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INSUNITED2026
이브, 英 대형 문화 페스티벌 첫 헤드라이너…유럽서 음악·패션 동시 질주 #이브 #Yves #MARGINSUNITED2026 #STONEISLANDSOUND #KBKFest #아시아투어 #오스트레일리아투어 #런던패션위크
이브, 英 대형 문화 페스티벌 첫 헤드라이너…유럽서 음악·패션 동시 질주 #이브 #Yves #MARGINSUNITED2026 #STONEISLANDSOUND #KBKFest #아시아투어 #오스트레일리아투어 #런던패션위크
런던 패션 위크서 컬렉션 참석한 이브, 드레스부터 캐주얼까지 스타일링으로 존재감. (사진=각SNS)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일정으로 글로벌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유럽 현지 패션·음악 현장을 소화하는 동시에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투어까지 확정하며 해외 무대 경험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브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진행 중인 패션 위크에 참석해 현지 패션 행보를 시작했다. TOGA, SUSAN FANG 등 여러 컬렉션에 자리한 그는 드레스와 캐주얼 룩을 오가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유럽 패션 관계자들 앞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런던 패션 위크서 컬렉션 참석한 이브, 드레스부터 캐주얼까지 스타일링으로 존재감. (사진=각SNS) 패션 일정과 함께 음악 프로젝트 합류도 이어진다. 이브는 25일 런던에서 열리는 음악 프로젝트 ‘STONE ISLAND SOUND’의 ‘STUDIO ONE_LONDON’에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시도하는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자리로, 이브는 이 무대에서 자신의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들려줄 계획이다. 런던에서의 활동은 페스티벌 무대로 확장된다. 이브는 26일 런던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얼터너티브 문화 페스티벌 ‘MARGINS UNITED 2026’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를 맡아 공연의 피날레를 책임지는 만큼, 어떤 세트리스트와 퍼포먼스를 준비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런던 패션 위크서 컬렉션 참석한 이브, 드레스부터 캐주얼까지 스타일링으로 존재감. (사진=각SNS) 헤드라이너 발탁은 이브에게 의미 있는 이력으로 남게 됐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페스티벌에서 유니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 앞에 섰던 그는, 이번에 처음으로 문화 페스티벌의 메인 포지션에 서게 됐다. 현지 관객과 업계가 그간의 행보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런던 무대 이후에는 또 다른 유럽 도시로 이동한다. 이브는 27일 루마니아에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 ‘KBK Fest’ 라인업에 합류해 유럽 현지 관객을 만난다. 이로써 패션 위크, 음악 프로젝트, 문화 페스티벌, 뮤직 페스티벌까지 짧은 기간 여러 성격의 무대를 소화하는 일정이 완성됐다. 런던 패션 위크서 컬렉션 참석한 이브, 드레스부터 캐주얼까지 스타일링으로 존재감. (사진=각SNS) 이브의 행보는 음악과 패션을 오가며 전방위로 이어지고 있다. 컬렉션 참석을 통해 스타일을 드러내는 동시에, 페스티벌과 프로젝트 무대에서는 음악적 색채를 강조하는 구성이 맞물리며 해외 활동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양새다.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투어 일정도 확정돼 있다. 이브는 11월 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멜버른, 시드니, 홍콩 등 8개 도시에서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6 ASIA & AUSTRALIA’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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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6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