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소년만화 무한열차’로 팬들과 특별한 온라인 여정 나선다 #QWER #소년만화무한열차 #소년만화 #QWERSPECIALLIVE #ROCKATIONROCKETLAUNCH #타이베이투어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 ‘소년만화’ 세계 넓힌 스페셜 라이브, 시크릿 게스트 등장 예고돼 기대감 형성.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QWER가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해외 공연을 잇는 10월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하는 스페셜 라이브와 더불어 타이베이 투어 일정까지 확정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우선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는 2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QWER SPECIAL LIVE : 소년만화 무한열차’를 연다. 네 멤버는 지난달 21일 발매된 스페셜 싱글의 타이틀곡 ‘소년만화’를 ‘무한열차’라는 콘셉트로 확장해, 팬들과 함께 떠나는 형식의 온라인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를 알린 포스터에는 시크릿 게스트 출연도 함께 안내됐다. 이에 팬들은 “이미 기차표 사서 착석했다”, “빨리 2일이 왔으면 좋겠다” 등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고, “어떤 게스트들이 나올지 궁금하다”, “무슨 라이브일지 기다려진다”는 반응도 이어지며 ‘소년만화 무한열차’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소년만화’는 팬 투표를 통해 주인공 자리를 꿰찬 곡이다. 현실이 빛나지 않더라도 소년만화 속 주인공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가사에 담았고, QWER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노랫말이 결합돼 청춘을 향한 메시지를 전한다.
곡의 성격과 온라인 라이브의 콘셉트는 ‘여정’이라는 공통 키워드로 연결된다. ‘소년만화’가 청춘의 길을 응원하는 노래라면, ‘소년만화 무한열차’는 그 길 위에 팬들을 동행자로 초대하는 형식으로 꾸며지는 셈이다. 시크릿 게스트 등장 역시 이런 콘셉트 속에서 어떤 무대를 더할지 관심을 모은다.
QWER의 10월 일정에는 해외 공연도 포함돼 있다. QWER는 10일부터 11일까지 타이베이에서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와 타이베이 투어는 스페셜 싱글 활동을 온라인 콘텐츠와 해외 공연으로 나누어 이어가는 일정으로 자리 잡는다. QWER는 2일 오후 9시 ‘QWER SPECIAL LIVE : 소년만화 무한열차’를 진행한 뒤,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로 활동 무대를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