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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5 at 4:54 AM
유미,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으로 남고 싶다”…‘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로 블루스 도전 #유미 #YOUME #장윤정 #사랑은언제나다시피어나 #블루스 #색소폰 #미스트롯4 #장공장장
유미,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으로 남고 싶다”…‘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로 블루스 도전 #유미 #YOUME #장윤정 #사랑은언제나다시피어나 #블루스 #색소폰 #미스트롯4 #장공장장
유미(YOUME)가 블루스 리듬을 앞세운 신곡으로 음악적 변주를 시도했다. 이번 작업에는 트롯 가수이자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동 중인 장윤정이 참여해 두 가수의 조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곡 제목은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다. 곡은 진한 블루스 리듬 위에 감각적인 색소폰 연주를 더해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섹시하게 뻗어가는 선율이 전체를 감싸며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유미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보컬이 겹쳐지면서 기존 활동과는 결이 다른 색을 드러냈다. 유미, 장윤정 필명 ‘장공장장’과 의기투합한 블루스 감성 신곡. (사진=PINKSPOON MEDIA) 작사·작곡에는 장윤정이 ‘장공장장’이라는 필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장윤정은 방송에서 유미의 무대를 눈여겨본 뒤 영감을 받아 곡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에 발표된 유미의 대표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에서 출발해 이번 제목을 정하는 과정까지 함께했다. 장윤정은 “유미의 대표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처럼 가수는 제목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사랑이 사람이 유미가 더 이상 목마르지 않고 다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설명하며 곡에 담은 의미를 전했다. 제목에 담긴 방향성이 가수의 향후 발걸음과 맞닿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반영된 대목이다. 유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의 음악 영역을 더 넓히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한 장르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만나며,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으로 남고 싶다”고 말하며, 특정 스타일에 머물지 않고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동안 유미는 음원 발표와 공연 무대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 색채를 다져왔다. 이번 곡에서는 블루스 리듬과 색소폰 사운드, 그리고 장윤정과의 협업이 겹겹이 포개지며 이전과는 다른 결의 한 축을 더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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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6 at 10: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