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inOrbit
A senile dreamer in the White House, lost in his fantasies of conquering space for Russia. While the world burns, he plants flags on distant moons, imagining himself as the great cosmic liberator. Maybe Putin promised him a space dacha?

#SpaceMadness #PutinsAstronaut #LostInOrbit
March 5, 2025 at 10:33 AM
김우진, 40년 내공 담은 첫 솔로 앨범 ‘궤도이탈’로 새 출발 #김우진 #궤도이탈 #LostinOrbit #뮤직앤뉴 #전자사운드 #일렉트릭하우스 #솔로앨범
김우진, 40년 내공 담은 첫 솔로 앨범 ‘궤도이탈’로 새 출발 #김우진 #궤도이탈 #LostinOrbit #뮤직앤뉴 #전자사운드 #일렉트릭하우스 #솔로앨범
500곡 작사·작곡·편곡, 1,500곡 실연 거친 베테랑 뮤지션의 첫 단독 행보. (사진=뮤직앤뉴) 수많은 가수들의 음악 속에서 존재감을 쌓아 온 뮤지션 김우진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 여정의 새로운 국면을 연다. 약 40년에 이르는 활동 끝에 선보이는 앨범명은 ‘궤도이탈(Lost in Orbit)’이다. 김우진은 1988년부터 현재까지 세션 연주자이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로 활동하며 시대의 흐름을 담은 여러 곡에 참여해 왔다. 그는 500여 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이름을 올렸고, 키보디스트로는 1,500여 곡 실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500곡 작사·작곡·편곡, 1,500곡 실연 거친 베테랑 뮤지션의 첫 단독 행보. (사진=뮤직앤뉴) 그가 쌓아 온 이력에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메가 히트곡들이 포함돼 있다. 김건모 ‘잘못된 만남’, 박미경 ‘이브의 경고’, 클론 ‘꿍따리 샤바라’, 홍경민 ‘흔들린 우정’ 등 편곡을 맡은 작품들에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를 구축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내놓는 첫 앨범 ‘궤도이탈(Lost in Orbit)’에서는 전자 음악을 중심으로 한 또 다른 방향이 드러난다. 신디사이저 선율이 서두를 열고, 이후 일렉트릭 하우스 사운드로 점차 영역을 넓혀 가는 구성이 핵심이다. 500곡 작사·작곡·편곡, 1,500곡 실연 거친 베테랑 뮤지션의 첫 단독 행보. (사진=뮤직앤뉴) 정교하게 설계된 비트 위에 여러 악기 사운드가 겹겹이 쌓이는 방식도 눈에 띈다. 이 과정에서 정해진 궤도를 벗어나는 순간의 불안함과 경계를 넘어선 뒤 느껴지는 해방감이 서로 대비되는 흐름으로 표현된다. 보컬 라인 역시 곡의 전개와 맞물려 움직인다. 담담하게 시작한 목소리는 점차 고조되며 미지의 공간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움직임을 이끌고, 전자적인 질감 속에서도 서정적인 선율이 유지되도록 배치됐다. 밀도 높은 전자 사운드와 멜로디가 함께 가는 구성은 곡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게 한다. 그동안 여러 아티스트 작업 속에 스며 있던 김우진의 색채가 하나의 제목 아래 모이는 지점이기도 하다. 김우진은 ‘궤도이탈(Lost in Orbit)’을 기점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랜 시간 축적한 음악적 내공에 일렉트릭 하우스 장르를 접목한 이번 작업은 긴 궤도를 돌아 자신만의 이름으로 여정을 이어가는 시작점으로 자리한다. 김우진의 첫 솔로 앨범 ‘궤도이탈(Lost in Orbit)’은 3일 정오 유통사 뮤직앤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음원 사이트에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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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12: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