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팬콘 ‘Mono’ 서울 공연 전석 매진…잠실실내체육관도 올킬 #NCT재현 #재현 #팬콘투어Mono #잠실실내체육관 #멜론티켓 #NCT10THANNIVERSARY #NCT2026 #에스엠엔터테인먼트
NCT 재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전역 후 첫 팬콘 투어로 잠실실내체육관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역 이후 본격적인 단독 활동 무대에 오른 재현이 바로 대형 공연장에서 매진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존재감을 확인하게 한다.
이번 팬콘은 ‘JAEHYUN FAN-CON TOUR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6월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예매는 5월 11~12일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됐고, 예매 오픈과 동시에 좌석이 빠르게 모두 팔리며 재현을 향한 팬덤의 응답을 보여줬다.
전역 후 첫 팬콘 투어, 멜론티켓 예매와 동시에 6월 서울 2회차 전석 매진.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재현은 이미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를 전석 매진으로 채운 바 있다. 이어 이번에는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규모를 넓인 공연에서도 솔드 아웃을 이어가며, 팬콘 브랜드의 연속성과 함께 관객 동원력을 다시 확인하게 했다.
‘Mono’는 이전 팬콘 ‘Mute’와의 연결을 전제한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시선이 쏠린다. 전작에서 설정한 흐름을 토대로,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이어간다는 테마가 이번 무대의 축을 이룰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재현 특유의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중심이 된다. 여기에 솔직하고 담백한 방식의 소통이 더해져,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는 구성으로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됐다.
재현의 단독 팬콘 투어와 맞물려 NCT 전체 활동도 함께 전개되고 있다.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과 프로모션을 묶은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를 진행 중이다.
이번 ‘JAEHYUN FAN-CON TOUR in SEOUL’은 전역 후 첫 팬콘이자, 이전 ‘Mute’ 공연에서 시도한 콘셉트를 확장하는 자리가 된다.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꾸려진 무대가 잠실실내체육관이라는 대형 공연장으로 이동한 가운데, 재현은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