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커플
#OC

MZ커플
April 4, 2025 at 4:58 PM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유후!!

이거 알면 MZ 아님.

방술만큼은
페이커를 능가하는
방술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
우리끼리 할로윈 전야제

방술한판붙으실
#부커 #커플 컴온!!!!
October 20, 2024 at 9:44 AM
언약자님이 찍어주신 MZ커플♡♡
July 18, 2025 at 10:03 AM
카바키한테 코미야군 육상쪽으로는 평가 무난하게 높은것같아서 웃겨요 성격은 별론데 본업은 잘하죠 <이런느낌이었는데 번거롭고 귀찮을지도… 라는 감상이 추가되다
자이츠랑 카이도 재밌어보여서 구경온게 더 웃겨요ㅠㅠ 카바키군 MZ라서 나혼자는 못죽는다고 놀리러온 두사람까지 끌고일키우는 것도 보고싶네요 커플 두사람이 사귀기위해선 온 육상선수가 다 필요하다
October 2, 2026 at 12:48 PM
알록달록한 행진 대열의 근처에는 'Homosexuality is a sin'(동성애는 죄악)이라 적힌 팻말과 "하나님 곁으로 돌아오라"는 외침이 따라붙는다. 바로 '서울퀴어퍼레이드'와 동성애 반대 집회의 풍경이다. 그러나 낯익은 이 풍경을 마주하는 퀴어퍼레이드 참가자들의 반응은 사뭇 새롭다. 팻말 문구를 되받아치듯 "동성애는 신이다"라고 쓰인 깃발을 흔들거나,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고 외치는 이들에게 "나도 당신을 사랑한다"며 맞받는 식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인터뷰] “혐오세력? 사실상 퀴어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 MZ 레즈비언 커플 유튜버 ‘준지’
매년 여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는 무지개 깃발이 나부낀다. 알록달록한 행진 대열의 근처에는 'Homosexuality is a sin'(동성애는 죄악)이라 적힌 팻말과 "하나님 곁으로 돌아오라"는 외침이 따라붙는다
n.news.naver.com
July 22, 2026 at 8:36 AM
September 23, 2025 at 5:18 PM
조선MZ커플룩^//^
June 18, 2025 at 4:17 PM
ㅈ5ㅌH는 mz라서 진도도 개빠르구나,,,,,,,,,, 그래서커플룩까지 맞췃구나,,,,,,, 부부가 되엇구나,,,,,,,ㄷㄷ;;
January 8, 2025 at 6:39 AM
시리우스

하이세가 행복하게 mz커플처럼 이것저것 하고있음: AU임
둘이 뭔가 지치고 허름하고 나이들었으나 일단 같이 있음: 공식임
December 26, 2024 at 2:11 PM
장성규, “셋째 태명은 텐마”…오사카 MZ 핫플서 폭소 #장성규 #끼리끼리 #KBSJoy #이석훈 #고영배 #텐마 #오사카MZ핫플 #자유남편
장성규, “셋째 태명은 텐마”…오사카 MZ 핫플서 폭소 #장성규 #끼리끼리 #KBSJoy #이석훈 #고영배 #텐마 #오사카MZ핫플 #자유남편
일본 오사카를 찾은 자유 남편들이 MZ세대가 즐겨 찾는 거리 텐마에서 색다른 밤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현지 청년층이 모이는 공간을 직접 걸으며 분위기를 체감했고, 포장마차를 중심으로 한 밤거리를 통해 오사카의 또 다른 얼굴을 마주했다. 이날 ‘끼리끼리’ 속 여정은 포장마차에서 본격적인 국면을 맞았다. 이석훈과 장성규, 고영배는 한 포장마차에 자리 잡았다가 우연히 한국인 남성들을 만나 합석하게 됐다. 세 사람은 서로 처음 만난 사이라고 밝힌 이들의 설명에 놀라움을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현지에서 형성된 친목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석훈·장성규·고영배, 일본 오사카 텐마서 현지 청년들과 합석하며 ‘친목 문화’ 경험. (사진=KBSJoy) 대화가 이어지면서 MZ세대의 취향 변화도 언급됐다. 합석한 한국인 남성들은 커플티를 맞춰 입거나 오락실 게임을 하는 문화가 이제는 젊은 층 사이에서 잘 찾아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석훈과 장성규, 고영배는 선뜻 공감하지 못하며 고개를 갸웃거렸고, 세대 간 인식 차이에서 오는 반응으로 웃음을 더했다. 세 사람 가운데 특히 텐마의 분위기에 깊이 빠져든 인물은 장성규였다. 그는 포장마차와 골목을 오가며 텐마에 대한 호감을 거듭 드러냈고, 이곳에서의 시간이 남다른 인상을 남겼다고 털어놓았다. 자유롭게 어울리는 현지 청년들의 모습과 골목 특유의 활기가 그가 느낀 텐마의 매력으로 비춰졌다. 장성규의 애정 표현은 농담 섞인 제안으로 이어졌다. 그는 “프로그램 이름도 ‘텐마끼리’로 바꾸자”, “매주 텐마만 오자”며 텐마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셋째를 낳게 되면 태명은 텐마로 하겠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오사카 밤거리에서 나온 이 한마디는 텐마에 대한 그의 몰입도를 드러내는 장면이 됐다. 이후 일행이 숙소로 돌아간 뒤에도 장성규의 ‘텐마 모드’는 쉽게 식지 않았다. 다음 날 일정이 시작된 이후에도 그는 텐마 이야기를 꺼내며 여운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이런 모습을 두고 ‘텐마귀’라는 표현을 더하며, 그가 얼마나 강한 인상을 받았는지를 부각했다.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날은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본격적인 이동에 앞서 세 사람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피로회복제를 마시며 하루를 준비했다. 가벼운 음료 한 잔이었지만, 자유 남편들에게는 빽빽한 일정이 예고된 순간이기도 했다. 분위기를 다잡던 중 이석훈은 비장한 표정으로 “달려야지”라고 말했다. 그의 말이 떨어지자 장성규와 고영배는 잠시 굳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봤고, 이 장면은 세 사람이 맞이할 남은 일정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전날 텐마에서 느낀 해방감과 달리, 마지막 날에는 체력과 의지가 동시에 요구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을 예감하게 했다. 이처럼 자유 남편들의 오사카 일정은 밤 거리의 활기와 세대별 문화 차이, 그리고 남은 일정을 앞둔 긴장감이 맞물리며 진행됐다. 다양한 공간을 오가며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이들의 여행기는 각기 다른 표정의 오사카를 보여주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KBS Joy 예능 #방송 ‘끼리끼리’는 매주 수요일 밤 8시에 시청할 수 있으며, KBS Joy 채널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과 KBS 모바일 앱 ‘KBS+’에서 만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22, 2026 at 10:18 PM
ㅋ ㅋ ㅋㅋㅋㅋㅋ
근맨 안에서 많은 커플 유형이긴하군요..(코슥
사실 저 둘은 생각보다(?) 정크가 상남자라 페인이 콩닥/// 해버린 시츄같긴했는데 둘 나이차가 티라노랑 mz수준이라 웃겼어요ㅠ
September 13, 2025 at 8:04 AM
테데 2023년의 CP니까 MZ커플이라던지 이야기 되는거 이해되고 웃긴데 사실 테데는... 헤이세이 감성이 다분해서 + 좋아하는 사람들 대부분 헤이세이를 잊지못하는 사람들이라서 즐겁다 나 아직 헤이세이가 좋아
December 1, 2024 at 3: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