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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클립] '오늘도 김유정 앓이 시작' 포토월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순간(클라네 포토월) #김유정 #김유정포토월 #김유정비주얼 #김유정패션 #김유정근황 #배우김유정 #김유정스타 #KimYouJung #KimYooJung #KimYouJungPhotoWall #KimYooJungPhotoWall #KimYouJungVisual #KoreanActress #KoreanStar #KDrama
9월 9일 오후 강남구 KREAM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클라네(CLANE) 국내 공식 론칭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김유정은 최근 차기작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을 통해 또 한 번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한다. 작품은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소매치기와 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의 위험한 사랑을 그리는 첩보 로맨스물이다. 극 중 김유정은 독립운동 단체의 밀정이 된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맡는다. 뛰어난 손기술과 영리한 두뇌를 가진 인물로,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잠입해 정보를 빼돌리는 임무를 수행한다. 김유정은 작품뿐 아니라 화보와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패션 근황이 공개됐으며, 같은 달에는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SNS에 공개하며 팬들과 따뜻하게 소통하기도 했다. 아역 시절부터 시작해 성인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유정은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자신의 연기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김유정이 브랜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친애하는 X’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변신한 데 이어 ‘100일의 거짓말’에서는 독립을 위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밀정으로 변신하는 만큼, 김유정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을 맞아 옛 동료 배우들과 다시 만난 특별한 행보까지 더해지면서, 2026년 김유정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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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9, 2026 at 12: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