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불후의 명곡',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곡들의 아버지 '작곡가 박근태 편' #이찬원 #불후의명곡 #KBS2예능 #예능MC #작곡가박근태편
'불후의 명곡'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곡들의 아버지 '작곡가 박근태 편'을 펼친다.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775회는 K-POP 황금기를 이끈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박근태의 명곡들을 재해석해 무대를 꾸미는 '작곡가 박근태 편' 1부가 방송된다.
이찬원의 '불후의 명곡',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곡들의 아버지 '작곡가 박근태 편'. (사진= KBS2)
이날 방송에서는 1994년 룰라의 '백일째 만남'을 비롯해 젝스키스의 '폼생폼사',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백지영의 '사랑 안 해', 아이유의 '하루 끝' 등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을 남긴 박근태 작곡가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주옥같은 명곡들을 부를 라인업에는 옥주현, 박정아, 박혜원, KCM, DK, 허각, 김예찬, 데이브레이크, 우디, 보라, 성리, 에반(EVAN), 김희재 등 여러 장르의 가수들이 경연자로 나선다.
특히 '불후의 명곡' 출연진 중 박혜원과 박정아는 7년 전 방송된 '불후의 명곡-시대를 이끈 히트메이커, 작곡가 박근태 편'에 출연했던 인연이 있다. 이중 박혜원은 당시 데뷔 8개월 차 신인으로 등장해 '사랑 안 해'를 불렀으며, 당시 박근태 작곡가로부터 "섬세함의 끝판왕"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특집을 선보일 가수들의 선곡 라인업도 다채롭다. 옥주현은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통해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이고, KCM과 DK는 'Timeless'로 호흡을 맞춘다. 허각과 김예찬은 '사랑 안 해'를, 박혜원은 '저녁 하늘'을 선택해 각자의 보컬 매력을 드러낸다. 김희재는 '해바라기'를 재해석하며, 박정아는 '행복한 나를'이라는 노래로 무대를 선사한다.
이찬원의 '불후의 명곡',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곡들의 아버지 '작곡가 박근태 편'. (사진= KBS2)
여기에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Super Star'에 강렬한 사운드를 입히고, 우디와 보라는 '친구여'를 통해 우정을 과시한다. 성리는 'Brand New'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에반(EVAN)은 '경고'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정감있고 세련되며 영민한 명품 MC 이찬원은 출연자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명곡들을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재치 넘치는 입담과 노련미 넘치는 진행력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다.
한편, 다채로운 장르의 명곡들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불후의 명곡-작곡가 박근태' 편은 오는 10일과 17일, 1부와 2부로 2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