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아이고의 신규 상품은 대형 테디베어.
만들기 위해서는 천부터 솜까지 하나하나 원재료를 골라야 하고,
재봉 작업대와 다른 눈코입 같은 부분도 직접 만들어야 한다.
부피는 엄청커서 창고 공간을 다 차지하고,
만드는데 손이 끔찍하게 많이 가는 물건.
직원 많다고 척척 대량생산 가능할 것 같지만.
어림없는 소리다.
#Little_big_workshop
카페 아이고의 신규 상품은 대형 테디베어.
만들기 위해서는 천부터 솜까지 하나하나 원재료를 골라야 하고,
재봉 작업대와 다른 눈코입 같은 부분도 직접 만들어야 한다.
부피는 엄청커서 창고 공간을 다 차지하고,
만드는데 손이 끔찍하게 많이 가는 물건.
직원 많다고 척척 대량생산 가능할 것 같지만.
어림없는 소리다.
#Little_big_workshop
거래처 사장의 무리한 요구도 들어주고, 쉬지 않고 꾸준히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겨우 원래 가지고 있던 자본금 근처로 돌아옴.
제조업은 항상 이런식임.
기계 사고 인테리어 하고 하는데는 돈이 한번에 나가고,
일은 계속 하는데 들어오는 돈은 아무 문제없이 절차가 진행되어도 아주 느림.
그와중에 플라스틱 사출기와 페인팅 테이블을 추가하기로 함.
#Little_big_workshop
거래처 사장의 무리한 요구도 들어주고, 쉬지 않고 꾸준히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겨우 원래 가지고 있던 자본금 근처로 돌아옴.
제조업은 항상 이런식임.
기계 사고 인테리어 하고 하는데는 돈이 한번에 나가고,
일은 계속 하는데 들어오는 돈은 아무 문제없이 절차가 진행되어도 아주 느림.
그와중에 플라스틱 사출기와 페인팅 테이블을 추가하기로 함.
#Little_big_workshop
회사를 운영한지 18일째.
특별한 일은 없고, 대부분의 것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 Pitchfork의 수요가 높고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 10개를 더 만들어서 팔기로 한다.
컨베이어 벨트가 없는 중소공장은 물건을 옮기는데 시간과 노동력이 상당히 많이 들고..
팀원들은 모두 장인급 사람들이라 그 누구하나 다치는 일이 없다.
망가지는건 오직 기계 뿐.
#Little_big_workshop
회사를 운영한지 18일째.
특별한 일은 없고, 대부분의 것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 Pitchfork의 수요가 높고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 10개를 더 만들어서 팔기로 한다.
컨베이어 벨트가 없는 중소공장은 물건을 옮기는데 시간과 노동력이 상당히 많이 들고..
팀원들은 모두 장인급 사람들이라 그 누구하나 다치는 일이 없다.
망가지는건 오직 기계 뿐.
#Little_big_workshop
일단 최소한의 목공제품과 플라스틱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공방의 기초를 준비함.
작은 공간에 어떻게든 기계를 넣고 또 자재와 완성된 제품의 보관장소까지 밀어넣으니 사람이 겨우 지나다니는 공간만 남음.
매우 안좋다고 할 수 있는 다람쥐적 성향이 여기서도 나타나는 편.
공방안에 기계나 장비의 수가 늘어날 때마다 공간내에서 지내는 작업자들의 분위기가 매우 안좋아짐.
#Little_big_workshop
일단 최소한의 목공제품과 플라스틱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공방의 기초를 준비함.
작은 공간에 어떻게든 기계를 넣고 또 자재와 완성된 제품의 보관장소까지 밀어넣으니 사람이 겨우 지나다니는 공간만 남음.
매우 안좋다고 할 수 있는 다람쥐적 성향이 여기서도 나타나는 편.
공방안에 기계나 장비의 수가 늘어날 때마다 공간내에서 지내는 작업자들의 분위기가 매우 안좋아짐.
#Little_big_workshop
회사의 주력상품은 아직도 플라스틱 제품. 매출은 하루 200-300만원 정도인 상태.
그 와중에 새로운 거래처에서 제안을 받음. 누가봐도 IKEA인 회사에서... 작은 선반을 만들어달라고함.
5일 안에 8개를 만들면 500만원 정도를 받음.
일단 수락..
그러나 처음 만들어보는 물건은 언제나 예측불허.
기한내에 만들수 있다고 해놓고 못 만들면 신용을 잃게 된다.
#Little_big_workshop
회사의 주력상품은 아직도 플라스틱 제품. 매출은 하루 200-300만원 정도인 상태.
그 와중에 새로운 거래처에서 제안을 받음. 누가봐도 IKEA인 회사에서... 작은 선반을 만들어달라고함.
5일 안에 8개를 만들면 500만원 정도를 받음.
일단 수락..
그러나 처음 만들어보는 물건은 언제나 예측불허.
기한내에 만들수 있다고 해놓고 못 만들면 신용을 잃게 된다.
#Little_big_workshop
Cafe Aigoh는 나무 선반과 플라스틱 장난감과 금속 농기구를 만드는 회사가 됨. 기본적으로는 계속 카페임. 주 손님은 직원들임..
부지런히 거래처에 물품을 납품하는 가운데,
업계 1위인 악덕블랙 기업이 텃세를 부리며 위협을 하기 시작함. (이건 게임 시나리오의 일부임)
회사끼리의 암투는 현실에서도 흔한일임.
#Little_big_workshop
Cafe Aigoh는 나무 선반과 플라스틱 장난감과 금속 농기구를 만드는 회사가 됨. 기본적으로는 계속 카페임. 주 손님은 직원들임..
부지런히 거래처에 물품을 납품하는 가운데,
업계 1위인 악덕블랙 기업이 텃세를 부리며 위협을 하기 시작함. (이건 게임 시나리오의 일부임)
회사끼리의 암투는 현실에서도 흔한일임.
#Little_big_workshop
아직까지 카페 아이고는 고무오리가 주력 생산품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성형기를 추가한다. 제일 숙련도가 덜 필요한 장비이고, 기계당 물건 생산의 속도는 가장 빠르다.
또한 고무오리처럼 단순 성형인 경우가 아니라, 다수의 전혀 다른 모델을 찍어내야 하는 경우에도, 기계가 많은경우 틀을 바꾸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게임을 해보면, 컨베이어벨트가 왜 생겨났는지 알 수 있는 것.
(그리고 그것은 노동자에 대한 비인간적인 처우로 이어지게 되는 문제점이 공존한다)
#Little_big_workshop
아직까지 카페 아이고는 고무오리가 주력 생산품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성형기를 추가한다. 제일 숙련도가 덜 필요한 장비이고, 기계당 물건 생산의 속도는 가장 빠르다.
또한 고무오리처럼 단순 성형인 경우가 아니라, 다수의 전혀 다른 모델을 찍어내야 하는 경우에도, 기계가 많은경우 틀을 바꾸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게임을 해보면, 컨베이어벨트가 왜 생겨났는지 알 수 있는 것.
(그리고 그것은 노동자에 대한 비인간적인 처우로 이어지게 되는 문제점이 공존한다)
#Little_big_workshop
회사의 자본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니까...
이익이 적어도 빠른 생산속도를 보이는 플라스틱 제품류를 만들어내기로 함.
각, 제조물품은 설계 단계에서 공정을 바꿀 수 있고, 그에 따라 순이익이 얼마나 남는지도 결정됨.
나무나 금속에 비해서 플라스틱은 가공하는데 비용이 적게들고 과정이 단순해서 전체 생산속도가 빨라짐.
현실이었으면... 그 장점들을 상회하는 작업자의 건강문제가 반드시 단점으로 나타났겠지만...
게임에서는 그런 단점이 없음.
#Little_big_workshop
회사의 자본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니까...
이익이 적어도 빠른 생산속도를 보이는 플라스틱 제품류를 만들어내기로 함.
각, 제조물품은 설계 단계에서 공정을 바꿀 수 있고, 그에 따라 순이익이 얼마나 남는지도 결정됨.
나무나 금속에 비해서 플라스틱은 가공하는데 비용이 적게들고 과정이 단순해서 전체 생산속도가 빨라짐.
현실이었으면... 그 장점들을 상회하는 작업자의 건강문제가 반드시 단점으로 나타났겠지만...
게임에서는 그런 단점이 없음.
#Little_big_workshop
카페 아이고. 20일 째.
직원은 여전히 5명이며, 246m2 크기의 공장 렌트비로 $427. 직원 임금으로 $671. 기계장비 비용으로 $3490.
그리고 벌어들인 돈이 $3664.
즉.. 적자다.
물론 이 계산은 하루하루 진행되는 것이라서 날마다 다름.
컨베이어 벨트도 구현되어 있지 않으면서, 쓸데없이 최적화 계산 같은것은 있어서,
직원들이 얼마나 쉬는지, 공장의 기계가 얼마나 노는지 같은 계산이 표에 나옴.
#Little_big_workshop
카페 아이고. 20일 째.
직원은 여전히 5명이며, 246m2 크기의 공장 렌트비로 $427. 직원 임금으로 $671. 기계장비 비용으로 $3490.
그리고 벌어들인 돈이 $3664.
즉.. 적자다.
물론 이 계산은 하루하루 진행되는 것이라서 날마다 다름.
컨베이어 벨트도 구현되어 있지 않으면서, 쓸데없이 최적화 계산 같은것은 있어서,
직원들이 얼마나 쉬는지, 공장의 기계가 얼마나 노는지 같은 계산이 표에 나옴.
#Little_big_workshop
카페 아이고는 5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플라스틱 제조 공장이 됨.
모든 제조업이 그러하듯.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일을 하는 것에 비해서는 딱히 큰 돈을 벌지 못 함.
(그렇지만 10만원 넘는 고무오리를 만드는데... 이게 딱히 적은 이익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
일이 없을때는 부지런히 생산기계들을 수리 함.
#Little_big_workshop
카페 아이고는 5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플라스틱 제조 공장이 됨.
모든 제조업이 그러하듯.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일을 하는 것에 비해서는 딱히 큰 돈을 벌지 못 함.
(그렇지만 10만원 넘는 고무오리를 만드는데... 이게 딱히 적은 이익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
일이 없을때는 부지런히 생산기계들을 수리 함.
#Little_big_workshop
고무오리는 여전히 카페 아이고의 주력 상품이며. 생산시 이익을 크게 남기는 제품임. $3600를 벌면 그중에 $3000 정도가 순이익임.
애초에 저런 말도 안되는 가격의 고무오리에 수요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러는 중에 작업공간을 하나 더 늘림.
당연하게도 작업공간을 늘리는데도 돈이 듬.
새로운 공간은 천을 다루는 작업대와 접착 작업 전용 작업대를 위한 것임.
#Little_big_workshop
고무오리는 여전히 카페 아이고의 주력 상품이며. 생산시 이익을 크게 남기는 제품임. $3600를 벌면 그중에 $3000 정도가 순이익임.
애초에 저런 말도 안되는 가격의 고무오리에 수요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러는 중에 작업공간을 하나 더 늘림.
당연하게도 작업공간을 늘리는데도 돈이 듬.
새로운 공간은 천을 다루는 작업대와 접착 작업 전용 작업대를 위한 것임.
#Little_big_workshop
일단은...플라스틱 오리가 카페 아이고의 주력 상품임.
이 단계에서의 병목은 플라스틱 성형 가공된 오리를 페인트칠 하는 작업과 물건을 이동 및 보관하는 과정.
페인트 작업대를 더 늘리고 싶지만, 직원이 3명 뿐이라서, 한명은 플라스틱 오리 만들고, 한명은 페인트칠 하고, 다른 한명은 쉬거나 물건 운반하는일을 하므로..
작업대를 더 늘린다고 무슨 소용이 있는게 아니다.
#Little_big_workshop
일단은...플라스틱 오리가 카페 아이고의 주력 상품임.
이 단계에서의 병목은 플라스틱 성형 가공된 오리를 페인트칠 하는 작업과 물건을 이동 및 보관하는 과정.
페인트 작업대를 더 늘리고 싶지만, 직원이 3명 뿐이라서, 한명은 플라스틱 오리 만들고, 한명은 페인트칠 하고, 다른 한명은 쉬거나 물건 운반하는일을 하므로..
작업대를 더 늘린다고 무슨 소용이 있는게 아니다.
#Little_big_workshop
Cafe Aigoh는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서 납품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역량에 맞추기 위해서 소형 용광로를 하나 더 추가 하기로 함.
작업자도 장비도 생산명령도 많아지면 일은 점점 배치로 하게 되며, 그 과정을 나름 표현한다고 업무게시판도 설치해서 사용하게 되어있음.
이동 편의를 위해 문을 좀 더 크게 만들고 싶지만... 게임에서 더 큰 문을 지원하지 않음.
#Little_big_workshop
Cafe Aigoh는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서 납품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역량에 맞추기 위해서 소형 용광로를 하나 더 추가 하기로 함.
작업자도 장비도 생산명령도 많아지면 일은 점점 배치로 하게 되며, 그 과정을 나름 표현한다고 업무게시판도 설치해서 사용하게 되어있음.
이동 편의를 위해 문을 좀 더 크게 만들고 싶지만... 게임에서 더 큰 문을 지원하지 않음.
#Little_big_workshop
일터의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좁은 공간을 어떻게든 미화해 보려고 노력함.
현실에서도 그냥 전화만 하면 알아서 매입처에서 물건 가지러 오고, 예상 가격이나 품목도 전부 공개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게임이 아님.
자재 가격 하나에도 정보값이라는것이 있어서 그냥 알려준다는건 없음.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
#Little_big_workshop
일터의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좁은 공간을 어떻게든 미화해 보려고 노력함.
현실에서도 그냥 전화만 하면 알아서 매입처에서 물건 가지러 오고, 예상 가격이나 품목도 전부 공개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게임이 아님.
자재 가격 하나에도 정보값이라는것이 있어서 그냥 알려준다는건 없음.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
#Little_big_workshop
이 게임은 진행하면서 심심하지 말라고, 그리고 재정난에 빠지지 말라고 미니게임 같은 것이 준비되어 있다
미니게임을 잘 완수하면 돈을 일부 주는 형식
문제는 말이 미니 게임이지, 무시하고 진행을 안하면 실제 생산성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번의 미니게임은 아무데서나 나타나는 ' 놈 ' 들을 충격파로 기절시켜 퇴치하는것
아무것도 안하면 계속 여기저기에 쓰레기를 늘려서 일꾼들의 일을 방해한다
말하자면 자연재해 같은걸 표현한 것으로
사업에 언제나 따라오는 사건사고 같은 것이다
#Little_big_workshop
이 게임은 진행하면서 심심하지 말라고, 그리고 재정난에 빠지지 말라고 미니게임 같은 것이 준비되어 있다
미니게임을 잘 완수하면 돈을 일부 주는 형식
문제는 말이 미니 게임이지, 무시하고 진행을 안하면 실제 생산성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번의 미니게임은 아무데서나 나타나는 ' 놈 ' 들을 충격파로 기절시켜 퇴치하는것
아무것도 안하면 계속 여기저기에 쓰레기를 늘려서 일꾼들의 일을 방해한다
말하자면 자연재해 같은걸 표현한 것으로
사업에 언제나 따라오는 사건사고 같은 것이다
#Little_big_workshop
IKEA 가 생각 나는 DALA horse 라는걸 만들어서 팔아보기로 합니다
제작은 원목을 구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직원이 하나하나 수공구 툴로 그걸 자르고 모양내고 하는 것으로 진행됨
여러번 말하지만,이 게임에서고용되는직원들은이미제조에있어서마스터급으로
목공,철공,플라스틱,도색,전기전자,조립,수리 등
못하는 것이 없죠
집에가지도안고,잠도안자며,다치지도안고,휴가도없음
그런조건인데도불구하고경영을하는사람이뭔가결정하나잘못내리면회사는바로내리막이란말이죠
#Little_big_workshop
IKEA 가 생각 나는 DALA horse 라는걸 만들어서 팔아보기로 합니다
제작은 원목을 구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직원이 하나하나 수공구 툴로 그걸 자르고 모양내고 하는 것으로 진행됨
여러번 말하지만,이 게임에서고용되는직원들은이미제조에있어서마스터급으로
목공,철공,플라스틱,도색,전기전자,조립,수리 등
못하는 것이 없죠
집에가지도안고,잠도안자며,다치지도안고,휴가도없음
그런조건인데도불구하고경영을하는사람이뭔가결정하나잘못내리면회사는바로내리막이란말이죠
#Little_big_workshop
재료와 완성제품의 상하차 그리고 제품제작 등에서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것 같아서 직원을 한명 더 고용함.
그 와중에 거래처 사장은 갑자기 급하게 부탁을 하면서 물건 만들어 달라고 사정을 하고..
아유 증말..
입금 안 밀리고 물건대금 바로바로 주시니까 제가 이렇게 해드리는거지
다른데서 이런 부탁 하셨으면요 어? 사람들이 뒤에서 욕을 어?
#Little_big_workshop
재료와 완성제품의 상하차 그리고 제품제작 등에서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것 같아서 직원을 한명 더 고용함.
그 와중에 거래처 사장은 갑자기 급하게 부탁을 하면서 물건 만들어 달라고 사정을 하고..
아유 증말..
입금 안 밀리고 물건대금 바로바로 주시니까 제가 이렇게 해드리는거지
다른데서 이런 부탁 하셨으면요 어? 사람들이 뒤에서 욕을 어?
#Little_big_workshop
공장은 물리적으로 사람과 물건이 움직이고 공간을 차지하는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사무실만 있는 회사들과 다르게 공간을 많이 요구 함.
동선이 나빠지는 순간 생산성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직원들의 휴게 장소도 그 계산 안에 넣어야 함.
그와중에 회사의 주력 상품은 여전히 고무오리..
고무오리를 팔아서 공장 건물의 크기를 조금씩 키워 나감.
#Little_big_workshop
공장은 물리적으로 사람과 물건이 움직이고 공간을 차지하는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사무실만 있는 회사들과 다르게 공간을 많이 요구 함.
동선이 나빠지는 순간 생산성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직원들의 휴게 장소도 그 계산 안에 넣어야 함.
그와중에 회사의 주력 상품은 여전히 고무오리..
고무오리를 팔아서 공장 건물의 크기를 조금씩 키워 나감.
#Little_big_workshop
게임상 16일. Cafe Aigoh는 업계 16위.
5인으로 구성된 회사 치고는 잘 해내고 있다.
고무오리의 시세는 점점 비싸지고 있어서, 흐름에 편승하여 빠르게 고무오리의 생산을 늘림.
플라스틱 작업하는데 아무도 마스크를 안쓰고,
소형 용광로 작업 하는데 보안경도 장갑도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보며,
현실 반영인가 싶기도 하고..
#Little_big_workshop
게임상 16일. Cafe Aigoh는 업계 16위.
5인으로 구성된 회사 치고는 잘 해내고 있다.
고무오리의 시세는 점점 비싸지고 있어서, 흐름에 편승하여 빠르게 고무오리의 생산을 늘림.
플라스틱 작업하는데 아무도 마스크를 안쓰고,
소형 용광로 작업 하는데 보안경도 장갑도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보며,
현실 반영인가 싶기도 하고..
#Little_big_workshop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작업장의 인테리어도 신경씀.
그나저나 이 세계의 사람들은 상하차에 팔렛도 지게차도 사용하지 않는데. 제일 가벼운 플라스틱이라도 해도 일정 무게 이상일 것이 뻔한데도, 아무도 불평하지 않고, 관절이상을 호소 하는 법도 없음.
이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일을 해주는데도 회사가 돈이 없고 적자가 난다면 확실히 그건 경영하는 사람의 문제임.
#Little_big_workshop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작업장의 인테리어도 신경씀.
그나저나 이 세계의 사람들은 상하차에 팔렛도 지게차도 사용하지 않는데. 제일 가벼운 플라스틱이라도 해도 일정 무게 이상일 것이 뻔한데도, 아무도 불평하지 않고, 관절이상을 호소 하는 법도 없음.
이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일을 해주는데도 회사가 돈이 없고 적자가 난다면 확실히 그건 경영하는 사람의 문제임.
#Little_big_workshop
24시간을 연속으로 일한 직원은 기절했고..
얼른 사내 카페를 차려서 기절을 방지하는거예요.
직원들은...집이 없고.. 회사에서 살아요.
마치 게임 업계를 보는 듯 하고..
(거긴 캠프용 침대라도 주는데..)
그러는 사이 직원들은 원목에서부터 모든가공을 손으로 진행해서..
선반을 몇 개 만들어서 너구리 사장에게 납품합니다.
약속어음으로 돈을 지급한다거나
사우나도 가고 룸살롱도 가고 다했다거나 그런거 없는
마음편한 게임속 제조업 회사
#Little_big_workshop
24시간을 연속으로 일한 직원은 기절했고..
얼른 사내 카페를 차려서 기절을 방지하는거예요.
직원들은...집이 없고.. 회사에서 살아요.
마치 게임 업계를 보는 듯 하고..
(거긴 캠프용 침대라도 주는데..)
그러는 사이 직원들은 원목에서부터 모든가공을 손으로 진행해서..
선반을 몇 개 만들어서 너구리 사장에게 납품합니다.
약속어음으로 돈을 지급한다거나
사우나도 가고 룸살롱도 가고 다했다거나 그런거 없는
마음편한 게임속 제조업 회사
#Little_big_workshop
회사를 운영한지 17일째. 여유자금은 8000달러 정도.
모든 자본은 원재료를 구입하거나 기계를 구입하는데 사용. 생산한대로 납기일내로 납품해서 돈을 받을 수 있다면야 아무 문제도 없다.
게임이니 물건만 받고 돈은 나중에 준다는 거래처도 없다.
여러번 말하지만, 이 정도 난이도인데도 회사 경영에 실패한다면, 그건 정말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애초에 실패할 수가 없게 만들어진 시스템이고.
#Little_big_workshop
회사를 운영한지 17일째. 여유자금은 8000달러 정도.
모든 자본은 원재료를 구입하거나 기계를 구입하는데 사용. 생산한대로 납기일내로 납품해서 돈을 받을 수 있다면야 아무 문제도 없다.
게임이니 물건만 받고 돈은 나중에 준다는 거래처도 없다.
여러번 말하지만, 이 정도 난이도인데도 회사 경영에 실패한다면, 그건 정말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애초에 실패할 수가 없게 만들어진 시스템이고.
#Little_big_workshop
원재료와 완성품의 상하차가 상당히 중요한 게임으로..
실무에서도 이 부분을 제대로 계산하지 않으면 난리가 나는 것이예요..
그 와중에 나무 조각 하나를 백만원도 넘게 사가는 너구리 사장은..
도대체 그걸 얼마에 팔아치울 수 있는 걸까요.
그래픽은 현실적이지 않으면서, 묘한 부분만 현실성을 가져와서..
당연히 월세와 여러가지 사용료와 직원들의 월급을 계산해야 회사를 유지할 수 있어요.
거기에 제조를 하기 전에 무슨 재료를 사용할지, 어떤 공정을 거칠지도 정해야하죠.
#Little_big_workshop
원재료와 완성품의 상하차가 상당히 중요한 게임으로..
실무에서도 이 부분을 제대로 계산하지 않으면 난리가 나는 것이예요..
그 와중에 나무 조각 하나를 백만원도 넘게 사가는 너구리 사장은..
도대체 그걸 얼마에 팔아치울 수 있는 걸까요.
그래픽은 현실적이지 않으면서, 묘한 부분만 현실성을 가져와서..
당연히 월세와 여러가지 사용료와 직원들의 월급을 계산해야 회사를 유지할 수 있어요.
거기에 제조를 하기 전에 무슨 재료를 사용할지, 어떤 공정을 거칠지도 정해야하죠.
#Little_big_workshop
본래 성격 같으면, 문이든 벽이든 전부 없애고, 한 공간에 다 몰아 넣을 텐데..
게임 제작사 측에서는 그렇게 플레이 하는 것이 너무 쉽게 게임난이도를 낮춘다고 생각했는지,
한 공간에 공간미화용 아이템들이 중복으로 들어가거나 하면 효과가 크게 낮아지는 규칙을 만들어둠.
더 많은 장비와 기계가 한 공간에 배치될 수록, 작업자들의 분위기가 심하게 나빠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놓음.
#Little_big_workshop
본래 성격 같으면, 문이든 벽이든 전부 없애고, 한 공간에 다 몰아 넣을 텐데..
게임 제작사 측에서는 그렇게 플레이 하는 것이 너무 쉽게 게임난이도를 낮춘다고 생각했는지,
한 공간에 공간미화용 아이템들이 중복으로 들어가거나 하면 효과가 크게 낮아지는 규칙을 만들어둠.
더 많은 장비와 기계가 한 공간에 배치될 수록, 작업자들의 분위기가 심하게 나빠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놓음.
#Little_big_workshop
게임이라고 건물 벽세우고 타일 공사 하는데 쉽게 넘어가지도 않음.
현실이었으면 돈주고 건물 세우는 문제를 떠나서 관공소 찾아가서 담당자에게 돈쥐어주고 어쩌고 하지 않으면 아마 시작도 못 할 것임.
물건 출하를 위한 창고건물을 어떻게든 만들어 두고..
시장의 수요를 봐 가면서 다음번에는 어떤것을 만들어야 회사가 살아남을지 고민함.
카페가 이래서 어렵다고 하는것임 (물건 제조는 하지만..일단 카페임...아무튼 그럼)
#Little_big_workshop
게임이라고 건물 벽세우고 타일 공사 하는데 쉽게 넘어가지도 않음.
현실이었으면 돈주고 건물 세우는 문제를 떠나서 관공소 찾아가서 담당자에게 돈쥐어주고 어쩌고 하지 않으면 아마 시작도 못 할 것임.
물건 출하를 위한 창고건물을 어떻게든 만들어 두고..
시장의 수요를 봐 가면서 다음번에는 어떤것을 만들어야 회사가 살아남을지 고민함.
카페가 이래서 어렵다고 하는것임 (물건 제조는 하지만..일단 카페임...아무튼 그럼)
#Little_big_work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