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아샤, 퍼플 헤어로 전한 강렬 비주얼 #아샤 #EVERGLOW #에버글로우 #ARRIVALOFEVERGLOW #LastMelody #ZOMBIE
벽돌 배경 앞에서 포즈…“Purple Mood” 한마디로 분위기 담아. (사진=걸그룹 에버글로우 아샤(허유림) 인스타그램)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아샤(허유림, 25세)가 퍼플 톤 헤어 스타일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비주얼 변화를 보여줬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색 벽돌 담장을 배경으로 서 있는 아샤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긴 머리를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했고, "Purple Mood"라는 짧은 문장을 남겨 사진의 색감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전했다.
벽돌 배경 앞에서 포즈…“Purple Mood” 한마디로 분위기 담아. (사진=걸그룹 에버글로우 아샤(허유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아샤는 민소매 상의와 손목 시계를 착용한 채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었다. 조명을 받아 강조된 퍼플 계열 헤어 컬러가 전체 이미지를 이끌며 강렬한 인상을 더했다. 배경은 단순한 벽돌 담장이지만, 인물과 색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스타일 변화가 또렷하게 드러났다.
아샤는 2019년 싱글 1집 'ARRIVAL OF EVERGLOW'로 에버글로우 멤버로 데뷔했다. 어린 시절이던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2기 오디션에 합격해 만 8세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약 9년에 걸친 긴 준비 기간 끝에 아이돌로 무대에 섰다. 오랜 시간 쌓아 온 경험으로 무대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벽돌 배경 앞에서 포즈…“Purple Mood” 한마디로 분위기 담아. (사진=걸그룹 에버글로우 아샤(허유림) 인스타그램)
에버글로우는 이유, 시현, 온다, 아샤로 이루어진 4인조 걸그룹으로, 팀의 음악과 콘셉트를 통해 글로벌 팬층을 넓혀 왔다. 싱글 1집 'ARRIVAL OF EVERGLOW'와 싱글 2집 'HUSH'를 비롯해 미니 1집 'REMINISCENCE', 미니 2집 '-77.82X-78.29' 등으로 활동하며 강한 퍼포먼스를 이어왔다. 이후 싱글 3집 'Last Melody'와 미니 3집 'RETURN OF THE GIRL'로 팀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구축했다.
2024년에는 싱글 5집 'ZOMBIE'를 발표하며 5번째 싱글 앨범 활동을 펼쳤다.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강한 비트와 군무를 내세우며 팀 특유의 콘셉트를 유지했고, 라이브 무대와 안무 영상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에는 새 소속사 치타컴퍼니와 함께 팀 활동을 이어가며 향후 행보를 준비 중이다.
벽돌 배경 앞에서 포즈…“Purple Mood” 한마디로 분위기 담아. (사진=걸그룹 에버글로우 아샤(허유림) 인스타그램)
아샤는 에버글로우에서 서브보컬과 리드래퍼를 맡고 있다. 중저음이 강조된 보컬과 낮은 톤의 래핑을 통해 곡의 분위기를 받쳐 주는 역할을 하며, 라이브 실력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댄스 퍼포먼스에서도 긴 신체 비율을 활용해 무대의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멤버로 꼽힌다.
여담으로는 키가 매우 크고 다리 길이가 길어 국내 현역 걸그룹 가운데 최장신급 멤버로 자주 언급된다. 삼보 공인 4단 자격을 보유할 만큼 무술을 오래 수련해 온 이력도 알려져 있으며, 팬들에게는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 성격과 애교 많은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반려견 자몽과 유자, 반려묘 바니와 함께 지내며 일상 속에서도 동물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면모를 보여 준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2024년 싱글 5집 'ZOMBIE' 활동 이후에도 콘서트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ARRIVAL OF EVERGLOW'를 시작으로 'HUSH', 'REMINISCENCE', '-77.82X-78.29', 'Last Melody', 'RETURN OF THE GIRL', 'ALL MY GIRLS', 'ZOMBIE' 등 다양한 음반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콘셉트로 존재감을 키워 왔으며, 멤버들은 새 소속사와 함께 향후 작품과 무대 준비에 집중하며 다음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