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HANSolo
세븐틴 정한X조슈아, 꿈의 경계 담은 ‘12 o’clock’으로 유닛 행보 잇는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12oclock #JEONGHANSolo #JOSHUASolo #JEONGHANXJOSHUAJOURNEYINTODREAMING
세븐틴 정한X조슈아, 꿈의 경계 담은 ‘12 o’clock’으로 유닛 행보 잇는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12oclock #JEONGHANSolo #JOSHUASolo #JEONGHANXJOSHUAJOURNEYINTODREAMING
미니 1집 ‘DREAMSCAPE’ 트랙리스트 확정, 타이틀 포함 7곡 구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Seventeen) 유닛 정한X조슈아가 타이틀곡 ‘12 o’clock’을 앞세운 미니 1집 ‘DREAMSCAPE’로 꿈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두 멤버는 유닛 음반 발매와 함께 솔로곡, 작사·작곡 참여까지 더해 음악 활동의 폭을 넓혔다.   정한X조슈아는 7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미니 1집 ‘DREAMSCAPE’의 트랙리스트를 올리며 신보 구성을 먼저 알렸다. 이에 따라 타이틀곡 ‘12 o’clock’을 포함해 ‘Like you’, ‘Outside’, ‘One plus one’, ‘Not personal (JOSHUA Solo)’, ‘컬러링 (JEONGHAN Solo)’, ‘No looking back’까지 총 7곡이 수록되는 사실이 전해졌다.   타이틀로 앞세운 ‘12 o’clock’에는 낮과 밤의 경계에 선 듯한 이미지가 담겼다. 낮 12시와 밤 12시를 오가며 꿈속 대상에게 이끌리는 정한X조슈아의 모습을 그리는 곡으로 소개됐고, 세븐틴과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온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범주(BUMZU)가 작사·작곡에 힘을 보탰다. 앞서 공개된 신보 트레일러에서는 12시를 가리키는 시계가 여러 차례 등장해 곡의 분위기를 미리 드러냈다.   앨범에는 두 멤버의 개별 색깔이 담긴 솔로곡도 포함됐다. 정한은 자신이 작사에 참여한 ‘컬러링 (JEONGHAN Solo)’으로 보컬과 감성을 단독 트랙에서 풀어냈다. 조슈아는 ‘Not Personal (JOSHUA Solo)’의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고, 마지막 트랙 ‘No looking back’ 크레디트에도 참여해 유닛 음반의 후반부 흐름을 책임졌다.   ‘DREAMSCAPE’는 제목처럼 꿈과 현실이 뒤섞이는 장면을 콘셉트로 삼았다.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 맞닿는 지점을 포착했다는 설명이다. 우로보로스(Ouroboros)처럼 자신의 꼬리를 물고 순환하는 고대 신화 이미지를 빌려, 서로 다른 두 꿈의 세계가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과정을 여러 곡에 나눠 담았다.   정한X조슈아는 음반 활동과 함께 무대에서도 팬들을 만난다. 미니 1집 발매 이후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을 열고 앨범 콘셉트와 연결된 장면을 라이브 공연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투어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한다. 공연은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에서 포문을 연 뒤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DREAMSCAPE’는 1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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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0: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