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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윤산하, 호텔 거울 셀카로 휴가 근황…솔로 행보 이어간다 #윤산하 #ASTRO #NOREASON #JUSTNOREASON #팬콘 #솔로활동
아스트로 윤산하, 호텔 거울 셀카로 휴가 근황…솔로 행보 이어간다 #윤산하 #ASTRO #NOREASON #JUSTNOREASON #팬콘 #솔로활동
엄마·아빠와 떠난 첫 여행 속 편안한 미소. (사진=그룹 아스트로 윤산하 인스타그램) 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25세)가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호텔 객실에서 찍은 거울 셀카로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자를 쓴 채 침대 옆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는 윤산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눈을 감고 미소를 지었고, "엄빠랑 첫 여행"이라는 글로 부모님과 떠난 여행임을 전했다. 엄마·아빠와 떠난 첫 여행 속 편안한 미소. (사진=그룹 아스트로 윤산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윤산하는 캐주얼한 상의를 입고 모자를 쓴 모습으로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침대와 스탠드 조명, 액자 등이 보이는 실내에서 일상의 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윤산하는 보이그룹 아스트로에서 막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팀 내 리드보컬을 맡아 안정적인 미성과 비브라토로 무대를 책임지고 있으며, 긴 팔과 다리를 살린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 왔다. 엄마·아빠와 떠난 첫 여행 속 편안한 미소. (사진=그룹 아스트로 윤산하 인스타그램) 그는 문빈과 함께한 유닛 문빈&산하에서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음반과 방송,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유닛 활동과 더불어 기타 연주를 곁들인 무대와 커버 영상 시리즈를 통해 음악적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윤산하는 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린 뒤, 2016년 아스트로 미니 1집 'Spring Up'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솔로 미니 1집 'DUSK'를 시작으로, 2025년 미니 2집 'CHAMELEON', 2026년 미니 3집 'NO REASON'까지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엄마·아빠와 떠난 첫 여행 속 편안한 미소. (사진=그룹 아스트로 윤산하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에서도 드라마 '사랑공식 11M' 태오 역으로 웹드라마에서 연기를 선보였고, '크레이지 러브' 이수호 역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 '수운잡방'에서는 김유 역으로 주연을 맡아 TV시네마와 함께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무대를 통해 가창력을 알렸으며, '런닝맨', '아는 형님', '호적메이트', '리무진서비스'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예능감을 보여줬다. 라디오 'IDOL RADIO' 고정 게스트로도 참여해 말솜씨와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윤산하는 지난 5월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 REASON'을 통해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IDK ME'와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음악 색을 풀어내며 솔로 활동 3년 차의 성장을 보여줬고, 앨범을 타이틀로 한 단독 팬콘 '2026 YOON SAN-HA FANCON [JUST, NO REASON]'을 서울에 이어 멕시코와 일본에서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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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6 at 2: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