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영상] 전사라, 가까이서 보니 더 놀랍다 '완벽한 분위기'(2027 S/S 서울패션위크) #전사라 #JeonSara #배우전사라 #JeonSaraActor #전사라비주얼 #JeonSaraVisual #전사라근황 #JeonSaraLatest #전사라포토월 #JeonSaraPhotoWall #전사라포토타임 #KoreanActor #KoreanStar #KCelebrity #KEntertainment
9월 5일 오후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2027 S/S Seoul Fashion Week)’ 블루카펫이 열렸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바이어와 미디어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K-패션 플랫폼이다. 올해로 26년을 맞은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기존 DDP 중심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까지 무대를 넓혀 패션과 쇼핑, K-컬처를 결합한 도시형 패션축제로 확장했다.
이번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총 31개 브랜드가 런웨이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 DDP에서는 17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런웨이에 오르며, 8개 브랜드는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컬렉션을 공개한다. 트레이드쇼에는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서울패션위크의 공식 런웨이 공간으로 합류했다는 점이다. 서울패션위크 최초로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야외 런웨이가 진행되며,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와 패션을 결합한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패션쇼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확대됐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는 쇼핑과 팝업, K-컬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되며 서울패션위크를 패션 관계자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대중적인 문화 행사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돼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패션 팬들도 컬렉션을 접할 수 있다.
전사라가 ‘2027 S/S 서울패션위크’ 블루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한편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패션계 관계자뿐 아니라 스타들의 참석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블루카펫과 포토월에는 인기 아이돌과 배우, 셀럽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패션위크 현장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DDP와 롯데월드타워라는 서울의 대표적인 공간을 무대로 K-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가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서울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