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영상] 이종석,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 이종석의 MIDO 순간(미도 포토월) #이종석 #이종석포토월 #이종석미모 #이종석패션 #이종석미도 #미도 #미도시계 #LeeJongSuk #LeeJongSukStyle #LeeJongSukVisual #LeeJongSukPhotoWall #MIDO #MIDOWatches #KoreanActor #KoreanCelebrity
10월 23일 오전 중구 코브 더 장충에서 ‘미도(MIDO)’ 멀티포트 컬렉션의 신제품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크로노미터’ 론칭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이종석의 차기작으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작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남편인 황제 소비에슈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극 중 이종석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역을 맡았다. 하인리는 매력적인 외모와 여유로운 태도 뒤에 자신만의 비밀과 계획을 감춘 인물이다. 이종석 특유의 섬세한 눈빛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캐릭터의 매력과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쏠린다.
신민아, 주지훈, 이세영 등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점도 기대 요소다. 최근 공개된 작품 스틸과 홍보 콘텐츠에서는 화려한 의상과 판타지 세계관 속 이종석의 새로운 비주얼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재혼 황후’는 2026년 11월 4일 디즈니+ 공개가 예정돼 있어, 이종석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와 캐릭터 해석에 기대가 모인다.
이종석은 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10월 10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재혼 황후’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현장 팬들과 만났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이종석은 여유로운 표정과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품 속 왕자 캐릭터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꾸준히 사랑받아온 배우답게 공식 행사에서 보여주는 세련된 스타일과 팬들을 향한 다정한 모습도 관심을 받았다. 작품 공개를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 만큼 앞으로 이어질 관련 소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종석이 브랜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이종석은 일본 팬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2026 LEE JONG SUK JAPAN FANMEETING [SIDE NOTE]’는 11월 26일과 27일 도쿄, 12월 19일 오사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종석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무대와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관객 전원이 참여하는 배웅회도 예정돼 있어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