENES’ 한 장면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가 마련됐다. 공연이 겨울 시기에 열리는 만큼, 콘셉트에는 연말 정서도 담겼다. 이번 콘서트에는 ‘2026년을 지나온 당신에게 조금 더 이른 행복을 건넨다’는 메시지가 더해졌다. 다비치는 관객과 한 해의 끝을 조금 먼저 나누는 공연을 목표로, 음악과 무대 연출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구성을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공연이 진행될수록 서로 다른 장면들이 차례로 쌓이며 하나의 선물처럼 완성되는 흐름을 그린다. 초반부터 후반까지 단계적으로 분위기를 쌓아가는 방식으로, 세 번째 KSPO DOME 공연이라는 점과 첫 360도 무대라는 변화를 동시에 담아낼 계획이다. 세 차례 연속 KSPO DOME에 오르는 다비치는 이번 공연에서 대형 공연장 경험과 새로운 무대 구조, 팬 참여형 셋리스트를 결합한다. 연말을 앞두고 관객과 만들어갈 ‘IN OUR SCENES’가 다비치의 현재 활동 흐름에서 어떤 장면으로 남을지 주목된다. 한편 ‘2026 DAVICHI CONCERT ‘IN OUR SCENES’’는 12월 12일 오후 6시와 13일 오후 5시 양일간 KSPO DOME에서 열린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0, 2026 at 12:51 AM
다비치 강민경, 수놓인 야광 바다와 함께한 가을 축제 무대 #강민경 #다비치 #걍밍경 #사랑해서그래 #Mynameis가브리엘 #INOURSCENES
다비치 강민경, 수놓인 야광 바다와 함께한 가을 축제 무대 #강민경 #다비치 #걍밍경 #사랑해서그래 #Mynameis가브리엘 #INOURSCENES
수많은 팬빛 앞에서 인사…“2026년 가을의 너희들을 잊지 못할거야”.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강민경(35세)이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마주한 순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는 장면으로 가을 축제의 열기를 전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넓은 야외 무대에 선 강민경과 이해리가 객석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앞에는 휴대전화 불빛을 켜 든 관객들이 가득 차 있어 하얀 물결을 이루고, 강민경은 "2026년 가을의 너희들을 잊지 못할거야 사랑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수많은 팬빛 앞에서 인사…“2026년 가을의 너희들을 잊지 못할거야”.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속 무대는 사각 철골 구조의 지붕 아래 조명이 환하게 켜져 있고, 중앙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선 채 팔을 들어 올리고 있다. 객석 뒤편까지 이어진 관객들의 불빛이 밤하늘을 밝히며 공연의 분위기를 더했다. 다비치는 2008년 정규 1집 'Amaranth'로 데뷔해 감성 발라드 곡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팀 내에서 강민경은 리드보컬을 맡아 중·고음 파트와 화음을 책임지며 이해리와 함께 특유의 호흡을 만들어 왔다. 강민경은 2019년 미니 1집 '강민경 1집'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넓혔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과 함께 다수의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고, 음악 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에서 여러 차례 선보이며 대표 솔로곡으로 자리 잡았다. 수많은 팬빛 앞에서 인사…“2026년 가을의 너희들을 잊지 못할거야”.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으로는 드라마 '웃어요 엄마', '뱀파이어 아이돌', '해운대 연인들', '최고의 연인' 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발라드 듀오 이미지를 넘어 로맨틱 코미디와 일일드라마를 오가며 연기 폭을 넓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음악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여러 특집에 출연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복면가왕'에 '마실 나온 솜사탕'으로 등장해 결승까지 오르며 특유의 음색을 부각시켰다. 개인 채널 활동도 활발하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일상과 음악, 요리, 반려견과의 시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이 채널로 2022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연예인 유튜버' 부문을 수상했다. 영상 편집과 화면 구성에 직접 참여해 독특한 스타일을 만든 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수많은 팬빛 앞에서 인사…“2026년 가을의 너희들을 잊지 못할거야”. (사진=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패션·뷰티 분야에서는 2020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 'Àvie muah'를 론칭해 대표로 활동하고,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선보이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무대와 방송을 넘어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영향력을 넓힌 행보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1일 1식을 기본으로 하는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학 축제와 기업 행사 등 이동이 많은 스케줄 중에는 차량 안에서 간단한 식사를 해결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여행을 떠날 때는 식사를 충분히 즐기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춘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가 속한 다비치는 연말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콘서트 'IN OUR SCENES'를 개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한 히트곡과 새로운 편곡 무대를 준비하며 관객들과 다시 만날 채비를 하고 있어, 이번 가을 축제 무대에 이어 콘서트에서 선보일 무대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6, 2026 at 2: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