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Collective
이준호,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빛난 ‘스윗 일잘러’ 활약 #이준호 #대환장기안장시즌2 #넷플릭스 #FUNdex #TV-OTT #비드라마화제성 #O3Collective
이준호,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빛난 ‘스윗 일잘러’ 활약 #이준호 #대환장기안장시즌2 #넷플릭스 #FUNdex #TV-OTT #비드라마화제성 #O3Collective
청소·빨래·설거지까지 맡은 기안장 2호점 신입 직원, 다정함으로 숙박객 챙기며 존재감 각인. (사진=O3 Collective,넷플릭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넓히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합류해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냈다. 이준호는 최근 공개가 마무리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기안장 2호점의 신입 직원으로 등장했다. 대관령 산자락 위 거대한 크기의 원룸 형태로 꾸려진 이 공간에서 그는 시즌 내내 여러 역할을 맡으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청소·빨래·설거지까지 맡은 기안장 2호점 신입 직원, 다정함으로 숙박객 챙기며 존재감 각인. (사진=O3 Collective,넷플릭스) 그가 맡은 기안장 2호점에서는 숙소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일을 책임지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청소와 빨래, 설거지까지 도맡으며 ‘스윗 일잘러’로 불릴 만한 만능 완벽주의 면모를 보여줬고, 맡은 일을 묵묵하게 해내는 책임감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업무 처리뿐 아니라 태도에서도 이준호만의 색깔이 드러났다. 추운 겨울 기안장을 배경으로 그는 숙박객은 물론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컨디션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청소·빨래·설거지까지 맡은 기안장 2호점 신입 직원, 다정함으로 숙박객 챙기며 존재감 각인. (사진=O3 Collective,넷플릭스) 숙박객들을 대하는 자세에서도 적극적인 면모가 눈에 띄었다. 그는 기안장을 찾은 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 소통을 이어갔고, 마지막까지 손님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준호의 이러한 활약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부문에서 1위에 진입해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이 나왔다. 이 작품은 한국을 포함한 6개 국가의 넷플릭스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청소·빨래·설거지까지 맡은 기안장 2호점 신입 직원, 다정함으로 숙박객 챙기며 존재감 각인. (사진=O3 Collective,넷플릭스) 화제성 지표에서도 성과가 뒤따랐다. 펀덱스(FUNdex)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방송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이전 시즌 첫 주와 비교해 화제성이 88.3%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예능을 통해 낭만과 웃음을 전한 이준호는 차기작을 통해 연기 활동도 이어간다. 그는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으로 장르 스펙트럼을 넓히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견고하게 쌓을 예정이다. 한편 이준호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관객과 시청자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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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0:48 PM
조승희, “가장 새롭고 흥미로웠다”…포토그래퍼가 본 늦여름 얼굴 #조승희 #LATESUMMERPORTRAIT #O3Collective #포토그래퍼김영준 #숏드라마 #뮤직비디오 #우쿨렐레 #인터뷰콘텐츠
조승희, “가장 새롭고 흥미로웠다”…포토그래퍼가 본 늦여름 얼굴 #조승희 #LATESUMMERPORTRAIT #O3Collective #포토그래퍼김영준 #숏드라마 #뮤직비디오 #우쿨렐레 #인터뷰콘텐츠
무용 전공 바탕 예술적 시선 드러낸 인터뷰, 취미·플레이리스트까지 솔직 고백. (사진=O3 Collective) 배우 조승희가 늦여름의 공기를 담은 자체 콘텐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승희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ATE SUMMER PORTRAIT(레이트 서머 포트레이트)’를 선보이며 신예 배우로서의 얼굴을 알렸다. 이번 콘텐츠에서 조승희는 늦여름의 빛과 공기, 계절이 남긴 잔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풀어냈다. 그는 내추럴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강조했고,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 속에서 계절의 끝을 담은 듯한 무드를 보여줬다. 무용 전공 바탕 예술적 시선 드러낸 인터뷰, 취미·플레이리스트까지 솔직 고백. (사진=O3 Collective) 영상과 사진에는 외형적인 모습뿐 아니라 조승희의 또 다른 면도 담겼다. 그는 직접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장면을 통해 음악을 즐기는 일상의 한 단면을 드러냈고, 이러한 시도가 신예 배우로서 색다른 매력을 전하는 장치가 됐다. 별도로 마련된 인터뷰 콘텐츠에서는 성향과 취향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취미와 플레이리스트, 성격 등 사적인 질문에 솔직히 답하며 개인적인 면모를 전한 데 이어, 무용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술적 시선도 함께 드러냈다. 무용 전공 바탕 예술적 시선 드러낸 인터뷰, 취미·플레이리스트까지 솔직 고백. (사진=O3 Collective) 조승희는 자신의 전공을 언급하며 앞으로 보여줄 작업을 바라보는 관점을 이야기했다. 이 과정에서 화면과 움직임을 바라보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묻어나, 이후 연기 활동에서 어떤 방향을 보여줄지에 대한 단서를 남겼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토그래퍼 김영준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김영준은 “최근 작업한 신인 중 가장 새롭고 흥미로웠다”며 “조승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배우로,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전하며 촬영 과정에서 느낀 인상을 전했다. 무용 전공 바탕 예술적 시선 드러낸 인터뷰, 취미·플레이리스트까지 솔직 고백. (사진=O3 Collective) 조승희는 올해 2월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동 저변을 넓혀 왔다. 화보 촬영은 물론 숏드라마,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이어가며 신인 배우로 다양한 장르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LATE SUMMER PORTRAIT’를 통해 계절의 끝자락을 자신의 색으로 기록한 그는, 사진·영상·인터뷰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현재의 위치를 정리했다. 전속계약 이후 이어진 화보와 영상 작업에 더해 이번 늦여름 콘텐츠까지 더해지며,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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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11:26 PM
이준호, 오늘부터 공식 팬클럽 3기 ‘런치클럽’ 연다 #이준호 #JUNHOsLUNCHCLUB #위버스 #대환장기안장시즌2 #바이킹 #주한이국대사관 #O3Collective #공식팬클럽3기
위버스 통해 9월 9일까지 ‘JUNHO's LUNCH CLUB’ 모집…특별한 점심시간 콘셉트. (사진=O3 Collective)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공식 팬클럽 3기 모집에 나서며 팬들과의 소통 범위를 넓힌다. 이번 기수는 새로운 테마를 내세워 기존 활동과는 또 다른 팬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모집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진행된다. 이준호 측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공식 위버스에서 팬클럽 3기 가입 신청을 받는다.   위버스 통해 9월 9일까지 ‘JUNHO's LUNCH CLUB’ 모집…특별한 점심시간 콘셉트. (사진=O3 Collective) 새 팬클럽명은 ‘JUNHO's LUNCH CLUB(준호스 런치클럽)’이다. 이름에는 팬들과 함께 특별한 점심시간을 보내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한층 가까이 소통하고, 일상을 공유하듯 추억을 쌓겠다는 뜻이 담겼다.   이준호는 팬클럽 3기 시작을 앞두고 콘셉트 포토로 분위기를 먼저 전했다. 8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공식 SNS 채널에 이미지를 올리며 새 테마와 분위기를 암시했다.   위버스 통해 9월 9일까지 ‘JUNHO's LUNCH CLUB’ 모집…특별한 점심시간 콘셉트. (사진=O3 Collective) 콘셉트 포토에서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모습이 드러났다. 스포티한 럭비 티셔츠 차림으로 자유롭고 청량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따뜻한 색감의 니트를 입고 직접 커피를 내리며 다정한 눈빛을 향해 시선을 고정해 팬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연기와 예능 활동도 이어진다. 이준호는 9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합류해 기안장 2호점의 ‘열혈 신입 직원’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제작진은 남다른 예능감과 출연진과의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내놓으며 기대감을 전했다.   위버스 통해 9월 9일까지 ‘JUNHO's LUNCH CLUB’ 모집…특별한 점심시간 콘셉트. (사진=O3 Collective) 차기작 라인업도 이미 채워졌다. 이준호는 작품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 출연 소식을 연달아 전하며 연기 행보를 예고했다. 서로 다른 장르와 인물을 통해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하는 흐름이다.   ‘바이킹’에서 이준호는 냉철한 전략가이자 재벌 3세인 한지열을 맡는다. 또 다른 작품 ‘주한이국대사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신이한 대사관의 수장이자 용(龍)인 차연으로 분해,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설정 속에서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팬클럽 3기 모집은 이러한 예능·드라마 활동과 맞물려 진행되면서, 향후 필모그래피와 팬 활동을 함께 따라가는 창구가 될 전망이다. 이준호 공식 팬클럽 3기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이준호 공식 위버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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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12:30 AM
최명빈,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캐리어를 끄는 소녀’ 타이틀롤로 스크린 행보 #최명빈 #O3Collective #캐리어를끄는소녀 #걷기왕 #어린의뢰인 #이런엿같은사랑 #조승희 #이준호
최명빈,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캐리어를 끄는 소녀’ 타이틀롤로 스크린 행보 #최명빈 #O3Collective #캐리어를끄는소녀 #걷기왕 #어린의뢰인 #이런엿같은사랑 #조승희 #이준호
영화·드라마 넘나들며 필모 쌓은 최명빈, 새로운 매니지먼트 합류로 활동 반경 확장 예고. (사진=O3 Collective) 배우 최명빈이 새로운 매니지먼트와 손잡고 활동 무대를 넓힌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연기 경험 위에 전속계약을 더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O3 Collective는 12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최명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깊은 감정선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화·드라마 넘나들며 필모 쌓은 최명빈, 새로운 매니지먼트 합류로 활동 반경 확장 예고. (사진=O3 Collective) 최명빈은 어린 시절부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왔다. 영화 ‘걷기왕’으로 데뷔한 뒤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스크린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영화 ‘어린 의뢰인’을 통해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에서 보여준 표현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관객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드라마 넘나들며 필모 쌓은 최명빈, 새로운 매니지먼트 합류로 활동 반경 확장 예고. (사진=O3 Collective) 브라운관에서도 꾸준히 작품에 참여했다. ‘신사와 아가씨’,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여러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어린 은새 역을 맡았다. 그는 극 중 첫사랑의 설렘을 담아내며 이야기의 흐름을 더욱 촘촘하게 채우는 역할을 했다. 앞으로는 스크린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변곡점을 맞는다. 최명빈은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영선 역 타이틀롤을 맡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섬세한 캐릭터 해석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에 따라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매니지먼트의 기대도 크다. 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작품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약해 온 배우 최명빈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이끄는 배우로 O3 Collective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보여줄 얼굴이 더 많은 배우”라고 덧붙였다. O3 Collective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정체성과 창작의 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회사다. 배우 이준호와 조승희에 이어 최명빈까지 합류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티스트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매니지먼트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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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12:00 AM
이준호, “주한이국대사관”서 수신 차연 변신…판타지 로맨스 도전 #이준호 #주한이국대사관 #대환장기안장2 #바이킹 #옷소매붉은끝동 #킹더랜드 #태풍상사 #캐셔로
이준호, “주한이국대사관”서 수신 차연 변신…판타지 로맨스 도전 #이준호 #주한이국대사관 #대환장기안장2 #바이킹 #옷소매붉은끝동 #킹더랜드 #태풍상사 #캐셔로
이준호, 용의 정체 숨긴 ‘주한이국대사관’ 대사 차연 역…천 년을 산 고독한 존재 연기. (사진=O3Collective)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판타지 로맨스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준호는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 출연해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준비에 나섰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이국민(異國民)을 관리하는 기관 ‘주한이국대사관’을 배경으로 한다. 여기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대사가 얽히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가 펼쳐진다. 이준호는 극 중 세상에서 가장 신이한 대사관의 수장이자 용인 차연을 연기한다. 차연은 물을 다스리는 수신(水神)으로, 천 년이 넘도록 이 땅을 떠나지 못한 아름답고 고독한 존재로 설정돼 있다. 차연 앞에 어느 날 인간 하나가 ‘불시착’하듯 나타나면서 정체를 숨기고 이어오던 일상에 균열이 생긴다. 오랜 시간을 버텨온 존재와 새로운 인물이 맞부딪히는 구조 속에서, 이준호는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드는 감정선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준호는 ‘주한이국대사관’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그동안 작품마다 다른 인물을 소화해 온 만큼, 수신이자 용인 차연을 어떻게 구체화할지 관심이 향한다. 앞서 이준호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에 이어 ‘태풍상사’, ‘캐셔로’까지 연달아 흥행을 기록하며 연기자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섬세한 감정 표현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예능과 차기작 준비도 이어가고 있다. 올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2’에서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현재 촬영 중인 차기작 ‘바이킹’에서는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을 다루는 이야기에서 냉철한 전략가이자 재벌 3세 인물로 분한다. 이 작품에서 이준호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지닌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처럼 이준호는 드라마와 예능, 차기작 준비를 오가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각 작품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안방극장 시청자와 글로벌 팬층을 동시에 확장해 온 만큼, ‘주한이국대사관’에서 선보일 판타지 로맨스 속 연기가 향후 행보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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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10:43 PM
조승희, 장한음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MV서 청춘 감성 연기 #조승희 #장한음 #친구에게떨릴수는없는거잖아 #투투 #연애대전 #O3Collective #MV #숏드라마
조승희, 장한음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MV서 청춘 감성 연기 #조승희 #장한음 #친구에게떨릴수는없는거잖아 #투투 #연애대전 #O3Collective #MV #숏드라마
신예 배우 조승희가 뮤직비디오를 통해 청춘물 속 첫사랑 이미지를 선보였다. 조승희는 장한음의 새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과 함께 공개됐다. 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오랜 친구 사이에서 사랑의 감정이 자라나는 순간을 이야기로 담고 있으며, 映像은 이를 바탕으로 남녀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닫는 과정을 따라간다. 신예 배우, 교복 차림 첫사랑 캐릭터로 눈도장…장한음과 호흡 맞추며 청량한 분위기. (사진=O3 Collective) 영상 속에서 조승희는 교복을 입은 학생으로 등장해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맑고 청순한 이미지를 앞세운 표정과 제스처로 설렘이 시작되는 순간들을 표현하며 화면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그는 장한음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마음이 바뀌는 미묘한 감정을 시선과 동선에 녹여내 시청자가 상황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고,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훈훈한 인상을 남겼다. 조승희는 2021년 방송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데뷔했다. 이후 티빙 웹드라마 ‘투투(To.two)’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광고·모델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특유의 맑은 이미지로 교복, 화장품 등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면서 10·20대 타깃 비주얼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활용 폭을 넓혔다. 소속사 행보에도 변화가 있었다. 조승희는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둥지를 마련했고, 이를 계기로 활동 방향을 재정비했다. 이번 장한음 뮤직비디오는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한 이후 공개된 작업 중 하나다. 이번 출연을 시작점으로 그는 숏드라마 출연 등 영상 기반 프로젝트 참여를 앞두고 있다. 연기와 광고, 뮤직비디오를 오가는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차기 활동이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이어질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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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26 at 11:37 PM
2PM 이준호 “10년 만 도쿄돔 감격…8월 한국 콘서트 기대해달라” #이준호 #2PM #ASEA2026 #도쿄돔콘서트 #바이킹 #주지훈 #O3Collective #앳스타일
2PM 이준호 “10년 만 도쿄돔 감격…8월 한국 콘서트 기대해달라” #이준호 #2PM #ASEA2026 #도쿄돔콘서트 #바이킹 #주지훈 #O3Collective #앳스타일
2PM 이준호가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굵직한 이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시상식 수상, 대형 콘서트, 차기작 준비와 소속사 이적까지 연달아 소화를 이어가며 자신의 행보를 설명했다. 이준호는 최근 열린 ‘ASEA 2026’에서 ‘더 베스트 캐릭터(남자 배우)’와 ‘더 베스트 아티스트’ 부문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ASEA에 이번에 처음 참석했는데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게 돼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멋진 무대로 자주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준호, ASEA 2026 남자 배우·아티스트 2관왕…도쿄돔 8만5000 관객과 완전체 무대 소감. (사진=앳스타일) ‘ASEA 2026’ 현장에는 앳스타일 포토 스튜디오가 함께 꾸려졌다. 이준호는 이 자리에서 앳스타일 2026년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촬영장을 채웠다. 현장에서는 ‘화보 장인’이라는 별칭에 어울리는 태도로 시상식의 분위기와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가수로서는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은 2PM 완전체 무대에 대한 소회가 컸다. 이준호는 지난 5월 도쿄돔에서 8만5000 관객과 함께한 콘서트 ‘THE RETURN’을 마쳤다. 2년 7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이자 10년 만에 다시 선 도쿄돔 무대였다. 그는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감격스러운 마음과 반가운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왔다”며 “여섯 명의 무대를 오래 기다려주신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공연 내내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하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8월 한국 콘서트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연기 활동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바이킹’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예고했다. 이준호는 작품에서 냉철한 전략가이자 재벌 3세 한지열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준비 중이다. 그는 “한지열은 굉장히 이성적이고 차가운 면을 가진 캐릭터다. 건조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고 싶어 체중 조절도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연기한 구원과의 차이를 언급하며 “재벌이라는 설정은 같지만 ‘킹더랜드’ 구원과 또 다른 결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재벌 캐릭터라도 성격과 분위기를 달리하기 위한 고민이 체중 감량 등 외형 변화와 연기 방향 설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얘기다. ‘바이킹’에서는 배우 주지훈과의 호흡도 관심을 모은다. 이준호는 “선배님은 현장에서 느껴지는 집중력과 에너지가 정말 대단하시다”고 전하며 “아직 촬영 초반인데도 호흡이 좋아 즐겁게 찍고 있다”고 말했다. 촬영 초기부터 주지훈과의 연기 호흡이 자연스럽게 맞아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 변화를 겪은 뒤의 마음가짐도 털어놨다. 17년간 몸담았던 JYP를 떠나 ‘O3 Collective’와 함께하게 된 이준호는 “이전과는 또 다른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선으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어 함께하는 분들과 즐겁게 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활동 강도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쉼 없이 이어지는 일정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준호는 “바쁘게 움직이는 시간이 힘들다기보다는 오히려 저한텐 에너지가 된다”고 답했다. 연기와 음악을 오가는 다채로운 스케줄이 피로가 아니라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한편 이준호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와 예능 ‘태풍상사’, 예능 ‘캐셔로’ 등에서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ASEA 2026’에서 배우와 가수 두 영역에서 동시에 상을 받은 만큼, 향후 활동에서도 두 분야를 오가며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준호의 화보와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앳스타일 7월호 지면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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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26 at 11:36 PM
이준호, “도시의 매력과 디자인 가능성 알리겠다” 부산 홍보대사 위촉 #이준호 #2028세계디자인수도부산 #WDC부산 #홍보대사 #부산누리마루APEC하우스 #월드비전 #O3Collective
이준호, “도시의 매력과 디자인 가능성 알리겠다” 부산 홍보대사 위촉 #이준호 #2028세계디자인수도부산 #WDC부산 #홍보대사 #부산누리마루APEC하우스 #월드비전 #O3Collective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글로벌 행보에 또 하나의 이력을 더했다. 음악과 연기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그는 이번 위촉을 통해 부산이 지향하는 디자인 도시 비전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 이준호는 27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에이펙(APEC) 하우스에서 열리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위촉식 현장에서 그는 행사장을 찾은 관계자들과 함께 세계디자인수도 추진 취지를 공유하며 첫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준호,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누리마루 행사 참석. (사진=O3 Collective)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측은 대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인물을 통해 도시 비전을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마련했다. 이런 기준 속에서 K-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려 온 이준호가 홍보대사로 합류하며 부산이 내세우는 디자인 도시 이미지와 접점을 만들게 됐다. 이준호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과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 왔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어진 활동을 통해 K-콘텐츠 확산에 참여해 온 그의 이력은 세계디자인수도 선정 도시를 알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그는 꾸준히 행보를 이어왔다. 이준호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포용과 나눔의 가치를 전해 왔고, 이러한 경험이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람 중심 디자인을 강조하는 세계디자인수도 취지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위촉으로 이준호는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인지도와 공감대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탠다.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여러 접점을 통해 부산의 디자인 환경과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목소리를 보탤 전망이다. 홍보대사로 이름을 올린 이준호는 자신의 연기 철학을 빗대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는 연기를 하면서 늘 ‘캐릭터를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디자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도시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 도시의 매력과 디자인 가능성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부산과 함께할 향후 행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준호는 이번 위촉으로 문화·엔터테인먼트 영역을 넘어 도시 브랜드와도 접점을 넓히게 됐다. 막강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그가 디자인 도시를 내세운 부산과 만나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해 나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과 더불어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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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26 at 10:21 PM
이준호, “캐릭터에 생명 불어넣으려 혼자 많은 시간 보낸다” 글로벌 매체 집중 #이준호 #캐셔로 #태풍상사 #대환장기안장2 #2PM #포브스 #버라이어티 #넷플릭스
이준호, “캐릭터에 생명 불어넣으려 혼자 많은 시간 보낸다” 글로벌 매체 집중 #이준호 #캐셔로 #태풍상사 #대환장기안장2 #2PM #포브스 #버라이어티 #넷플릭스
이준호가 해외 주요 매체들의 연이은 인터뷰 요청 속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확인했다.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매체들이 최근 그의 행보와 작품 활동에 주목하며 다양한 질문을 건넸다. 이준호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를 비롯해 더블유더블유디(WWD),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 스크린랜트(Screen Rant), 빌보드 브라질(Billboard Brasil),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 버라이어티(Variety) 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러 매체가 동시에 그를 다룬 가운데, 드라마와 예능, 콘서트로 이어지는 근황이 함께 소개됐다. 이준호, 포브스·버라이어티 등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연기 스펙트럼 확장 행보 주목. (사진=O3Collective) 해외 언론의 관심은 드라마 ‘킹더랜드’ 이후 선택한 작품들로 이어졌다. 포브스는 ‘킹더랜드’ 다음 행보로 택한 ‘캐셔로’와 ‘태풍상사’에서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연기한 점에 시선을 두며, 이준호가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를 실었다. 이준호는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완성해 가는 자신의 방식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제가 말하는 방식, 캐릭터가 말하는 방식, 행동, 심지어 걷는 방식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디테일한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이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한다”고 덧붙이며 작업 태도를 전했다. 예능 출연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해졌다.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2’를 언급하며 “서로 전혀 모르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하다. 그런 점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그가 최근 선보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수치 면에서도 반응을 확인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이 작품은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의 선택을 받았다. 연기·화제성 측면에서는 ‘태풍상사’도 거론됐다. 이준호는 이 작품을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함께 인정받았고, 여러 작품에서 쌓아온 결과와 더해져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여러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드라마와 예능에서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선택의 폭을 넓혀 가는 현재 흐름도 이러한 포부와 맞닿아 있다. 활동 무대는 연기와 예능을 넘어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2’에 참여하는 데 이어, 오는 5월에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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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0, 2026 at 10:48 PM
조승희, “예술적 무드 나는 배우”…O3 Collective 전속 합류 #조승희 #O3Collective #이준호 #옷소매붉은끝동 #투투 #연애대전 #W매거진 #더씨드
조승희, “예술적 무드 나는 배우”…O3 Collective 전속 합류 #조승희 #O3Collective #이준호 #옷소매붉은끝동 #투투 #연애대전 #W매거진 #더씨드
신예 배우 조승희가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고 활동 반경을 넓힌다. O3 Collective는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라인업을 보강했다. O3 Collective는 24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폭넓은 활동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조승희는 이준호에 이어 O3 Collective의 새 얼굴로 합류하게 됐다. 현대무용 콩쿠르 1위 수상자 출신, 교복·화장품 모델 거쳐 배우 행보. (사진=O3 Collective) 조승희는 현대무용 분야에서 먼저 가능성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치며 다수의 무용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쓸었고, 이후 이화여대 무용과에 진학해 전공을 이어가며 실력을 쌓았다. 대중과의 접점은 학창 시절부터 넓어졌다. 그는 SNS에서 먼저 눈도장을 찍은 뒤 교복 모델과 화장품 모델로 활동했고,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 속에서 꾸준히 관심을 모았다. 이런 활동은 조승희가 연기자로 나아가기 전부터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이 되는 계기가 됐다. 연기 활동은 2021년 방송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당시 그는 정조(이준호 분)의 여동생 청선군주 역을 맡아 사극 속 캐릭터를 소화하며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이후에도 OTT를 중심으로 출연작을 늘려왔다. 티빙 웹드라마 ‘투투(To.two)’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에 잇달아 참여하며 필모그래피를 채워왔고, 이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과정에 서게 됐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짧은 영상에서는 조승희의 또 다른 면모가 드러났다. 말간 얼굴과 흩날리는 머리로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주는가 하면, 책을 가까이하는 등의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매력을 함께 보여줬다. 소속사 대표는 조승희의 잠재력과 방향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조승희 배우는 있는 그대로 예술적 무드가 난다”며 “깨끗한 뉴 페이스, 예술 학교 출신, 움직임이 기반인 배우라는 점에서 보기 드문 귀한 조합이자 숨은 보석”이라고 소개했다. 양 대표는 이어 “춤을 추던 몸의 감각이 이제는 이야기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조승희 배우의 새로운 창조적 궤도를 O3 Collective가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O3 Collective는 2023년 8월 설립된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아티스트와 콘텐츠, 스태프가 함께 주인공이 되는 팀 기반 브랜드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 이준호에 이어 조승희를 잇달아 합류시키며 배우 중심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 신호탄도 이미 포착됐다. 조승희는 W 매거진 3월호 화보 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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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26 at 11:54 PM
이준호, 사랑과 낭만 담은 ‘태풍상사’…강태풍과 함께 연 새 챕터 (종합) [인터뷰] #태풍상사 #태풍상사준호 #이준호 #태풍상사이준호 #태풍상사종영 #이준호인터뷰 #준호인터뷰 #JUNHO #LEEJUNHO
이준호, 사랑과 낭만 담은 ‘태풍상사’…강태풍과 함께 연 새 챕터 (종합) [인터뷰] #태풍상사 #태풍상사준호 #이준호 #태풍상사이준호 #태풍상사종영 #이준호인터뷰 #준호인터뷰 #JUNHO #LEEJUNHO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 시절의 낭만을 전한 ‘태풍상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본인과 닮은 듯 다른, 다정함과 낭만을 가진 강태풍으로 2025년을 ‘태풍상사’와 함께 보낸 이준호는 새로운 시작에 이제 막 발을 내딛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배우 이준호와 만나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준호는 극중 IMF 시절에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무역 회사 태풍상사를 이끄는 강태풍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O3Collective 이번 ‘태풍상사’ 촬영 기간이 길었던 만큼 이준호는 올 한해 강태풍으로 산 시간이 많았다. 2025년 한 해에 반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강태풍으로 산 이준호는 “대본을 받아본 게 작년 6월쯤에 조금씩 받아보기 시작했는데 저한테는 한 1년 이상 정도 엄청 공을 들이고 애정을 많이 줬던 작품이다 보니까 다른 작품들도 똑같지만 유난히 많이 여운이 남는 작품이라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보내기 많이 아쉬웠어요. 아직까지 좀 여운을 많이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태풍상사’는 첫 회부터 지난 30일 방송된 16회까지 꾸준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종영했다. 특히 마지막 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마무리된 것에 “일단 감사하게도 계속 쭉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분들과 함께 10%를 넘으니까 좋았죠.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10% 넘으면 너무 좋겠다 그 생각을 계속 안고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넘을락 말락 이런 게 있었다 보니까 마지막 회에 드디어 넘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좋았고, 보시는 분들도 그러실 거고 같이 작업했던 배우분들이나 감독님이나, 작가님 모두가 100%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은 또 없을 수 있으니까 아쉬움도 있고 그래도 마지막회 이야기는 만족스럽게 잘 정리가 된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IMF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태풍상사’는 지난 2023년 많은 사랑을 받은 ‘킹더랜드’ 이후 2년 만의 작품이다. 이준호는 ‘킹더랜드’ 이후 ‘태풍상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가 처음에 이 대본을 받았을 때 1부부터 4부까지 나와 있었고 이 작품을 하게 된 임팩트가 있던 순간은 1부의 엔딩신이었어요. 사실 요즘 모든 작품이 그렇지만 1부에 우리가 담아내고자 하는, 가고자 하는 길이 나와 있잖아요. 우리 ‘태풍상사’가 IMF를 맞이하고 나서 그때부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서사가 1부에 충분히 잘 녹아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고요, 언제나 늘 똑같이 힘들게 우리는 살아오잖아요.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많이 힘들기도 한 때가 늘 있으니까. 요즘 같은 때 이 IMF라는 이야기가 아는 분들은 좀 더 친숙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소재라 생각하고, 아픔이 있는 소재기 때문에 우리가 그때 당시에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이겨냈는가에 대해서, 그때를 겪지 못했던 분들은 이 드라마를 통해서 과거에 이미 살아왔던 분들과 연결고리가 돼줄 거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요즘 담지 않은 내용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습니다”고 밝혔다. ‘태풍상사’는 요즘 횟수가 줄고 있는 와중에 16부작으로 구성된 작품이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이준호는 “애초에 16부작으로 기획이 됐고 저는 개인적으로 16부작 이야기를 좋아하는 게 이제 시대 흐름에 맞춰서 회수가 점점 줄어드는 게 사실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뭔가 사랑할 때쯤, 이 캐릭터를 정말 좋아하고, 이 작품 세계를 사랑할 때쯤에 이별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 거 같더라고요. 횟수가 줄어들면서 그게 아쉬웠었고, 특히나 이 이야기는 긴 호흡으로 요즘 같지 않은 템포로 천천히 보여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태풍상사’ 속 강태풍은 시대 배경과 표박호(김상호 분), 표현준(무진성 분) 부자의 방해 등 여러 가지로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은 캐릭터다. 특히 회사를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몸을 던졌던 캐릭터였던 만큼 유독 고생을 많이 한 캐릭터였다. 이준호는 “사실 고생 많이 한 거 같아요. 근데 주인공으로서 어쨌든 태풍이는 고생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였고, IMF라는 시대적인 설정에서도 고생이 없으면 안 되는 때였다 보니까 태풍이가 그 시절 모든 고생을 대변해서 겪어낸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촬영하면서도 진짜 굉장히 스펙타클 하다, 장소가 이렇게 외부 로케이션이 많은 촬영이 거의 처음이었던 거 같다고 감독님이 말씀하실 정도로 많은 곳을 다녔어요. 야외 촬영 신도 굉장히 많았고 다들 추운 날씨부터 엄청 더운 폭염까지 바깥에서 많이 다 같이 고생했어요”라고 촬영 비화를 언급했다. 추운 날씨부터 무더위까지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가장 고생하며 촬영한 시기는 ‘태풍상사’ 4회부터 등장한 부산에서의 에피소드다. 이준호는 “매회 고생이 많았던 거 같긴 한데 부산에서 촬영했던 신이 거의 촬영 초반이었어요. 4월 말쯤? 그때쯤 찍었는데 날씨도 굉장히 덜 풀렸던 때라 엄청 추웠고 밀가루를 뒤집어쓰고 그랬던 것도 고생한 부분이기도 하고, 다들 배멀미를 할 수밖에 없으니까. 실제 저희가 바다에 배 띄우고 촬영한 거였거든요. 모든 각도에서 생동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서 다 멀미약도 먹고 촬영 한 번 나가면 나갔다 들어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한 번 배를 띄우면 거의 촬영 종료할 때까지 계속 밖에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게 고생을 했고 태풍이가 겪는 고난들이 워낙 다사다난 했다 보니까 매 신마다 감정적인 고생도 많이 했던 거 같고, 성격이 굉장히 다채롭잖아요. 엄청 솔직하고 웃을 땐 웃고, 울 땐 울고 이런 캐릭터였다 보니까 그 감정의 폭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끔 하는 노력이 굉장히 공을 들인 부분이였다고 생각합니다”고 태풍이를 연기하며 공들인 부분을 설명했다. 태풍이를 연기하며 이준호는 대역보다 본인이 대부분의 장면을 모두 소화할 만큼 작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만큼 위험도가 높았을 촬영 당시에 대해 이준호는 “위험한 건 사실 촬영하면서 다 현장에서 위험하지 않게끔 세팅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선 100% 다 믿고 촬영했고요, 오히려 배에서 희규(이재균 분)한테 멱살 잡혀서 배 난간에 걸쳐서 떨어려고 하는 신은 제가 좀 더 욕심을 냈어요. 좀 더 위험해 보여야 하지 않을까, 더 액팅을 좀 세게 하다 보면 감독님이 엄청 걱정하시고, ‘조금만 덜 해도 된다. 너무 몸을 막 쓰지 않아도 된다’ 걱정하실 정도로 오히려 제가 그 모습들을 담아내고자 했었던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극 중 갑작스럽게 태풍상사를 이끌게 된 태풍이처럼 이준호도 ‘태풍상사’ 촬영 중이었던 지난 8월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소속사를 설립했다. 태풍이와 실제 본인의 상황으로 생긴 접점에 대해 “태풍이의 상황과 저 개인적으로의 저의 상황과 좀 비슷한 지점이 있었어요”라며 “태풍이가 진짜 팔자에도 없었던 사장을 하게 되면서 겪은 부분들이 어느 정도 저한테도 비슷한 지점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활동을 18년 동안 해오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단 마음을 가지고 있던 때였고, 그러다 보니까 감정의 동기화가 잘 돼서 태풍이를 찍을 때 더 감정몰입이 됐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현실과 드라마 속 태풍이와 현실에선 정말 열심히 잘 준비하고 같이 일을 하는 스태프분들과 너무 잘 도와주고 계셔서 태풍이가 겪는 깊은 아픔까진 같이 동기화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비슷한 지점은 있었다 얘기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작은 소품부터 등장인물들의 패션과 헤어스타일, 말투까지 그 시대를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 특히 매회 다채로웠던 태풍이의 패션은 그 시절을 잘 담으면서 또다른 보는 재미를 선사한 부분이다. 태풍이의 패션에 대해 이준호는 “그 시절에 유행했던 옷을 많이 찾아봤고 아이디어도 많이 냈어요. 사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들이 과거에 있던 스타일의 재유행이기도 하고 재창조이기도 하잖아요. 오히려 옷들을 구하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진짜 입고 싶었던 1부 엔딩 때 뛰어다니면서 입었던 가죽 레자 코트 같은 경우는 직접 구할 수 없어서 제작하기도 했고 그 당시 스타일들을 최대한 참고하면서 아이디어를 내서 구할 수 없는 건 제작을 하고 그렇게 스타일을 만들어 나갔어요”라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준비한 부분임을 언급했다. tvN 이준호는 1회 엔딩에서 태풍이 입었던 가죽 코트 패션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디로 꼽았다. 반면 일각에서는 1997년이 배경이라 하기엔 지금 당장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신식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런 점들에 대해 “진짜 욕심을, 그때 그 당시 느낌을 내고자 노력했는데 진짜 시안들을 찾아보면 그때 그 당시 옷들을 재해석해서 만든 거긴 해요. 아무래도 그런 반응이 있었다면 요즘 만든 옷이니까 그렇게 보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보시는 분들에 따라 기억하고 있는 그 시절이 워낙 다양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눈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태풍상사’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잊고 있던 낭만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힘든 시기에 고난을 겪는 와중에도 낭만을 잊지 않은 강태풍은 이준호와도 비슷한 면이 있다. 이준호는 “낭만이라는 단어가 요즘 되게 되새겨지게 되는 단어인 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저는 IMF를 직접 겪지 못했지만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면서 같이 보는 시간이 별로 없었고 부모님과 애틋한 애정이 많이 쌓였거든요. 일 나가시면 나가지 말라고 울기도 하고, 어릴 때 어머니와 함께 포스트잇으로 서로 편지 쓰면서 어머니가 출근하실 때 써주시면 저는 학교 갔다 와서 그 편지에 답을 하고 이런 식의 낭만을 서로 쌓았던 거 같아요”라고 직접 겪고 쌓아온 부모님과 낭만을 언급했고 “그런 정과 이웃과의 정과 사랑과 낭만이 요즘에는 제가 이제 나이가 좀 들어서인진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많이 느낄 수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작품이 그 낭만을 좀 되살려주는 작품이길 바라기도 했고 그런 캐릭터였다고 생각해서 태풍이 감정에 잘 녹아들었던 거 같아요”라고 전했다. 강태풍이 겪은 모든 역경의 원인은 ‘태풍상사’의 빌런이었던 표박호, 표현준 부자였다. 특히 무진성 배우가 연기한 표현준은 등장할 때마다 강태풍과 끝없이 충돌하고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범죄도 저지르는 인물로 그려졌다. 표현준을 연기한 무진성과 호흡에 대해 이준호는 “저희끼리 그런 얘길 했어요. 거의 애정신 같다. 저랑 현준 배우와 한 프레임에 담기면 항상 거의 얼굴이 엄청 가까이 서로 붙어 있어요. 이건 진짜 이런 애정신도 없다 하면서 만날 때마다 으르렁거리면서 얼굴을 가까이 붙이고 있으니까 서로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잘 보이고 입술도 잘 보이고. 그런 어색한데 재밌는 연속이었어요”라며 “민망하기보다 오히려 이게 메인 커플 애정신 같다고 서로 그런 농담을 주고받았어요. 당연히 메인 커플은 김민하 배우시지만 태풍이와 미선이의 커플 신이 생각보다 꽤 나중에 촬영하게 됐어요. 오히려 그 전에는 무진성 배우님과 애정신을 많이 찍었어요”라고 농담했다. 극중 오미선으로 분한 김민하와는 이번 ‘태풍상사’를 통해 첫 호흡을 맞췄다. 함께 처음 호흡한 작품임에도 호흡이 좋았다고 전한 이준호는 “진짜 호흡이 너무 잘 맞았어요. 신기하게 민하 배우뿐만 아니라 우리 태풍상사 직원분들과 함께 연기할 때는 리허설 하면서 많은 대화를 하지 않고도 한명 한명 서로 위치에서 주고받는 텐션이 자연스러웠는데 민하 배우랑은 같이 촬영하는 신이 많다 보니 그런 자연스러운 호흡을 잘 느꼈던 거 같아요.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런 대화를 크게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리허설 하면서 맞췄던 부분이 슛을 들어가면 전혀 다른 호흡이 되기도 하거든요. 현장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몰입이 가장 서로 좋았다고 얘기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태풍상사 모두와 호흡이 좋았음을 전했다. 특히 김민하와 연인 연기에 대해 “무진성 배우와 애정신이 메인인 거처럼 느껴질 때쯤 민하 배우와 로맨스 신이 촬영을 들어갔는데 오히려 너무 친해졌다 보니까 어색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했어요. 그런 얘기를 주고 받은 기억이 있었고 이게 진짜 신기한 게 민하 배우와의 촬영에 있어서 몰입을 잘 하다 보니까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었던 거 같아요. 자연스럽게 촬영을 또 하니까 촬영하는 대로 어색함은 없었던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가족 생각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특히나 극중 강태풍과 강진영(성동일 분) 부자 관계처럼 부친과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한 계기가 됐다 밝힌 그는 ‘태풍상사’ 속 사랑의 형태에 대해 “‘태풍상사’가 결국엔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상사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전 사랑의 힘도 크다고 생각해요. 가족과의 사랑, 같이 일하는 동료와의 사랑, 개인적으로 나를 좀 더 좋은 변화로 이끌어주는 이성과 사랑인데 태풍이한테 있어서 그 힘든 시간 속에 미선이란 존재가 없었다면 잘 버텨내지 못했을 거란 생각을 했어요. 그 상황에서의 로맨스가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어떻게 보여지냐, 어떻게 받아들여지냐는 시청자분들이 해주셔야 하는 거긴 한데 실제로 그런 상황에서 가장 큰 버팀목이 된 건 미선이가 맞았고, 미선이가 상사맨에 대해 알려줬고, 회사의 직원이 되고 싶다 했을 때도 큰 도움을 준 인물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 회사를 키움과 동시에 미선과 사랑을 키우는 게 동일시 됐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아빠에 대한 사랑을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촉매제라고 생각해요”라며 “개인적으로 저라면 어땠을지. 아마 저라면 미선이처럼 생각했을 거 같아요. 지금은 일을 해야 될 거 같다고 했던 미선이의 말처럼 개인적으로는 그런 마음을 가졌을 거 같은데 이게 진짜 모르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이 되지 않고는 사람이 어찌 됐든 어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랑이라는 건 어디서든 존재하기도 하고, 그렇게 다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사랑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생각을 밝혔다. O3Collective 올해 2PM으로 데뷔한 지 18년 차, 배우로 데뷔한 지 12년이 넘은 경력을 가진 이준호다. 특히 군복무 이후 복귀작이었던 ‘옷소매 붉은 끝동’부터 ‘킹더랜드’와 이번 ‘태풍상사’까지 맡는 작품마다 흥행 연타를 이어오고 있는 이준호다. 배우로서 스스로의 연기에 대해 이준호는 “신기하게도 예전과 지금과 달라진 점은 군복무 이전으로 나뉘는 거 같긴 해요. 복무 이전에는 20대였다보니 뭔가를 더 갈망하고 표현하고 항상 굶주려 있던 때였던 거 같은데 복무를 마치고 나서 돌아왔을 때 저의 모습은 예전보다는 한꺼풀 그런 모습들을 내려놓은 저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좀 편하게 마음 놓고 더 힘을 빼고자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그건 그때 당시에 내가 느꼈던 마음일 뿐이지 지금 와서 그땔 보면 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더라고요. 매년마다 성장해야 하는 거 같고 매년 돌이켜서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때 당시로 돌아가서 그 연기를 다시 하라고 하면 지금 당연히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하지만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서 그것보다 더 잘할 자신은 없어요. 그냥 그때 진짜 열심히 했고 정말 다 쏟아 부었구나 생각이 있어서. 그래서 매년마다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때 시대상을 녹여내는, 대변을 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어찌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캐릭터를 하고자 하는 직업이기도 한데 여러 가지 모습을 담아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지금 좋았다’, ‘나빴다’, 이런 생각을 안 하려고 하고 계속 모든 칭찬이나 비판을 최대한 받아내고 싶어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이건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어요”라고 고백했다. ‘태풍상사’ 이후 곧바로 다가오는 ‘캐셔로’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이준호다. 계속되는 연기 활동에 대해 이준호는 “너무 좋아요. 그렇게 뭔가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작품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건지 알아서 너무 즐겁고, 항상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보니까 그 작업이 너무 즐거워서 배우 활동을 계속하는 거 같거든요. 기회가 계속 주어진다는 게 너무 즐겁고 앞으로도 평생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라고 지침이 아닌 열정을 드러냈다. 전역 후 연이은 작품 흥행에 대해 이준호는 “감사합니다”라며 “평생 연타하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사람인지라 항상 잘되고 싶죠. 잘되고 싶은데 잘되고 싶은 기준이 항상 다른 거 같아요. 이번 드라마는 우리가 보여주고자 했던 태풍상사의 마음가짐, 태풍상사의 정신 그런 것들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번에도 물론 운이 된다면 계속 연타할 수 있는 그런 운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준호는 오는 26일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IMF 시대에 이어 이번에는 현대 히어로로 변신할 예정이다. 작품에 대해 이준호는 “‘캐셔로’는 너무 시원하게 잘 봐지는 작품이었어요. 시리즈가 에피소드가 8개고 러닝타임도 1시간 정도까진 아니기 때문에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어요. 보면서 막힘없이 계속 쭉쭉 봐지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고 전해 ‘캐셔로’ 공개에 기대를 높였다.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좋은 광기로 끊임없이 ‘열일’하고 있는 이준호는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더 잘하고 싶다고 말한다.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 이준호는 “믿고 보는 배우다라는 말을 너무 듣고 싶어요. 가수로 한다면 믿고 듣는 가수도 되고 싶어요. 제가 뭔가 한다고 했을 때 아무 이유 없이 볼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만큼 이 일에 대해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고, 백 마디 말보다 정말 연기 한번, 노래 한 소절이 중요한 직업이다 보니까 ‘참 잘한다’ 이런 말을 듣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태풍상사’는 지난달 30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으며, 이준호는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캐셔로’에 강상웅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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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 2025 at 9:20 PM
‘태풍상사’ 이준호 “소속사 설립 이유? 책임감 갖고 제 일 하고 싶었다” [인터뷰①] #이준호 #준호 #준호인터뷰 #태풍상사 #태풍상사준호 #준호소속사 #JUNHO #LEEJUNHO
‘태풍상사’ 이준호 “소속사 설립 이유? 책임감 갖고 제 일 하고 싶었다” [인터뷰①] #이준호 #준호 #준호인터뷰 #태풍상사 #태풍상사준호 #준호소속사 #JUNHO #LEEJUNHO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소속사를 설립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에서 이준호는 소속사 설립에 대해 “사실 이게 그냥 막 나와서 처음 시작을 혼자 하는 거다 보니까 1인 기획사로 보이긴 하는데 사실 1인 기획사를 해야지 하고 나온 건 아니었거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금은 함께 하는 동료 배우분들이 안 계시긴 한데 어느 때에 또 뜻이 잘 맞는 분이 계시다면 같이 함께 일을 하실 분이 계시다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라고 1인 기획사로 시작해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O3Collective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동행했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는 “워낙 제가 있었던 JYP가 엄청 좋은 회사였고 나올 때도 엄청 많이 응원해 주셨어요. 많은 조언도 주셨고 어떻게 보면 좋은 엄마, 아빠한테서 이제 막 독립하게 된, 잘 배운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기획사 설립 후 느낀 변화에 대해 이준호는 “제가 잘하고 있다는 건 아니지만 안정되게 독립을 도움을 주셔서 사실 녹록지 못한 건 평상시 때도 예전 회사에 있을 때도 항상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 나가서 겪는 거랑 분명한 차이점이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지금도 조금씩 느끼는 게 아닐까, 공부하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라며 “크게 달라진 건 없는데 하나하나 더 신경 쓰게 되고, 더 고민하게 되는. 그 정도 차이인 거 같아요”라고 홀로서기 이후 심경을 전했다. 소속사를 옮긴 후 처음 선보인 작품인 ‘태풍상사’에 대한 2PM 멤버들과 박진영 PD의 반응에 대해서는 “(반응을) 아무도 안 보내줬는데. 원래 저희들끼리는 그런 걸 보고 문자를 주면 부끄러운 사이여서, 쑥스러운 사이들이어서 ‘잘봤다’ 이러면 ‘왜 그래?’ 되물어보게 되는 가족 같은 사이다 보니까”라며 “우영이가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다’, ‘너무 고생했겠더라’ 그런 말을 해줬어요. 그래서 우영이한테 고맙다고 말을. 이 자리를 빌어서”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획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준호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구체적으로 언제 실행해야겠다는 계획은 짓고 있지 않았어요. (타 소속사) 러브콜도 어디서 왔는지 어디서 중간에 끊긴 건지 모를 정도로 그냥 계속 촬영의 연속이었기 때문에”라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단 마음은 있었는데 정확히 언제 해야겠다는 건 구체적으로 완전 계획하진 않았죠”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무래도 요즘 저 같은 배우도 많아졌다 생각해요. 예를 들면 옛날에 가수도 하고, 지금도 가수 하면서 배우 활동을 하는데 여러가지의 작곡도 하거나 노래를 하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 너무 많은 부분을 좋아하거든요. 그런 뜻이 맞는 분들이 계시면 같이 시작해보고 싶다, 언젠가 그런 분들이 계시면 같이 일을 하고 싶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시작은 혼자 한거라 1인 기획사처럼 보이는데 언젠가 같이 할 수 있는 계기가 주어지면 좋겠고요”라며 “시작하게 된 계기는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제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이전에도 책임감을 갖고 작품을 해왔고, 콘서트 연출이나 프로듀싱을 해왔지만 뭔가 좀 더 제가 더 피부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싶었던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라고 전해 앞으로 다방면에서 보여줄 이준호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이준호는 지난 8월 O3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를 설립했으며, 지난달 30일 종영한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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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 2025 at 9: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