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ONGONEPEACE
씨스타 효린, 파리행 공항 패션…‘원 송 원 피스’ 무대 준비 #효린 #씨스타 #Hyolyn #OriginaLyn #OneSongOnePeace #퀸덤2
씨스타 효린, 파리행 공항 패션…‘원 송 원 피스’ 무대 준비 #효린 #씨스타 #Hyolyn #OriginaLyn #OneSongOnePeace #퀸덤2
올블랙 공항 룩으로 인사…“잘 다녀올게요 see you soon Paris”. (사진=걸그룹 씨스타 효린(김효정)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김효정, 35세)이 파리 출국길 공항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공항 룩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해외 일정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국제선 터미널 출발 층을 배경으로 서 있는 효린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짙은 색상의 집업 상의와 연한 데님 팬츠, 롱부츠 차림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큰 가방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옆모습으로 서 있었다. 효린은 "잘 다녀올게요 see you soon Paris"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올블랙 공항 룩으로 인사…“잘 다녀올게요 see you soon Paris”. (사진=걸그룹 씨스타 효린(김효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 효린은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스타일로 공항 앞에 서 있어, 해외 일정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차분한 색감의 의상과 실용적인 가방이 어우러지며 장거리 이동을 위한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효린은 씨스타와 유닛 씨스타19 활동을 통해 2010년대 K-팝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2010년 싱글 1집 'Push Push'로 데뷔한 뒤 그룹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무대를 이끌었고, 이후에는 솔로로 전향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 왔다. 솔로 가수로는 정규 1집 'LOVE&HATE'를 통해 '너 밖에 몰라 (One Way Love)'와 'Lonely'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두 곡은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고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안기며, 효린이 그룹 활동을 넘어 독자적인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 올블랙 공항 룩으로 인사…“잘 다녀올게요 see you soon Paris”. (사진=걸그룹 씨스타 효린(김효정) 인스타그램) 효린은 OST와 콜라보레이션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안녕'과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는 멜론과 가온 차트에서 1위와 상위권을 오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영과 함께한 '지워', 창모와 호흡을 맞춘 'BLUE MOON' 역시 높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수치를 기록하며 듀엣 대표곡으로 꼽힌다. 음반 활동 면에서도 꾸준함을 보여 왔다. 정규 1집 이후 미니 1집 'IT'S ME', 미니 2집 'SAY MY NAME', 미니 3집 'iCE' 등을 통해 팝, R&B, 힙합, EDM을 아우르는 트랙을 선보이며 보컬·댄스·프로듀싱을 두루 보여줬다. 특히 '달리 (Dally)', '바다보러갈래 (SEE SEA)', 'SAY MY NAME' 등은 퍼포먼스와 음원이 동시에 주목받으며 솔로 퍼포머 이미지를 굳혔다.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는 초반 출연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아이돌 메인보컬 가운데 최상위권 가창력을 입증했다. 2022년에는 경연 프로그램 '퀸덤 2'에 솔로로 출전해 초반 순위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혼자서도 대형 무대를 채우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올블랙 공항 룩으로 인사…“잘 다녀올게요 see you soon Paris”. (사진=걸그룹 씨스타 효린(김효정)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후배들을 이끄는 역할도 맡고 있다. 2025년 보이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II 플래닛'에서 보컬 마스터로 참여해 연습생들의 보컬을 지도했고,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세밀한 코칭을 선보였다. 솔로 아티스트이자 멘토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음악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효린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파리 'KOREAN EXPO 2026' 무대에 올라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는 파리 현지 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이벤트로, 효린은 양국의 우정을 기리는 곡 'One Song One Peace'를 공연하며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 곡은 디지털 음원으로도 발매되며, 수익금 전액이 기부 형태로 사용될 계획이다. 이어 효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솔로 전향 이후 꾸준히 발표해 온 앨범과 싱글에 이어, 국가 간 기념행사에서 평화 주제의 곡을 선보이게 되면서 활동 스펙트럼을 또 한 번 확장한다. 다수의 히트곡과 경연 무대에서 인정받은 보컬·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파리 현장에서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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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6:01 AM
효린, 파리 ‘KOREAN EXPO 2026’서 한·프 수교 140주년 기념 무대 선다 #효린 #ONESONGONEPEACE #KOREANEXPO2026 #한프수교140주년 #파리무대 #글로벌음악캠페인 #특별음원 #기부
효린, 파리 ‘KOREAN EXPO 2026’서 한·프 수교 140주년 기념 무대 선다 #효린 #ONESONGONEPEACE #KOREANEXPO2026 #한프수교140주년 #파리무대 #글로벌음악캠페인 #특별음원 #기부
‘ONE SONG ONE PEACE’ 특별 음원 라이브로 평화·화합 메시지 전해.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가수 효린이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에 오른다. 음악을 매개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해 현지 관객과 만난다.   ‘ONE SONG ONE PEACE’ 특별 음원 라이브로 평화·화합 메시지 전해.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소속사에 따르면 효린은 3일 프랑스 파리 15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KOREAN EXPO 2026’ 특설 무대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글로벌 음악 캠페인 ‘ONE SONG ONE PEACE’ 특별 음원을 현장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효린이 참여한 ‘ONE SONG ONE PEACE’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오랜 우정과 연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음악 캠페인이다. 이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ONE SONG ONE PEACE’ 특별 음원 라이브로 평화·화합 메시지 전해.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이번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특별 음원은 디지털 앨범 형태로 발매된다. 더불어 음원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기부로 이어져, 평화와 화합이라는 메시지에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효린은 파리 특설 무대에서 이 특별 음원의 라이브를 처음으로 들려준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온 만큼,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현장에서 어떤 구성으로 메시지를 전달할지 관심이 쏠린다.   효린은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소감도 전했다. 그는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음악이 가진 힘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양국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참여로 효린은 기념 캠페인의 무대와 음원 활동을 동시에 펼치며, 파리 현장에서 한·프 수교 140주년의 의미를 음악으로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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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0: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