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SeoksBAndBRules
[#TOP이슈] 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5만 명 돌파 속 ‘유재석 캠프’ 공개 #유재석캠프 #변우석 #21세기대군부인 #변우석드라마 #변우석예능 #유재석캠프공개 #넷플릭스 #PerfectCrown #BYEONWOOSEOK #JaeseoksBandBRules
[#TOP이슈] 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5만 명 돌파 속 ‘유재석 캠프’ 공개 #유재석캠프 #변우석 #21세기대군부인 #변우석드라마 #변우석예능 #유재석캠프공개 #넷플릭스 #PerfectCrown #BYEONWOOSEOK #JaeseoksBandBRules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유재석 캠프’가 5화까지 공개됐다. 26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는 오리지널 시리즈 ‘유재석 캠프’가 5회까지 공개됐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유재석 캠프'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방송인 유재석, 배우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함께 출연하며, 알바생으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함께 출연해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유재석 캠프’가 공개되기 전 변우석이 출연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우려가 이어졌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5일 방송된 11회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도움을 받아 왕좌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고, 해당 장면에서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국가의 상징체계를 속국 수준으로 묘사해 비판을 받았다. 특히 가장 문제가 된 장면은 이안대군의 즉위식으로,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이 “천세 천천세”라고 외치는 등 동북공정에 따른 역사 왜곡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변우석은 지난 16일 개봉한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하고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당시 변우석은 “작품이 촬영되고 연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사과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한 후 지난 19일 ‘유재석 캠프’가 진행됐으며, 변우석도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우석 배우가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당시 한 취재진이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질문했고, 변우석은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공식석상에서도 재차 사과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2일 국회전자청원에 제기된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오늘(26일) 오전 5만 명을 돌파하며 위원회로 회부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종영 후에도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와 웨이브를 통해 시청 가능한 상태며, MBC 측도 재방송이 편성돼 방송되고 있다. 이에 재방송 편성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작품 자체를 폐기해야 한다는 요구도 계속 되고 있다. ‘유재석 캠프’는 5회까지 먼저 공개됐으며, 오는 6월 2일 나머지 회차가 공개된다.
www.topstarnews.net
May 26, 2026 at 11: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