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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X, ‘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 음악 OST Part 2로 정식 발매 #D.N.X #최애의사원 #Neverland #OSTPart2 #강훈 #김혜준 #차우민 #우리오빠는아이돌
D.N.X, ‘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 음악 OST Part 2로 정식 발매 #D.N.X #최애의사원 #Neverland #OSTPart2 #강훈 #김혜준 #차우민 #우리오빠는아이돌
‘Neverland’ 비롯 3곡 수록, 1화 콘서트 장면 화제 이은 음원으로 선보여. (사진=STONE MUSIC)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 그룹 D.N.X가 드라마에서 선보인 음악을 정식 음원으로 내놓는다. 극 중에서 장면마다 사용되던 곡들이 하나의 묶음으로 발매되며, 방송이 구축한 이야기 흐름과 아이돌 세계관이 음악으로도 이어지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최애의 사원’ OST Part 2는 총 3곡의 K-POP 트랙으로 구성됐다. OST 제작을 맡은 STONE MUSIC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D.N.X가 참여한 이 음반이 공개된다고 알렸다. 수록곡 가운데 메인 트랙인 ‘Neverland’는 어릴 적 잃어버린 꿈과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어둠과 방황 속에서도 스스로 날개를 펼쳐 잊힌 꿈을 깨우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노랫말에 실었고, 드라마 1화에서 D.N.X의 콘서트 장면에 사용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냈다. 또 다른 트랙 ‘Dear My Light’는 어둡고 힘든 현실 속에서도 함께라면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여기에 새 옷과 새 신발을 신고 연인을 만나러 가는 길의 설렘을 드럼 리듬과 베이스, 피아노 연주로 경쾌하게 풀어낸 댄스곡 ‘New Shirt’가 더해져, 세 곡이 서로 다른 감정선을 채우는 구성으로 묶였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까지 되기에 이른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중심에 둔 월화드라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6억 6,000만 뷰를 기록한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방송과 더불어 원작의 인기를 잇는 방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에서는 12년째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을 향한 팬심을 유지해 온 남다름이 최애를 직접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움직인다. 그는 이찬과 강하기가 함께 세운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하면서, 회사 안팎에서 두 사람과 얽히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든다. 이 과정에서 남다름과 이찬, 강하기의 관계 변화와 감정선이 회사 일과 맞물려 전개되고, 오피스 로맨스 특유의 아슬아슬한 상황들이 연달아 펼쳐지고 있다. 여기에 극 중 아이돌 그룹인 D.N.X가 공연 장면과 음원으로 등장하면서, 팬과 직장 동료라는 이중적인 위치를 오가는 인물의 이야기가 함께 그려지고 있다. 웹툰을 기반으로 한 이번 드라마에서 D.N.X의 음악은 원작이 만들어 둔 아이돌 설정과 #방송 속 장면을 잇는 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콘서트 장면을 비롯한 주요 신에 쓰인 곡들이 정식 음원으로 공개되면서, 드라마를 통해 형성된 세계관과 캐릭터 이미지를 음악을 통해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접점이 마련됐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OST Part 2는 1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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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11:21 PM
김예지, “Under Me”로 ‘아너’ 스캔들 정면 돌파 그린다 #김예지 #아너그녀들의법정 #UnderMe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ENAOST #월화드라마OST #연예계동향 #OSTPart2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OST에서 가수 김예지가 메인 테마곡을 맡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게 됐다. 이번 OST Part.2 ‘Under Me’는 세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곡으로, 작품의 핵심 정서를 음악으로 드러낸다. 이 프로젝트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가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을 총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사는 OST가 드라마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도록 전 과정을 책임지며 음악과 전개가 함께 흐르는 구성을 시도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아너 : 그녀들의 법정’ OST 총괄…Part.2 메인 테마곡으로 ‘Under Me’ 선보여. (사진=마운드미디어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과거에 얽힌 사건이 거대한 스캔들로 되돌아온 상황에서,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이 정면 돌파로 진실을 좇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세 인물이 직면한 위기와 선택의 순간이 쌓이는 만큼, 그 분위기를 받쳐주는 음악의 역할도 커졌다. 김예지가 부른 ‘Under Me’는 끝까지 진실을 마주하겠다는 세 변호사의 의지를 중심에 둔 메인 테마곡이다. 곡은 절제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악기 편성이 점차 강해지는 흐름을 통해, 긴장과 불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려는 마음을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사운드 전개는 초반의 여유 있는 공간감에서 점차 밀도를 높여 가며, 스캔들에 맞서는 인물들의 내적인 압박과 결심을 함께 묘사한다. 특히 고조되는 구간에서는 세 인물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공통된 방향성이 드러나도록 설계돼 드라마 장면과의 결합을 전제로 한 구성으로 읽힌다.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보이스 코리아 2020’, ‘슈퍼밴드2’, ‘복면가왕’ 등 음악 방송에서 가창력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Under Me’에서는 그가 지닌 섬세한 표현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잔잔한 초반과 후반부의 강한 전개를 모두 소화하며 곡의 분위기 변화를 이끈다. 이 같은 보컬 운영을 통해 ‘Under Me’는 드라마의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면서도, 단독 곡으로 들을 때에도 세 변호사가 마주한 상황과 감정선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을 갖추게 됐다. 김예지의 음색과 드라마의 미스터리 추적극 설정이 맞물리며, 인물들의 선택을 떠받치는 테마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두 번째 OST 프로젝트로 소개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OST Part.2, 김예지가 가창한 ‘Under Me’는 오늘(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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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1: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