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안무가·크루 총출동 전국투어 연다 #스트릿월드파이터디렉터스워 #Mnet #ONTHESTAGE #나인 #레난 #바다 #베이비주 #캐스퍼
나인·레난·바다·캐스퍼 등 10인 디렉터, #방송 무대 넘는 라이브 퍼포먼스 준비. (사진=Mnet)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방송으로 쌓은 열기를 전국 무대로 이어간다. 소속 안무가들과 각 크루가 한자리에 서는 전국투어 공연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ON THE STAGE’’가 11월 시작을 앞두고 예매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연에는 방송에서 활약한 10인의 디렉터가 나선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 방송에서 선보인 미션 무대를 넘어, 현장 감각을 살린 퍼포먼스를 새롭게 구성해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나인·레난·바다·캐스퍼 등 10인 디렉터, 방송 무대 넘는 라이브 퍼포먼스 준비. (사진=Mnet)
디렉터들과 함께해 온 크루들도 무대에 오른다. 더 스토리즈, 컴히어, 베베, 위댐보이즈, 턴즈 등이 합류해 디렉터와 크루가 동시에 무대를 채우는 구성이 예고됐다. 방송에서 각기 다른 색깔을 보여준 안무가와 크루들이 한 무대에서 어떤 조합과 구성을 보여줄지 공연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안무 창작뿐 아니라 퍼포먼스 디렉팅과 무대 연출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는 경쟁 구도로 눈길을 끌어왔다. 나인부터 해쉬까지 10인의 디렉터는 매 미션 창작적 비전과 개성을 드러낸 무대를 완성하며 방송의 흐름을 이끌었고, 이번 전국투어에서 그동안 쌓아온 무대 경험을 어떻게 확장할지 관심을 모은다.
나인·레난·바다·캐스퍼 등 10인 디렉터, 방송 무대 넘는 라이브 퍼포먼스 준비. (사진=Mnet)
방송은 현재 파이널 국면을 향해가고 있다. 6일 방영된 8회에서는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고, 바다, 백구영, 인규가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두고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 나서기로 하며 경쟁이 치열해졌다.
티빙에서 마련한 ‘라스트 스테이지 : 24H’ 마지막 생존 무대 이후 최종 파이널 라인업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어 20일 생방송 파이널이 펼쳐지면서 디렉터스 워 시즌의 결말이 향해 가는 가운데, 이 흐름이 전국투어 무대로까지 연결되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해외 플랫폼에서의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 ABEMA에서는 K-POP 카테고리 2위, 베트남 FPT Play에서는 전체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북미 지역 Apple TV의 CJ ENM Selects 채널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Amazon Prime Video Channels 내 CJ ENM Selects 채널에서는 미국 3위,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 ABEMA에서는 K-POP 카테고리 순위가 기존 4위에서 2위로 올라서는 등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플랫폼에서 확인된 시청 성과가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오프라인 공연 경험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ON THE STAGE’’ 전국투어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11월 28일, 부산 12월 5일, 대전 12월 13일, 대구 12월 19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총 10회 일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