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YOURPHONEDOWN
|◤ライブレポート&写真9枚◢|
CORTIS初の日本単独公演は熱狂の2時間超🔥
音楽で遊び尽くした「PYPD」ツアー完走
https://natalie.mu/music/news/688257?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本当に涙が出るくらい幸せだったよ」
「心の底から楽しんでくれたその魂に感謝」

#PUTYOURPHONEDOWN #PYPD_IN_JAPAN
September 6, 2026 at 10:00 AM
Because they engineered these devices so well that we ALL need a reminder sometimes. etsy.me/3StvPpn #artOfRobertLiuTrujillo #putyourphonedown #unplugged alt: brown man w/ locs holding a sign that reads "Put Your Phone Down".
September 4, 2026 at 5:59 PM
코르티스, 멜론 월간 ‘톱3’ 4개월째…보이그룹 차트 신기록 눈앞 #코르티스 #REDRED #멜론월간차트 #방탄소년단 #Dynamite #스포티파이 #PUTYOURPHONEDOWN #GREENGREEN_playextended
코르티스, 멜론 월간 ‘톱3’ 4개월째…보이그룹 차트 신기록 눈앞 #코르티스 #REDRED #멜론월간차트 #방탄소년단 #Dynamite #스포티파이 #PUTYOURPHONEDOWN #GREENGREEN_playextended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5월 3위 진입 뒤 8월까지 3위권 유지…보이그룹 중 최근 10년 유일한 흐름. 코르티스(CORTIS)가 국내외 차트에서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가 멜론 월간 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는 가운데 해외 투어 일정까지 확정되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모습이다. ‘REDRED’는 1일 발표된 멜론 8월 종합 월간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앞서 5월 같은 차트에 3위로 진입한 뒤 6월 2위, 7월 3위를 거쳐 8월까지 4개월 연속 3위권 안에 들며 대중적 호응을 입증했다. 멜론 월간 차트는 한 달간의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등 서비스 이용량을 합산해 순위를 산출한다. 이때 중복 이용자의 수치는 포함하지 않아, 특정 팬층에 한정되지 않은 폭넓은 인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성적으로 ‘REDRED’는 최근 2년 사이 K-팝 보이그룹 곡 가운데 이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2위를 기록한 곡으로 자리했다. 동시에 보이그룹 곡 중에서는 2020년 방탄소년단의 ‘Dynamite’ 이후 가장 오랫동안 3위권에 머무른 사례로도 남게 됐다. 기간을 최근 10년으로 넓혀 봐도 단일곡으로 4개월간 멜론 월간 차트 3위권을 유지한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뿐이다.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서 장기간 존재감을 드러낸 보이그룹이 극히 제한적인 셈이다. ‘REDRED’는 지난 4월 20일 발매된 뒤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뚜렷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개성이 드러나는 가사, 쉽게 기억되는 퍼포먼스 요소가 맞물리며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채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르티스는 음악과 안무, 영상 작업을 함께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이와 맞물려 줄임말인 ‘영크크’는 젊고 도전적인 세대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되며 팀의 이미지와도 연결되고 있다. 해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수치는 이어지고 있다.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한국’(집계 기간: 8월 21일~27일)에서 1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국내 플랫폼과 해외 플랫폼 양쪽에서 모두 상위권을 유지하는 셈이다. 활동 무대도 넓어진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CORTIS TOUR IN JAPAN’을 진행한다. 대표곡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는 일정이다. 코르티스는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내놓으며 음악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 앨범에는 신곡 ‘PACK IT UP’과 ‘MONEYMONEYMONEY’가 추가 수록돼, ‘REDRED’를 둘러싼 활동 축을 넓혀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 2026 at 8:15 AM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韓 주간 차트 18주 연속 1위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위클리톱송한국 #GREENGREEN_playextended #PUTYOURPHONEDOWN #록인재팬페스티벌 #포뮬러원싱가포르그랑프리
‘위클리 톱 송 한국’ 최장기 1위 자체 경신, ‘데일리 톱 송’에서도 110회 정상.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대표곡 ‘REDRED’를 앞세워 국내외 스트리밍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으로 선보인 이 노래는 올 한 해 K-팝 시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기록을 쌓는 중이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에 따르면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한국’(집계 기간: 8월 21일~27일)에서 1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부문에 이름을 올린 K-팝 그룹 곡 가운데 최장기 1위 기록을 매주 스스로 늘리는 흐름이다. 글로벌 지표에서도 꾸준한 강세가 확인됐다. 같은 기간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179위에 오르며 18주째 차트인을 이어갔다. 국내를 넘어 해외 청취자들 사이에서도 지속적인 스트리밍이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일간 차트 성적도 탄탄하다. ‘REDRED’는 27일 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110번째 1위를 기록했다. 여러 가수의 신곡이 연이어 나온 상황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올해 히트곡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코르티스는 음원 성과와 함께 새로운 앨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4일 미니 2집의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발매하며 음악 색을 넓혔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작업은 팀에게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고 있다. 확장판에는 기존 미니 2집에 수록됐던 곡들과 더불어 신곡 ‘PACK IT UP’과 ‘MONEYMONEYMONEY’가 추가됐다. 두 곡 모두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등 다섯 멤버 전원이 작업에 참여해 날것의 솔직한 감성을 담아냈다. 코르티스 특유의 팀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더한 셈이다. 공연 활동에서는 첫 투어가 한층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7월 개막한 이번 투어에서 코르티스는 한국, 캐나다, 미국을 거치며 무대를 선보였다. 각 지역에서 공연을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시간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이어질 대형 무대 일정도 채워졌다. 코르티스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CORTIS TOUR IN JAPAN’을 연다. 투어의 흐름을 일본으로 확장해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9월 20일에는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에 합류하고, 10월 9일에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무대에 선다. 스트리밍 기록과 더불어 대형 현장 공연을 병행하며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히는 흐름이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9, 2026 at 12:44 AM
코르티스, 미니 2집 확장판으로 데뷔 1주년 자축…신곡 2곡 담았다 #코르티스 #CORTIS #GREENGREEN #GREENGREEN_playextended #PACKITUP #MONEYMONEYMONEY #PUTYOURPHONEDOWN #BIRTHDAYPARTY
코르티스, 미니 2집 확장판으로 데뷔 1주년 자축…신곡 2곡 담았다 #코르티스 #CORTIS #GREENGREEN #GREENGREEN_playextended #PACKITUP #MONEYMONEYMONEY #PUTYOURPHONEDOWN #BIRTHDAYPARTY
미니 2집 ‘GREENGREEN’에 ‘PACK IT UP’·‘MONEYMONEYMONEY’ 더한 확장판, 24일 0시 발매.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2집에 신곡을 더한 확장판 음반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작업을 통해 팀이 최근 집중하고 있는 취향과 방향성을 다시 한 번 드러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8월 24일 오전 0시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선보인다. 이번 음반은 기존 미니 2집 ‘GREENGREEN’에 새 노래 2곡을 더해 구성한 형태다.   ‘GREENGREEN’은 국내외에서 반응을 얻은 미니 2집으로, 당시 작업 과정에서 수록까지 검토됐다가 최종 트랙리스트에서 빠진 곡들이 있었다. 확장판에는 그 가운데서 ‘지금의 코르티스’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판단한 노래 2곡이 새롭게 자리했다.   신곡은 ‘PACK IT UP’과 ‘MONEYMONEYMONEY’다. 두 곡 모두 멤버들의 일상 속 경험을 소재로 삼았고, 팀이 현재 겪고 있는 생각과 분위기를 담아낸 작업물로 소개됐다. 기존 6개 트랙과 더해지며 미니 2집의 흐름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확장판에서도 코르티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함께 만드는 방식을 유지해 팀 특유의 색을 유지했고, 거칠게 살아 있는 질감의 사운드를 추구했다는 설명이다. 이로써 미니 2집 작업 당시 멤버들을 사로잡았던 생각과 치열했던 고민을 새 트랙을 통해 구체적으로 따라가 볼 수 있게 됐다.   신곡은 먼저 무대에서 선을 보였다. 코르티스는 8월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 1일 차 공연에서 두 곡을 기습으로 선보였다. 관객 앞에서 먼저 들려준 뒤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가는 흐름을 택한 셈이다.   이 공연은 ‘PUT YOUR PHONE DOWN’ 투어 일정과 데뷔 1주년을 함께 아우르는 자리로 마련됐다. 코르티스는 2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BIRTHDAY PARTY’ 2일 차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과 다시 만난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투어 일정도 병행 중이다. 코르티스는 앞서 인천 공연과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PUT YOUR PHONE DOWN’ 투어는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도시마다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이어지고 있다.   이번 ‘GREENGREEN_playextended’는 미니 2집 작업 당시의 감성과 현재 진행 중인 투어, 데뷔 1주년 기념 공연이 만나는 지점에 놓인 음반이다. 코르티스는 확장판 음반 발매와 ‘BIRTHDAY PARTY’ 2일 차 공연을 통해 데뷔 이후 활동의 한 고비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3, 2026 at 12:14 AM
코르티스, 데뷔 1주년 ‘BIRTHDAY PARTY’…서울서 300% 열정 예고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BIRTHDAYPARTY #REDRED #스포티파이 #위버스 #빅히트뮤직
코르티스, 데뷔 1주년 ‘BIRTHDAY PARTY’…서울서 300% 열정 예고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BIRTHDAYPARTY #REDRED #스포티파이 #위버스 #빅히트뮤직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22~23일 ‘PUT YOUR PHONE DOWN’ 투어 진행, 1년 전 첫 대면 장소서 단독 공연.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데뷔 직후 첫 대면 행사를 열었던 장소에서 다시 펼쳐지는 자리로, 1년간의 시간을 되짚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를 진행한다. 이들은 1주년을 함께 보내는 자리인 만큼 팬덤 코어(COER)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22~23일 ‘PUT YOUR PHONE DOWN’ 투어 진행, 1년 전 첫 대면 장소서 단독 공연. (사진=빅히트뮤직) 다섯 멤버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1주년 생일 파티인 만큼 코어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무대에서 300%의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다 같이 후회 없게 뛰어놀아 주시면 좋겠다”라며, “모든 게 끝난 뒤 ‘아,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BIRTHDAY PARTY’는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전석이 매진됐다. 이러한 반응은 데뷔 이후 축적해 온 공연 경험과 더불어, 코르티스와 코어가 다시 한 번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는 자리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공연 장소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은 코르티스와 팬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9월 이곳에서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한 ‘RELEASE PARTY’를 열고 팬들과 처음 얼굴을 맞댔다. 이후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이들이 같은 무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만큼, 1년 사이 달라진 활동 스케일을 체감하게 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현장을 찾기 어려운 해외 팬들을 위한 온라인 관람 방식도 마련됐다. 코르티스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서울 공연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해, 현장 열기를 전 세계와 공유한다. 코르티스의 ‘PUT YOUR PHONE DOWN’ 투어는 인천과 북미를 거치며 이미 여러 도시에서 팬들을 만났다. 이 투어는 총 9개 도시, 14회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각 도시 공연마다 관객들의 떼창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투어와 이름을 나란히 한 전용 애플리케이션 ‘PYPD’도 눈길을 끈다. 현장 체크인 후 관객의 움직임을 감지해 수치화하는 이 앱은, 관객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뛰고 즐겼는지를 도시별로 비교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공연 참여도를 기록하고 있다. 음원 성적에서도 코르티스의 행보는 계속되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한국’(집계 기간: 8월 14일~20일) 차트에서 1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해당 차트에서 K-팝 그룹 곡 중 최장기 1위 기록을 매주 스스로 늘려가고 있다. ‘REDRED’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곡은 최신 집계에서 194위를 기록하며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해, 국내를 넘어선 청취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코르티스는 인천과 북미 공연에 이어 서울 ‘BIRTHDAY PARTY’까지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 공연은 이런 흐름 속에서 데뷔 1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이자, 이후 남은 도시들로 이어지는 투어 여정의 중간 지점으로 자리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2, 2026 at 12:26 AM
코르티스, 성수 팝업으로 첫 투어·데뷔 1주년 함께 기념 #코르티스 #CORTIS #코르티스볼 #카시나성수 #위버스 #위버스스팟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성수 팝업으로 첫 투어·데뷔 1주년 함께 기념 #코르티스 #CORTIS #코르티스볼 #카시나성수 #위버스 #위버스스팟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카시나 성수에 2m ‘코르티스 볼’ 설치…손글씨 전시로 팬 소통. (사진=빅히트 뮤직)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와 데뷔 1주년을 동시에 기념하는 오프라인 팝업 공간을 연다. 그룹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별도 공간을 통해 투어의 흐름을 이어가며 데뷔일을 앞둔 시기를 함께 보낼 계획이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카시나 성수’에서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 POP-UP’을 연다. 이번 팝업은 지난 7월 시작해 9월까지 이어지는 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과 팀의 데뷔 1주년을 함께 기리는 자리로 준비됐다. 공간 구성은 두 축으로 나뉜다. 전시 공간(DISPLAY ZONE)에서는 코르티스와 팬덤 코어(COER.)의 관계를 드러내는 요소들이 배치되고, 머치 공간(MERCH ZONE)에서는 투어를 상징하는 상품들이 선보여지는 방식이다. 전시 구역에는 팬들이 바로 눈에 들어올 수 있는 상징물이 자리한다. 코르티스는 팀과 코어에게 의미를 지닌 ‘코르티스 볼’(CORTIS Ball)을 높이 2m 규모로 설치해 대형 오브제로 선보인다. 코르티스 볼은 팀 공식 로고를 변형한 다양한 색상 인형으로, 앞서 미니 1, 2집 머치 형태 앨범(CORTIS Ball Ver.)으로 출시됐을 때 품절 사태를 일으킨 바 있다. 벽면 구성도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는 방향으로 채워진다. 멤버들이 직접 쓴 글씨와 그린 그림들이 전시 공간 전체 벽을 채우며, 방문자는 멤버 개개인의 손글씨와 드로잉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관람 방식은 구역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전시 공간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해 둘러볼 수 있지만, 머치 공간 입장을 원하는 경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머치 구역 입장 예약은 10일 오후 2시부터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위버스 스팟’(Weverse Spot)을 통해 진행된다. 머치 공간에서는 투어명을 새긴 티셔츠와 모자, 슬로건 등 투어 관련 상품을 실제로 보고 구매할 수 있다. 현장 판매 품목에는 추가 구성도 포함될 예정이며, 상세 목록은 이후 별도로 안내될 계획이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18일 데뷔한 이후 각종 최초·최고·최단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왔다. 현재 진행 중인 첫 투어에서는 한국, 북미, 일본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이 전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북미 투어 일정은 이달 16일까지 이어진다. 코르티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 무대에 오르며 현지 팬들을 만나고 있다. 투어의 흐름은 이후 서울 공연으로 연결된다. 코르티스는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공연은 ‘BIRTHDAY PARTY’라는 제목으로 꾸며져 팀 데뷔일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성수 팝업은 첫 투어 일정 속에서 데뷔 1주년 시기를 팬과 공유하는 오프라인 접점으로 기능한다. 코르티스의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 POP-UP’은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카시나 성수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7, 2026 at 5:15 AM
August 7, 2026 at 3:46 AM
Welcome to my city, kiddos! 🤪
Have a great concert tonight!

#CORTIS

youtube.com/shorts/KSnhB...
guess NYC is welcoming us 👀 #CORTIS #코르티스 #CORTIS_TOUR #PUTYOURPHONEDOWN #PYPD_IN_NEWYORK
YouTube video by CORTIS
youtube.com
August 6, 2026 at 10:14 AM
코르티스 마틴, “마틴 붐 시작할 때 됐다”…첫 예능서 다재다능 매력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REDRED #GO! #롤라팔루자시카고 #CORTIS투어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마틴, “마틴 붐 시작할 때 됐다”…첫 예능서 다재다능 매력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REDRED #GO! #롤라팔루자시카고 #CORTIS투어 #PUTYOURPHONEDOWN
‘라디오스타’ 출연한 코르티스 마틴, 패션 철학부터 댄스 챌린지까지 ‘영 크리에이터’ 면모. 코르티스(CORTIS) 마틴이 예능 출연을 통해 팀 리더로서의 존재감을 넓혔다.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예능 무대에 서며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마틴은 지난 5일 MBC ‘라디오스타’의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 게스트로 자리했다. 첫 지상파 예능 도전임에도 90도 폴더 인사를 건네며 차분하게 인사를 시작했고, “‘마틴 붐’을 시작할 때가 됐다”라는 말로 신인다운 패기를 곧바로 드러냈다. 그의 화두 중 하나는 패션이었다. 평소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아온 만큼 이날도 특유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마틴은 평소 빈티지 의상에 관심이 많다는 배우 최원영과 공감대를 형성했고, 서로 리폼한 옷을 직접 바꿔 입으며 즉석에서 작은 패션쇼를 벌였다. 예능적 순간도 이어졌다. 마틴은 MC 유세윤에게 바지를 내려 입는 ‘새깅 패션’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가벼워졌고, 패션을 매개로 한 대화가 웃음을 이끌어냈다. 그의 피지컬과 모델 경험도 언급됐다. 마틴은 지난 7월 프랑스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 참석한 일화를 전하며, 현장에서 직접 옷을 입었을 때 “사이즈가 딱 맞아서 좋았다”라고 말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큰 키와 비율을 바탕으로 한 경험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무대 밖 활동 영역을 짚어냈다. 음악 활동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도 빠지지 않았다. 마틴은 시원한 춤선으로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에 맞춘 안무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댄스 챌린지를 선보였다. 리더로서 팀의 퍼포먼스를 대표하는 동작을 직접 보여주며, 무대 위 에너지의 일부를 스튜디오에서도 구현했다. 반전 매력은 라이브 코너에서 드러났다. 마틴은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선택해 안정적인 보컬을 들려줬다. 최근 투어 무대와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등에서 선보인 날것의 에너지와 달리, 이날은 소년미가 묻어나는 서정적인 음색으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코르티스의 작업 방식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마틴은 국내외에서 반응을 얻고 있는 ‘REDRED’의 제작 과정에 대해 “저는 멜로디 라인에 주로 참여했고 1절 벌스(도입부) 가사를 통으로 썼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섯 멤버가 머리를 맞대고 한 명이 하는 것처럼 다 같이 작업한다”라고 설명하며,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팀의 창작 방식을 소개했다. 방송을 통해 드러난 예능감과 음악 활동은 현재 투어 일정과도 맞물린다. 코르티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의 막을 올렸고, 16일까지 미국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6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이후에는 국내 무대가 준비돼 있다. 코르티스는 8월 22~2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투어의 서울 공연을 연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해 ‘BIRTHDAY PARTY’라는 제목을 단 공연인 만큼, 그간 쌓아온 활동을 현장에서 함께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August 6, 2026 at 2:16 AM
코르티스, “PUT YOUR PHONE DOWN”…북미 투어·빌보드 200 동반 질주 #코르티스 #CORTIS #GREENGREEN #REDRED #PUTYOURPHONEDOWN #빌보드200 #롤라팔루자 #스포티파이
코르티스, “PUT YOUR PHONE DOWN”…북미 투어·빌보드 200 동반 질주 #코르티스 #CORTIS #GREENGREEN #REDRED #PUTYOURPHONEDOWN #빌보드200 #롤라팔루자 #스포티파이
코르티스, 첫 투어로 북미 6개 도시 공연…캐나다·한국·일본 포함 9개 도시 전 회차 매진. (사진=빅히트 뮤직) 코르티스(CORTIS)가 북미 현지 무대와 글로벌 차트를 동시에 파고들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첫 투어와 주요 축제 출연, 해외 공연 일정이 겹겹이 이어지는 가운데 음반·음원 지표에서도 장기 성적을 쌓고 있다. 이번 흐름의 중심에는 첫 투어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가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이 투어의 막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북미 관객과 마주선다. 투어의 이름에는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함께 뛰놀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에 따라 공연에서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좁히며 ‘날것의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구성이 이어질 전망으로, 현장 호응을 겨냥한 셋리스트와 퍼포먼스가 준비됐다. 코르티스, 첫 투어로 북미 6개 도시 공연…캐나다·한국·일본 포함 9개 도시 전 회차 매진. (사진=빅히트 뮤직) 도시별 일정은 북미 전역을 가로지르는 동선으로 짜였다. 토론토 공연 이후 코르티스는 16일까지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차례로 돌며 첫 투어를 이어간다. 지난달 인천에서 시작된 여정이 북미까지 확장된 셈이다. 티켓 반응은 이미 수치로 드러났다. 이번 투어는 캐나다와 미국을 포함해 한국, 일본까지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전 일정이 매진됐다. 북미 투어가 시작되기 전부터 모든 좌석이 동나면서 코르티스의 티켓 파워가 확인됐다. 대형 음악 축제 무대 경험도 이번 투어 열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올라 약 5만 관객 앞에서 공연을 펼쳤고, 당시 관객들의 떼창이 이어지며 현지 반응을 끌어냈다. 북미 투어와 나란히, 미니 2집 ‘GREENGREEN’의 성적은 기록 경신 단계로 접어들었다. 4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8일 자)에 따르면 이 앨범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14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23일 자 차트에 3위로 진입한 뒤 12주 연속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특히 ‘GREENGREEN’은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최장 기간 ‘빌보드 200’ 진입 기록을 매주 스스로 늘려가고 있다. 세부 차트에서도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8위에 오르며 판매와 글로벌 인지도를 동시에 보여줬다. 타이틀곡 ‘REDRED’는 음원 플랫폼과 송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빌보드 송 차트 ‘글로벌 200’에서 109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63위를 기록하며 14주째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같은 기간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60위에 올랐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흐름이 확인됐다. ‘REDRED’는 스포티파이가 집계한 7월 30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00일 연속 랭크를 유지했고,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는 8월 2일 자를 기준으로 통산 90번째 1위를 기록했다. 투어는 한국과 일본 공연으로 이어지며 활동의 축을 넓힌다. 코르티스는 데뷔 1주년을 맞아 8월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를 연다. 이어 9월 4~6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이번 투어의 막을 내린다. 축제 무대 일정도 추가돼 있다. 코르티스는 9월 20일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에 출연하고, 10월 9일 예정된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무대에도 선다.
www.topstarnews.net
August 4, 2026 at 11:58 PM
코르티스, 첫 일본 단독 공연까지 매진…9개 도시 투어 전 회차 ‘완판’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REDRED #롤라팔루자 #LollapaloozaChicago #빅히트뮤직 #하이브
코르티스, 첫 일본 단독 공연까지 매진…9개 도시 투어 전 회차 ‘완판’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REDRED #롤라팔루자 #LollapaloozaChicago #빅히트뮤직 #하이브
코르티스,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 3회 공연 추가 스탠딩석까지 매진.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를 통해 한국과 북미에 이어 일본 무대까지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 1년을 채 채우지 않은 보이그룹이 아시아와 북미를 잇는 일정 전 회차를 소화하게 됐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첫 투어 ‘2026 CORTIS TOUR IN JAPAN’은 9월 일본에서 열리는 공연 전 좌석이 판매 완료됐다. 이번 일본 일정은 코르티스에게 첫 단독 공연지로 선택된 만큼, 기존 투어 흐름 속 새로운 관객층을 만나는 구간으로 자리했다. 일본 공연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진행된다. 멤버십 대상 추첨과 일반 예매 단계에서 모두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고, 지정석과 시야제한석 수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추가로 오픈한 스탠딩석까지 빠르게 매진됐다. 코르티스 첫 투어는 이번 일본 일정을 포함해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구성됐다. 앞서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개막 공연이 이미 팬덤을 중심으로 전 좌석을 채우며 출발했고, 이어지는 북미와 서울 공연 역시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입장권이 초고속으로 소진됐다. 코르티스는 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 이어 미국 뉴욕(6일), 애틀랜타(8일), 어빙(11일), 로스앤젤레스(13일), 샌프란시스코(15~16일)로 무대를 옮기며 현지 관객과 만난다. 각 도시에서 날것의 에너지를 내세운 공연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도 준비돼 있다. 코르티스는 8월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를 열고 첫해 활동을 함께한 팬들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공연장 티켓 판매와 별개로, 온·오프라인 지표에서도 코르티스의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올해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이름을 올렸고, 약 5만 관객이 모인 현장에서 합창을 이끌어냈다. 음원 성적에서도 수치는 꾸준하게 쌓이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7월 30일 자 기준 100일 연속 진입했다. 투어 확장과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 참여, 스트리밍 플랫폼 성과가 나란히 이어지며 현재 활동 축을 형성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4, 2026 at 7:11 AM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데뷔 1년 만에 북미 투어로 잇는다 #코르티스 #CORTIS #REDRED #GO! #FaSHioN #스포티파이 #롤라팔루자시카고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데뷔 1년 만에 북미 투어로 잇는다 #코르티스 #CORTIS #REDRED #GO! #FaSHioN #스포티파이 #롤라팔루자시카고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단 두 장의 미니 앨범·13개 트랙으로 글로벌 스트리밍 10억 60만 회 돌파.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확인된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공연 행보에 나선다. 데뷔 1주년을 앞둔 가운데 북미 투어와 서울 단독 공연까지 잇따라 준비하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7월 24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10억 60만 회를 기록했다. 이는 미니 1집과 2집,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GOAT’ 삽입곡 ‘Mention Me’를 포함한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트랙의 합산 수치다. 스트리밍 증가 속도도 눈에 띈다. 코르티스는 7월 4일 9억 회 재생을 넘어선 뒤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1억 회 이상을 추가했다. 최근 5년 안에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스포티파이 최다 누적 재생 수를 기록한 셈이며, 두 장의 앨범과 총 13개 곡만으로 이 같은 지표를 만들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청취 저변 역시 넓게 형성돼 있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70만 명을 돌파했다. 국가·지역별로는 미국에서 유입된 인원이 가장 많았고, 인도네시아와 한국, 필리핀, 브라질, 일본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 같은 흐름의 중심에는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가 있다. ‘REDRED’는 4월 20일 발표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6000회를 기록했다. 신보에 대한 방송 활동이 마무리된 뒤에도 하루 140만 회 안팎의 재생을 유지하며 꾸준히 청취되고 있다. ‘REDRED’는 스트리밍뿐 아니라 차트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집계 기간: 7월 17일~23일)에서 13주째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주간 119위, 일간 161위(7월 24일 자)로 각각 13주, 94일 연속 진입했다. 데뷔 초 발표한 곡들도 숫자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니 1집 수록곡 ‘GO!’는 스포티파이에서 2억 1600여 회 재생됐고, 같은 앨범에 담긴 ‘FaSHioN’은 1억 9800여 회를 기록했다. 신곡과 기존 곡이 함께 재생되며 코르티스 음원 전반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코르티스는 이런 글로벌 청취 기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공연 무대를 늘려간다. 먼저 7월 31일과 8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스포티파이에서 확인된 미국 청취층을 현장 관객과도 직접 만나는 자리다. 이어 단독 투어 일정도 진행한다. 코르티스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16일까지 북미 6개 도시를 도는 첫 투어 ‘2026 CORTIS TOUR ’을 연다. 북미 주요 도시를 잇는 일정으로, 데뷔 1주년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해외 팬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다. 국내 팬들을 위한 기념 공연도 마련된다. 코르티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이 매진됐으며, 좌석을 확보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도 함께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26, 2026 at 4:11 AM
코르티스, LA 투어 실황 전 세계 29개국 극장 동시 상영 #코르티스 #CORTIS #라이브뷰잉 #PUTYOURPHONEDOWN #유튜브시어터 #버몬트할리우드 #북미투어 #월드투어
8월 13일 유튜브 시어터 공연, 한국 포함 870여 상영관 라이브 뷰잉 진행. (사진=빅히트 뮤직) 코르티스(CORTIS)가 북미 투어 일정을 전 세계 팬들과 동시에 공유하는 라이브 뷰잉 상영을 마련했다. 첫 투어 실황이 극장 스크린과 별도 현장까지 연계되는 형태로 진행되면서, 현지 공연장뿐 아니라 여러 국가에서 같은 무대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예고됐다. 8월 13일 유튜브 시어터 공연, 한국 포함 870여 상영관 라이브 뷰잉 진행. (사진=빅히트 뮤직) 이번 상영의 중심이 되는 무대는 8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YouTube Theater)에서 열리는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 공연이다. 이 공연은 대형 스크린과 극장 음향을 통해 전달되는 라이브 뷰잉 방식으로 동시 상영되며, 한 공간에 모여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라는 점에서 팬들의 집단 관람 경험을 확장한다. 라이브 뷰잉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9개 국가·지역의 약 870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지역별 시차에 따라 일부 상영관은 지연 중계 형식으로 편성되며, 본 공연에 앞서 라이브 뷰잉 전용으로 준비한 30분 분량의 독점 콘텐츠도 선보여 현장감을 높인다. 8월 13일 유튜브 시어터 공연, 한국 포함 870여 상영관 라이브 뷰잉 진행. (사진=빅히트 뮤직)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극장 상영과 더불어 다목적 공연장 ‘버몬트 할리우드’에서 별도의 ‘라이브 뷰잉 파티’(LIVE VIEWING PARTY)가 열린다. 지정 좌석 없이 스탠딩으로 공연을 즐기는 구성으로, 현장 관객이 콘서트와 유사한 분위기 속에서 영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버몬트 할리우드’의 화려한 조명 연출이 더해져 색다른 몰입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르티스 투어는 무대에서 뿜어내는 흥 넘치는 퍼포먼스와 날것의 에너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인천과 서울을 비롯해 북미 전역에서 진행된 공연이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투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드러냈다. 북미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전체 투어는 총 14회 차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라이브 뷰잉 관람을 위한 국내 예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외 국가·지역의 예매 일정과 상영관 정보는 라이브 뷰잉 관련 홈페이지(cortisliveview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24, 2026 at 11:43 PM
코르티스 ‘REDRED’, 한국 애플뮤직 90일째 1위…역대 두 번째 기록 #코르티스 #REDRED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롤라팔루자시카고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REDRED’, 한국 애플뮤직 90일째 1위…역대 두 번째 기록 #코르티스 #REDRED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롤라팔루자시카고 #PUTYOURPHONEDOWN
데뷔 1년 안 된 보이그룹, 애플뮤직·스포티파이·유튜브 뮤직 차트 장기 석권.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의 ‘REDRED’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데뷔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은 보이그룹의 곡이 대중적 인기 척도로 꼽히는 여러 차트 상위권을 오랜 기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REDRED’는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일간 차트에서 90일 동안 1위를 지켰다. 24일 기준으로 90번째 정상을 밟았으며, 올해 국내에서 나온 곡 가운데 해당 차트에서 가장 오래 정상에 머문 곡으로 기록됐다. 이 곡은 지난 4월 26일 처음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정상에 오른 뒤 하루도 빠짐없이 선두를 유지했다. 이 차트 집계가 시작된 이후 장기 1위 기록을 기준으로 보면 2020년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Dynamite’(112회)에 이어 역대 두 번째에 해당하는 수치다. ‘REDRED’의 흐름은 스포티파이에서도 이어졌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22일 자 기준 80번째 1위에 올랐고, 주간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켰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7월 10일~16일 집계)에서는 1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도 12주째 이름을 올리며 국내를 넘어 해외 이용자들의 재생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은 최근 5년 안에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최장 기간 차트인으로 소개됐다. 국내 신인 그룹이 스포티파이 한국·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동시에 두 자릿수 주차 이상 머무른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영상 플랫폼에서도 성적이 뚜렷하다. 한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7월 10일~16일 집계)에서 ‘REDRED’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음원과 영상 스트리밍 양쪽에서 모두 반복 재생이 이어지며 곡의 인지도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코르티스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영크크 신드롬’이라는 표현과 함께 입지를 넓혔다. ‘영크크’는 음악과 영상, 안무를 함께 만들며 움직이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줄임말로, 코르티스의 팀 컬러와 활동 방식이 결합된 이름이다. 거칠고 에너지가 강한 음악과 무대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팀의 인지도가 빠르게 올라갔고, 이 표현은 젊고 개성이 강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이게 됐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음원 성적과 함께 현지 무대에도 나선다. 이들은 첫 투어 ‘2026 CORTIS TOUR ’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다수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우선 코르티스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 라인업 중에서는 올해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코르티스는 토론토에 이어 미국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공연도 예고됐다. 코르티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을 열고, 음원 차트와 해외 공연으로 쌓은 활동을 한국 무대에서 다시 확인시킬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24, 2026 at 7:39 AM
코르티스, 로블록스서 ‘롤라팔루자’ 가상 무대 선보인다 #코르티스 #롤라팔루자시카고 #뮤직페스티벌타이쿤 #로블록스 #라이브네이션 #라이브와이어 #REDRED #PUTYOURPHONEDOWN
코르티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협업 아티스트 발탁…대표곡 가상 공연으로 축제 미리 체험. (사진=Sawhorse,Livewire,LiveNation)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앞두고 로블록스(Roblox) 속 가상 페스티벌에서 먼저 관객을 만난다. 현실 공연에 앞서 온라인 공간을 통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 접점을 넓힌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로블록스 내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Music Festival Tycoon)과 협업 콘텐츠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유저가 가수를 섭외하고 무대를 설계해 자신만의 음악 페스티벌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코르티스는 이 게임이 외부 뮤지션과 함께하는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이번 협업은 8월 1일(현지 시간)에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공연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롤라팔루자’ 운영사인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과 게임테크 기업 라이브와이어(Livewire)가 힘을 합쳐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에 ‘롤라팔루자’ 브랜드를 도입하면서 코르티스와의 협업 무대가 마련됐다. 이로써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 개막 전, 이용자들은 게임 속 축제 공간을 통해 코르티스 공연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가상의 페스티벌에 구현된 주요 무대와 마스코트, 코르티스를 본뜬 요소들이 배치되면서 현실 축제의 분위기를 온라인에서 먼저 접하게 된다. 게임 유저들은 각자 공간에서 코르티스 멤버별 아바타를 활용해 자신만의 축제를 기획하고 즐긴다. 축제 구성과 무대 연출을 직접 선택하는 게임 특성에 코르티스 콘텐츠가 더해지며, 참여자들이 아티스트와 페스티벌을 동시에 체감하는 방식으로 콘텐츠가 운영된다. 협업 기간 동안 제공되는 코르티스 아바타는 멤버 다섯 명의 실제 모습과 특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캐릭터 디자인에 각 멤버의 개성이 반영돼 있어 사용자는 게임 플레이와 함께 아바타를 살펴보는 재미도 함께 얻게 된다. 가상 공간에서는 코르티스의 대표곡 ‘REDRED’와 ‘GO!’ 무대도 준비돼 있다. 이용자들은 게임 속 무대 연출과 함께 두 곡의 공연을 감상하며, 향후 ‘롤라팔루자 시카고’ 현장에서 펼쳐질 실제 공연을 앞두고 코르티스 음악과 분위기를 미리 접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현실 무대 일정도 이어진다. 코르티스는 ‘롤라팔루자 시카고’ 공연 이후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돌입해 현지 팬들을 찾는다. 축제 참여에 이은 단독 투어 일정으로 활동 무대를 확장하는 흐름이다. 북미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코르티스는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라는 이름으로 각 도시를 돌며 공연을 펼친다. 국내 팬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다. 8월 22~23일에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 공연은 7월 22~23일 진행된 국내와 글로벌 페이지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이 매진되며 코르티스를 향한 팬들의 호응을 보여줬다.
www.topstarnews.net
July 24, 2026 at 4:41 AM
코르티스, 서울 ‘BIRTHDAY PARTY’ 선예매 전석 매진 #코르티스 #CORTIS #GREENGREEN #BIRTHDAYPARTY #PUTYOURPHONEDOWN #스포티파이 #코어 #고려대화정체육관
코르티스, 데뷔 1주년 기념 서울 공연 8월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개최.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첫 단독 투어의 서울 공연 선예매에서 전석을 동나게 만들며 투어 흥행에 무게를 더했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투어 타이틀과 맞물려 팬덤 코어(COER)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라는 이름으로 투어를 진행 중이며, 서울 무대는 7월 22~23일 진행된 국내·글로벌 페이지 멤버십 선예매에서 이미 전석이 판매됐다. 이어지는 일정에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으로 무대를 옮겨 이 열기를 현장에서 이어간다. 코르티스, 데뷔 1주년 기념 서울 공연 8월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개최. (사진=빅히트뮤직) 서울 공연은 팀의 데뷔 1주년과 시점을 맞춘 구성으로 마련됐다. 공연명에 포함된 ‘BIRTHDAY PARTY’에는 8월 18일 데뷔 1년을 맞는 코르티스가 팬덤 코어와 함께 기념하겠다는 의미가 담겼고, 이에 따라 관객과 팀 모두에게 기념성을 지닌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 장소 역시 팀에게 의미 있는 곳으로 다시 선택됐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같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앨범 발매를 기념한 ‘RELEASE PARTY’를 열어 팬들과 만난 바 있어, 이번 무대에서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공연을 더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직접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을 위한 온라인 관람 창구도 마련된다. 서울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돼, 국내외 팬들이 각자의 환경에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코르티스의 이번 투어는 서울만을 겨냥한 일정이 아니다. 9월까지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첫 단독 투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지역 무대를 순차적으로 소화한다. 이에 앞서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막 공연이 열렸고, 8월 4~16일(현지 시간) 북미 일정을 포함한 투어 주요 회차 티켓 역시 선예매 단계에서 모두 매진돼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투어 흥행에는 음악 활동 성과도 힘을 보태고 있다. 코르티스가 지난 5월 선보인 미니 2집 ‘GREENGREEN’은 써클차트 최신 앨범 차트(집계 기간: 7월 12일~18일) 기준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넘겼다. 올해 국내에서 발매된 앨범 가운데서는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이어지는 성적이다. 음원 성적도 눈에 띄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7월 20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집계에서 ‘GREENGREEN’ 수록 6곡의 합산 스트리밍은 3억 회를 돌파했으며, 이는 코르티스의 최근 활동에 대한 글로벌 청취 호응을 수치로 보여준다. 이처럼 음반 판매와 스트리밍 지표가 함께 상승하는 가운데, 코르티스는 투어 무대를 통해 데뷔 1주년 시점의 활동을 한국, 북미, 일본 등 여러 지역에서 팬들과 공유하게 됐다.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은 8월 22~23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23, 2026 at 11:33 PM
코르티스, 첫 투어 인천서 출발…“잊지 못할 시간 만들겠다” #코르티스 #CORTIS #REDRED #GREENGREEN #PUTYOURPHONEDOWN #스포티파이 #빌보드200 #인스파이어아레나
코르티스, 첫 투어 인천서 출발…“잊지 못할 시간 만들겠다” #코르티스 #CORTIS #REDRED #GREENGREEN #PUTYOURPHONEDOWN #스포티파이 #빌보드200 #인스파이어아레나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아 첫 단독 투어를 시작하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일본 등 해외 도시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예고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CORTIS TOUR ’의 첫 공연을 진행한다. 이어 9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펼치며 투어를 이어간다. 데뷔 1년 안 돼 단독 투어 돌입…인천·북미 공연 멤버십 선예매 전석 매진. (사진=빅히트뮤직) 투어명 ‘PUT YOUR PHONE DOWN’에는 단순한 휴대폰 사용 자제의 의미를 넘어, 관객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뛰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스마트폰 화면을 벗어나 무대와 객석이 직접 호흡하는 순간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앞세운 셈이다. 이번 투어는 시작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였다. 인천과 북미 공연은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이 매진되며 코르티스의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신인 그룹임에도 빠르게 형성된 팬덤 규모가 공연 티켓 판매에서 확인된 셈이다.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단독 공연을 하게 돼 감사하다. 관객분들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첫 투어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감사 인사와 함께 관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공연 현장에 대한 기대감은 코르티스의 음반 성적과 맞물려 높아지고 있다. 이들을 ‘영크크’(‘영 크리에이티브 크루’의 줄임말)라 부르며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가진 세대를 상징하는 표현으로 쓰일 정도로, 코르티스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언급되고 있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해외 차트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월 18일 자에서 82위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순위권에 머물렀다. 지난 5월 4일 발매된 이후 장기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도 가파르게 누적되고 있다. ‘GREENGREEN’은 써클차트 최신 앨범 차트(집계 기간: 7월 5일~11일)에서 약 299만 8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누적 판매량은 300만 장에 육박하며, 투어와 함께 음반 활동 성과도 계속해서 확장되는 모습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음원 플랫폼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18일 공개한 ‘위클리 톱 송 한국’(집계 기간: 7월 10일~16일)에서 1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리스너를 중심으로 꾸준한 스트리밍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해외 차트에서도 ‘REDRED’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과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09위에 이름을 올리며 각각 12주, 86일 연속 차트인했다.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최장기 차트인 기록으로, 코르티스의 글로벌 인지도를 가늠하게 한다. 스포티파이 내 코르티스의 월간 청취자 수 역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들의 음악을 듣는 월간 청취자 수는 127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팀 데뷔 이후 자체 최고 수치이자, 역대 K-팝 보이그룹 기준으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규모로 집계됐다. 청취자 분포를 보면 국가·지역의 폭도 넓다. 미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 브라질 등 여러 지역 리스너들이 코르티스의 곡을 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대륙에서 형성된 팬층이 스트리밍 지표에서 확인되는 셈이다. 코르티스의 무대는 단독 투어 외 대형 음악·스포츠 이벤트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7월 31일~8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르고, 10월 9일에는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공연이 예정돼 있어 글로벌 현장에서의 라이브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르티스의 첫 투어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과 해외 3개국 주요 도시를 잇는 일정 속에서, 차트 성과와 현장 무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활동 국면으로 자리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18, 2026 at 12:45 AM
코르티스, “현재를 사는 것”…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 D-1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REDRED #YOUNGCREATORCREW #코어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빅히트뮤직
코르티스, “현재를 사는 것”…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 D-1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REDRED #YOUNGCREATORCREW #코어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빅히트뮤직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단독 투어 개막을 하루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CORTIS TOUR ’ 인천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해, 꽉 찬 객석 앞에서 날것의 에너지를 쏟아낼 무대가 예고됐다. 이번 투어는 인천을 시작으로 8~9월 서울과 북미, 일본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이어지는 일정이다. 코르티스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대규모 단독 투어에 나서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첫 단독 투어 개막, 미니 1·2집 포함 전곡 구성·전석 매진. (사진=빅히트뮤직) 무대 구성은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을 중심으로 짜여졌다. 지난 4월 발매 후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한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와 각종 무대에서 떼창을 이끌어온 수록곡 ‘YOUNGCREATORCREW’를 비롯해 미니 1·2집 등 전작들이 공연을 채운다. 투어 제목 ‘PUT YOUR PHONE DOWN’에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선 메시지가 담겼다. 멤버들은 스마트폰 화면 대신 눈앞에서 펼쳐지는 무대에 집중해 현재의 순간을 함께 누려 달라는 바람을 전하며, 관객과 하나가 되는 공연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마틴은 이 제목을 두고 “저희에게 ‘PUT YOUR PHONE DOWN’이란 ‘현재를 사는 것’입니다”라며 “스마트폰이 아닌 무대에 집중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이번 투어를 보시면 코르티스가 앞으로 만들고자 하는 무대에 관한 확실한 그림이 그려지실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제임스는 기록보다 체감하는 경험을 강조했다. 그는 “사진과 영상으로 순간을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스마트폰 화면만 들여다보면 현실의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놓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라며 “공연장의 분위기에 온전히 몰입해 눈에 담고 몸으로 느낀다면 나중에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 관객분들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첫 시작점이 되는 인천 공연을 향한 각오도 남달랐다. 마틴은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수하지 않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무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고, 제임스는 “객석을 꽉 채워주실 코어(COER. 팬덤명)분들을 어떻게 하면 열광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인천 무대를 위해 퍼포먼스와 에너지 전달에 공을 들였다. 주훈은 “객석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저희의 에너지가 코어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많이 연습했습니다”라고 했고, 성현은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라고 준비 상황을 전했다. 건호는 “첫 투어 무대이기 때문에 체력을 열심히 길렀습니다. 애드리브도 많이 연구했어요”라며 무대 위 호흡을 위해 힘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데뷔 후 빠르게 첫 단독 투어를 치르게 된 소감도 이어졌다. 마틴은 “터질 듯한 뜨거운 에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어의 모든 순간순간을 캡처하듯 머리와 마음속에 담고자 합니다”라고 했고, 제임스는 “매 순간 모든 힘을 다 끌어와서 관객 여러분께 좋은 시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팬덤 코어에 대한 감사 역시 빼놓지 않았다. 주훈은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저희 팬분들로 가득 찬 단독 공연을 할 수 있게 돼 감사합니다. 공연장에 오시는 코어분들이 후회 없이 놀다 가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성현은 “이렇게 빨리 첫 단독 투어를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희만의 무대인 만큼 하고 싶은 것을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칠 때까지 저희와 함께 놀아주시면 됩니다!”라고 전했고, 건호는 “코어분들과 함께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쁩니다. 공연을 보러 오시는 모든 분들이 저희와 함께 신나게 뛰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하반기 활동과 글로벌 무대 경험 이후의 목표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코르티스는 ‘롤라팔루자 시카고’,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등 큰 규모 무대에 서게 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후 행보를 다음 앨범 작업과 연결했다. 주훈은 “엄청난 규모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합니다. 다음 앨범을 위해 더 ‘맛있는 음악’을 만드는 게 지금의 목표입니다”라고 했고, 성현은 “더 좋고 새로운 음악으로 컴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목표가 무엇이 될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저희가 계속해서 풀어나가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건호는 “지금으로서는 항상 좋은 음악, 멋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투어를 앞두고 코어를 향한 메시지도 구체적으로 건넸다. 마틴은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투어에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아프지 말고 안전하게, 최대로 에너지를 끌어올려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무대를 만들어 드릴게요”라고 인사했고, 제임스는 “PUT YOUR PHONE DOWN!!!!!!!”이라는 짧고 강한 한마디로 제목의 의미를 다시 강조했다. 주훈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셔서 마음껏 뛰놀고 가세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고, 성현은 “기대한 만큼 재미있는 투어가 될 거예요. 재밌게 놉시다. 앞으로도 쭉 코어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건호는 “코어분들, ‘PUT YOUR PHONE DOWN’ 하고 놀 준비 되셨나요?”라고 물으며 관객과 함께할 시간을 기다렸다. 코르티스의 ‘2026 CORTIS TOUR ’ 인천 공연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16, 2026 at 10:44 PM
코르티스, ‘REDRED’로 스포티파이 韓 K-팝 그룹 최다 1위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데일리톱송한국 #영크크신드롬 #PUTYOURPHONEDOWN #롤라팔루자시카고
코르티스, ‘REDRED’로 스포티파이 韓 K-팝 그룹 최다 1위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데일리톱송한국 #영크크신드롬 #PUTYOURPHONEDOWN #롤라팔루자시카고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기록을 갈아치우며 음원 강자로 부상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가 K-팝 보이그룹 가운데 보기 드문 폭넓은 대중성을 입증하며, 단일곡 기준 최다 1위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만들었다. ‘REDRED’는 7월 12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통산 70번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K-팝 그룹 곡으로는 3년 4개월 만에 최다 1위 횟수 기록이 새로 쓰였으며,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팀이 가요계 판도에 변화를 일으킨 사례로 주목된다. ‘데일리 톱 송 한국’ 70번 정상…보이그룹 단일곡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사진=빅히트뮤직) 차트 상위권 진입은 비교적 빠르게 시작됐다. ‘REDRED’는 지난 4월 27일 자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고, 6월 20일 자에는 50번째 1위를 기록하며 보이그룹 최다 1위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이후에도 계속 1위를 유지한 끝에 70회 정상을 달성하게 됐다. 주간 차트에서도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집계 기간: 7월 3일~9일)에서 ‘REDRED’는 11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수치는 해당 차트에서 1위에 오른 K-팝 그룹 노래 가운데 최장 기간으로, 일간과 주간 지표 모두에서 견고한 인기를 보여준다. 코르티스의 글로벌 청취 지표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67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한국 보이그룹 가운데 최고치 기준 ‘톱 3’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음원 차트와 청취자 수 모두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장세를 이어 가는 모양새다. 그룹의 인기는 ‘영크크 신드롬’이라는 현상으로 확장됐다. ‘영크크’는 코르티스의 팀 수식어인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줄인 말로, 젊고 개성이 뚜렷한 세대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이고 있다. 다섯 멤버(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함께 만든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진정성 있는 가사가 결합해, 현장에서 이른바 ‘떼창’을 이끌어 내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미니 2집 전반으로 반응이 확산된 점도 눈길을 끈다. 수록곡 ‘YOUNGCREATORCREW’ 등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음원 소비 방식이 무대와 영상 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영크크’라는 키워드와 함께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코르티스는 본격적인 투어를 통해 음원 성과를 현장 무대로 이어 간다.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을 통해 국내외 팬과 만날 예정으로, 타이틀처럼 관객이 공연 자체에 집중하는 경험을 목표로 한 구성에 관심이 쏠린다. 투어는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8~9월에는 서울과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에서 총 14회 공연이 이어지며, 인천과 북미 공연 일정은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단기간에 형성된 팬덤 규모와 현장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 합류도 예정돼 있다. 코르티스는 7월 31일~8월 1일(현지시간) 올해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단독 무대를 선보인다. 음원 기록과 투어, 페스티벌 출연이 맞물리며, 코르티스의 현재 위치를 가요계와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에 가늠하게 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14, 2026 at 12:14 AM
코르티스, 인천 투어 멤버십 선예매로 전석 매진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북미투어 #알로뱅크페스티벌 #롤라팔루자시카고 #하이브
코르티스(CORTIS)가 첫 단독 투어 시작점인 인천 공연에서 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인천 무대는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전석이 소진되며 현장 열기를 예고했다. 이번 공연은 ‘2026 CORTIS TOUR IN INCHEON’으로, 15~16일 진행된 국내·글로벌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18일로 예정된 일반 예매가 시작되기 전 모든 좌석이 판매를 마쳤다. 첫 단독 투어 ‘PUT YOUR PHONE DOWN’ 인천 공연, 일반 예매 전 전석 완판. (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이 투어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단독 투어인 만큼, 그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쌓아 온 공동 창작 음악·안무·영상 경험이 어떤 형태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투어는 한국, 북미, 일본을 아우르는 9개 지역 14회 규모로 진행된다. 코르티스 측은 인천 공연에 앞서 전체 투어 일정 구성을 확정하고, 지역별로 순차적인 예매를 준비해 왔다. 북미 일정은 예매 단계부터 높은 반응을 얻었다. 먼저 진행된 북미 7회 공연 예매가 일찌감치 마감되면서 현지 수요를 확인하게 했다. 북미 공연은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뉴욕, 8일 애틀랜타, 11일 어빙, 13일 로스앤젤레스, 15~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한국과 일본 무대는 인천에 이어 하반기 흐름을 만든다. 8월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9월 4~6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두 지역 공연의 예매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공연 투어와 더불어 글로벌 음악 축제 라인업 합류도 이어지고 있다. 코르티스는 다양한 해외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활동으로 쌓아 온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먼저 코르티스는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알로뱅크 페스티벌’(Allo Bank Festival)에 출연한다. 이어 7월 31일~8월 1일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올해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코르티스는 인천을 시작으로 북미·서울·일본 투어와 글로벌 음악 축제를 병행하며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PUT YOUR PHONE DOWN’ 투어의 첫 공연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June 16, 2026 at 11:23 PM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역주행…‘REDRED’·‘GREENGREEN’ 글로벌 차트 재상승 #코르티스 #CORTIS #REDRED #GREENGREEN #스포티파이 #빌보드200 #PUTYOURPHONEDOWN #롤라팔루자시카고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역주행…‘REDRED’·‘GREENGREEN’ 글로벌 차트 재상승 #코르티스 #CORTIS #REDRED #GREENGREEN #스포티파이 #빌보드200 #PUTYOURPHONEDOWN #롤라팔루자시카고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활동 이후에도 글로벌 차트에서 역주행 흐름을 만들고 있다. 타이틀곡과 앨범이 각각 싱글·앨범 차트에서 재상승하며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는 양상이다. 우선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집계 기간: 6월 5일~11일)에서 9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10계단 오른 순위로, 4월 24일~30일 차트에 103위로 처음 진입한 뒤 7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결과다. 코르티스, ‘REDRED’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7주 연속 진입·한국 톱 송 6주 1위. (사진=빅히트뮤직) 초기 상승세도 뚜렷했다. ‘REDRED’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진입 2주 차에 61위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순위를 찍었다. 이후에도 순위 폭은 달라졌지만 꾸준히 차트 내에 머물며 재생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해당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6주 연속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글로벌 차트 장기 진입과 함께 국내 차트에서는 1위 행진을 이어가며 동시다발적인 스트리밍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앨범 차트에서도 미니 2집 ‘GREENGREEN’의 장기 흥행이 확인됐다. 이 앨범은 영국 오피셜 차트가 발표한 최신 ‘오피셜 힙합 & R&B 앨범’(6월 12~18일 자)에서 38위로 재진입했다. 직전 주에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가 일주일 만에 다시 차트 안으로 돌아온 셈이다. 미국에서도 흐름이 이어졌다. ‘GREENGRE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6월 13일 자에서 46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시에 빌보드 세부 차트인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2위, 6위에 자리하며 5주, 4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단일 곡과 앨범을 둘러싼 수치는 코르티스가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싱글 스트리밍과 피지컬·디지털 앨범 판매 지표가 함께 뒷받침되는 구조다. 공연 활동에서도 확장 흐름이 드러난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7~9월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직접 만난다. 이번 투어는 서울, 인천을 포함해 미국 뉴욕, 캐나다 토론토, 일본 가나가와 등 9개 지역에서 총 14회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선예매를 진행한 북미 공연이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는 7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현지 티켓 파워를 확인했고, 코르티스가 데뷔 초기임에도 다수 지역에서 관객 동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투어와 별개로 대형 음악 행사 합류도 이어진다. 코르티스는 6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알로뱅크 페스티벌’(Allo Bank Festival)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여러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현지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치며 투어 지역 밖 관객과도 접점을 넓힌다. 북미 대형 페스티벌에도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7월 31일~8월 1일 미국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라인업에 합류한다. 올해에는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이 축제 라인업에 들어가며,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병행하는 일정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이처럼 코르티스는 스포티파이 글로벌·국내 차트, 영국 오피셜·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의 장기 진입 흐름을 바탕으로, 첫 단독 투어와 주요 페스티벌 출연까지 이어지는 활동 축을 동시에 가져가고 있다. ‘2026 CORTIS TOUR ’은 7~9월 서울, 인천, 뉴욕, 토론토, 가나가와 등에서 총 14회 열린다.
www.topstarnews.net
June 12, 2026 at 11:44 PM
코르티스, 첫 북미·일본 투어 연다…‘PUT YOUR PHONE DOWN’ 확정 #코르티스 #CORTIS #PUTYOURPHONEDOWN #북미투어 #일본투어 #롤라팔루자시카고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서울화정체육관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투어로 북미와 일본을 아우르는 일정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국내 공연과 해외 공연을 한 흐름으로 엮어,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활동 축을 만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투어 타이틀은 ‘2026 CORTIS TOUR ’이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일 오전 0시(현지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서울과 인천, 캐나다와 미국의 6개 도시,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지역에서 13회 공연을 진행한다. 코르티스, 인천 시작해 뉴욕·LA·토론토·가나가와까지 9개 도시 13회 투어. (사진=빅히트 뮤직) 국내 공연은 투어의 출발점이자 중간 지점을 동시에 맡는다. 먼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의 막을 올리며, 여름 후반부인 8월 22~23일에는 서울 화정체육관에서 다시 무대를 꾸민다. 인천 공연이 본격적인 투어의 시동을 거는 자리라면, 서울 공연은 데뷔 시점을 되짚는 기념 무대로 자리한다. 해외 일정의 중심은 북미다. 코르티스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뉴욕, 8일 애틀랜타, 11일 어빙, 13일 로스앤젤레스, 15일 샌프란시스코를 차례로 찾는다. 북미 6개 도시를 잇는 이 일정은 캐나다에서 출발해 미국 동부와 남부, 서부로 이동하는 구성으로, 각 지역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서울 공연에는 데뷔 일자가 겹치는 상징성이 더해졌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18일 데뷔했으며, 8월 22~23일 서울 화정체육관 공연은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진다. 투어 포스터에는 서울 콘서트 옆에 ‘BIRTHDAY PARTY’라는 표식을 더해 이번 무대가 팬들과 함께 데뷔 1년을 돌아보는 자리임을 드러냈다. 일본 일정은 투어의 마지막 장을 맡는다. 다섯 멤버는 9월 4~6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공연을 연다. 인천과 서울, 북미 6개 도시를 거쳐 일본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여름 내내 이어진 공연 흐름을 가나가와 무대에서 마무리한다. 투어명 ‘PUT YOUR PHONE DOWN’에는 관객과 함께 만드는 공연 방향성이 담겼다. 단순히 휴대전화를 내려놓는 차원을 넘어, 현재에 온전히 집중해 함께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표현이다. 이 같은 기조는 헤드뱅잉을 떠올리게 하는 격렬한 움직임을 전면에 내세운 투어 포스터와 맞물려, 현장에서 몸으로 즐기는 공연을 지향하는 성격을 드러낸다. 이 투어는 코르티스가 준비 중인 미니 2집과도 연결돼 있다. 멤버들은 미니 2집 작업에 대해 “데뷔 후 관객분들과 호흡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들이 좋은 양분이 됐다. 무대 위에서 재미있는 요소를 더하려고 고민하며 만들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관객과의 호흡에서 얻은 경험을 신보와 공연 구성에 반영해, 무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늘렸다는 의미다. 무대 경험을 중시하는 흐름은 그간의 활동에서도 이어져 왔다. 코르티스는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관객과 함께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음반을 낼 때마다 ‘RELEASE PARTY’(릴리즈 파티)를 열어 신보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방식으로, 공연 한 편을 보는 듯한 알찬 레퍼토리를 준비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투어와 같은 시기에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도 눈에 띈다. 코르티스는 8월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참가해 ‘T-모바일’ 무대에 오른다. 이날 오후 2시 55분부터 50분 동안 공연을 펼치며,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올해 이 축제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팀이다. 페스티벌 전날에는 시카고 하우스 오브 블루스에서 열리는 ‘애프터쇼’에도 참여한다. 이 무대는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진행돼 관객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미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북미 투어와 롤라팔루자, 애프터쇼가 한 흐름 안에 배치되면서, 코르티스가 현지 관객을 만나는 접점이 여러 층위로 구성됐다. 코르티스의 이번 투어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데뷔 1주년 ‘BIRTHDAY PARTY’, 북미 6개 도시 공연,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까지 이어지는 여름 시즌 활동의 큰 축을 형성한다. ‘2026 CORTIS TOUR ’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으로 첫 무대를 연다.
www.topstarnews.net
June 2, 2026 at 12:28 AM
🎶 Shhhh… Hear that? It’s the sound of doing nothing.
No big plans, no schedule—just the soft crackling of the fire in your tent, and the wind in the trees. 🍂
.
.
#PutYourPhoneDown #MorningAmongTrees  #SunriseInTheForest
February 10, 2026 at 1:30 PM
Tawk amongst yourselves, I’ll give you a topic: social media is neither social, nor media. Discuss. 😹
#putyourphonedown
a woman is sitting on a couch talking to herself .
ALT: a woman is sitting on a couch talking to herself .
media.tenor.com
December 23, 2025 at 7: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