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XPOFrance2026
2AM 임슬옹, 상하이 디즈니 야간 셀피…프로듀서 활약 잇는 근황 #임슬옹 #2AM #RainbowLight #전현무계획4 #KEXPOFrance2026 #프로듀싱
2AM 임슬옹, 상하이 디즈니 야간 셀피…프로듀서 활약 잇는 근황 #임슬옹 #2AM #RainbowLight #전현무계획4 #KEXPOFrance2026 #프로듀싱
형형색색 성 앞에서 팬들과 같은 공간 공유한 여행 사진. (사진=그룹 2AM 임슬옹 인스타그램) 그룹 2AM 임슬옹(38세)이 해외 여행지에서 촬영한 야간 셀피로 근황을 전했다. 어두운 하늘 아래 조명이 화려하게 빛나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일상 사진으로 팬들과 순간을 공유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로 알려진 테마파크 한가운데에서 촬영한 셀피가 담겼다. 임슬옹은 "@shanghaidisneyresort @disneykorea"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방문 사실을 전했다. 사진 속 임슬옹은 짙은 색 후드 집업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정면으로 얼굴을 맞대고 있다. 뒤편에는 붉은색과 분홍색 조명이 겹겹이 더해진 성 건축물이 빛나고 있고, 성 앞 광장에는 많은 인파가 모여 있어 야간 공연 또는 쇼를 즐기는 듯한 현장 분위기가 드러난다. 형형색색 성 앞에서 팬들과 같은 공간 공유한 여행 사진. (사진=그룹 2AM 임슬옹 인스타그램) 임슬옹은 2008년 그룹 2AM의 싱글 1집 '이 노래'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으로 구성된 팀에서 서브보컬을 맡아 곡 도입부와 연결 파트를 책임지며 감성적인 발라드 보컬로 사랑을 받았다. 음악 활동에서는 혼성 듀엣과 콜라보레이션에서도 강점을 보여 왔다. 아이유와 함께한 '잔소리'로 높은 음역대와 부드러운 음색을 소화해 큰 인기를 얻었고, Red Velvet 조이와 발표한 '이별을 배웠어'에서는 서로 다른 음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솔로 활동에서도 자신만의 음악 색을 이어갔다. 2015년 디지털 싱글 'NORMAL'과 'Melatonin'을 선보이며 감성적인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보컬을 들려줬고, 2017년에는 '그 순간', '너야 (Feat. 빈지노)', '너의 바다' 등 연달아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2025년에는 EP 1집 'Rainbow Light'를 발매해 솔로 음반 활동을 한 단계 확장했다. 형형색색 성 앞에서 팬들과 같은 공간 공유한 여행 사진. (사진=그룹 2AM 임슬옹 인스타그램) 연기자로서는 2010년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김태훈 역으로 데뷔한 뒤 활동 폭을 넓혔다. 영화 '26년'에서 권정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에서 이생 역을 통해 장르물에도 도전했다. 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호텔킹', '호구의 사랑' 등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영화 '26년'을 통해서는 2013년 제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을 수상했다. 가수 활동과 더불어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사례로 꼽히며, 음악과 연기를 병행해 온 활동 폭을 보여주는 지점으로 남아 있다.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에서는 2AM 멤버들과 함께 스튜디오 패널로 출연해 입담과 리액션을 선보였고,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복면매거진 2580'으로 참여해 가면 뒤에서 보컬 실력을 집중적으로 보여줬다. '더블 트러블'에서는 다른 가수들과의 무대 협업으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형형색색 성 앞에서 팬들과 같은 공간 공유한 여행 사진. (사진=그룹 2AM 임슬옹 인스타그램) 운동과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에피소드도 여럿 남았다. 낮에는 헬스를, 밤에는 한강 러닝을 즐기는 루틴을 언급하며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해 온 이야기가 알려져 있고, 학창 시절에는 흑인 음악 동아리 'Soul A'live'를 직접 만들고 1기 부장을 맡아 지역 축제에서 인기를 끈 동아리를 이끌었다는 일화도 소개돼 있다. 한편, 임슬옹은 최근 예능과 프로듀싱을 오가는 활동으로 근황을 알리고 있다. 9월 4일 방송된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2AM 완전체와 함께 출연해 팀 활동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임슬옹은 최근 다른 가수들의 앨범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며 "저번 달에 이재욱 씨 거 미니앨범 프로듀싱을 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에서는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가되 2AM 일정이 생기면 최우선으로 팀 스케줄을 맞추기로 했다는 약속도 전해졌다. 이어 임슬옹은 XR 기술 기반 공연 프로젝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6월에는 AI·XR·디지털 트윈 전문 기업과 함께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K-EXPO France 2026에서 XR 콘서트 콘텐츠 공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Dual 8K 3D 영상 등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임슬옹의 무대를 구현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THE FUTURE OF ENTERTAINMENT' 특별 전시관에서 선보일 콘셉트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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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4: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