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무대 예고”…원위·드래곤포니, ‘LIVE ON 부산’ 옴니버스→6월 현장 환호 쏠린다 #원위 #드래곤포니 #LIVEON부산
청춘의 열기가 더해지는 한여름, 원위와 드래곤포니가 만나 부산의 밤을 새로운 감각으로 물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두 밴드는 각각의 색채를 고스란히 품은 음색과 섬세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일상을 다시 깨어나게 만들 것임을 예감케 했다. 빛으로 쏟아지는 조명 아래, 서로 다른 존재감이 한 무대 위에서 겹치는 순간, 관객의 숨결과 환호도 한데 어우러질 전망이다.
오는 6월 29일 오후 4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질 ‘LIVE ON 부산’ 옴니버스 공연은, 원위와 드래곤포니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마음껏 펼쳐내는 자리다. 공연은 ㈜바른손이 주최하고 ㈜빅쇼이엔엠이 주관하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는 5월 29일 오후 8시에 단독 오픈된다. 부산 현지 팬들은 물론, 전국 각지의 음악 팬들 역시 이번 만남을 기대하며 공연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뜨거운 무대 예고”…원위·드래곤포니, ‘LIVE ON 부산’ 옴니버스→6월 현장 환호 쏠린다 / 바른손
원위는 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의 다섯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밴드로, ‘야행성’, ‘너의 우주는’, ‘베로니카의 섬’, ‘별 헤는 밤’ 등 깊은 감성과 세밀한 사운드로 국내외 팬들의 극찬을 받아 왔다. 연주 실력과 독보적인 보컬,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믿고 듣는 밴드’라는 명성을 쌓아왔다. 오롯이 진심을 담은 가사와 화려한 무대 연출은 관객들에게 매 공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해왔다.
드래곤포니는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 네 멤버 모두가 메인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곡의 작사, 작곡, 편곡까지 직접 소화하는 ‘K-밴드씬 루키’다. ‘Not Out’, ‘NEVER’, ‘POP UP’, ‘모스부호’ 등 그들만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자신들을 드러내고 있다. 각종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불완전한 청춘의 에너지와 뜨거운 라이브로 점차 성장해,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LIVE ON 부산’ 공연을 통해 원위의 섬세하고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드래곤포니의 청량하고 폭발적인 라이브가 한데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가 완성될 예정이다. 공연 티켓 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운 바람이 가득 찰 6월의 부산, 원위와 드래곤포니는 저마다의 진심과 에너지를 음악으로 쏟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들의 청춘을 흔들어 놓을 것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감정과 순간이 태어날 두 밴드의 무대는 6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