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즈엔젤 데뷔”…‘I’m Just Me’로 7월 무대 열풍→육각형 신예 등장 예고 #크레이즈엔젤 #ImJustMe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조용히 흘러가는 오후, 무대라는 공간에 낯선 긴장감이 스며든다. 붉은 조명이 차오르고, 네 명의 시선이 부딪힐 때마다 변화의 바람이 감돌기 시작한다. 크레이즈엔젤은 말없이도 자신들만의 색깔과 각오를 드러내며, 팬들의 설렘을 한껏 조율한다.
크레이즈엔젤은 오는 7월 10일 데뷔 앨범 ‘I’m Just Me(아임 저스트 미)’로 정식 데뷔에 나선다. 소속사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는 그룹의 데뷔 소식을 공식화하며, 솔미, 데이즈, 섀니, 아언으로 구성된 4인조 멤버들의 매력을 알렸다. 팀명은 뜨거운 열정과 천사의 맑음, 이 두 가지 상징이 만난 결과로 탄생했다. 무대 위에서의 도전과, 일상에서 전하는 순수한 편안함을 동시에 갖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크레이즈엔젤 데뷔”…‘I’m Just Me’로 7월 무대 열풍→육각형 신예 등장 예고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슬로건 ‘Craze on Stage, Angel in Life’가 암시하듯, 크레이즈엔젤은 퍼포먼스와 일상 모두에서 반전의 매력을 예고했다. 데뷔를 앞두고 멤버들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분위기와 개성을 뽐내며 4인 4색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Y2K 시절을 대표한 작곡가 이경섭이 타이틀곡 ‘I’m Just Me’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기대감을 더했다.
크레이즈엔젤은 네 멤버 모두 핸드 마이크로 솔로 무대 소화가 가능한 보컬 실력을 갖췄다. 또한, 비주얼은 물론, 4개 언어 소통이 가능한 글로벌 역량까지 겸비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육각형 올라운더 걸그룹’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배경에는, 음악과 팬덤, 소통에 이르는 다방면의 잠재력이 자리한다.
소속사 측은 “크레이즈엔젤이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치유를 전하는 천사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뷔 앨범 ‘I’m Just Me’는 7월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막이 올랐다. 신인의 풋풋함과 열정, 그리고 반전 매력을 한 번에 품은 크레이즈엔젤의 첫 무대가 이제 곧 가요계에 불어 닥칠 순간만 남았다. 네 명의 다른 목소리와 표정, Y2K 감성의 노래가 하나로 엮일 때, 그 무대는 누군가의 새로운 설렘이 되고, 또 다른 이에게는 오래 기억될 장면으로 남을 것이다. ‘I’m Just Me’가 선사할 울림을 팬들은 7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