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INDUS
I am Maximus Decimus Rewindus. And I will have my rewinding fee, in this life or the next
April 10, 2025 at 1:45 PM
Esto benignus. Rewindus.
April 10, 2025 at 1:42 PM
박준희, 한옥 감성 회색 수트로 근황…솔로 행보 잇는 리더의 무게 #박준희 #에이스 #A.C.E #TheFirstDay&Night #Supernova #RewindUs투어
박준희, 한옥 감성 회색 수트로 근황…솔로 행보 잇는 리더의 무게 #박준희 #에이스 #A.C.E #TheFirstDay&Night #Supernova #RewindUs투어
그룹 에이스(A.C.E) 박준희(31세)가 차분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회색 수트 차림으로 전통 병풍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기며 특유의 단정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짙은 색 가죽 소파에 앉아 상반신을 살짝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한 모습이 담겼다. 화면 뒤편에는 고풍스러운 문양과 도자기 그림이 그려진 병풍이 펼쳐져 있어 정제된 실내 분위기를 더했다. 전통 병풍 앞 차분한 자태, 절제된 무드의 새 프로필 컷. (사진=그룹 에이스 박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준희는 더블브레스트 회색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에는 짙은 색 장갑을 착용해 전체적으로 차분한 색감 속에 포인트를 줬다. 박준희는 에이스의 리더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팀 내에서 보컬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며 멤버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중심을 잡는 역할을 맡아왔고, 무대에서는 단정한 이미지와 강렬한 에너지를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에이스 활동에서는 여러 곡에서 후반부 고음과 애드리브를 책임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UNDER COVER’와 ‘도깨비’, ‘My Girl’ 등에서 안정적인 고음과 라이브 애드립을 선보여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했고, ‘My Girl’ 무대에서는 극적인 애드립으로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이끌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뮤지컬 무대에도 올랐다. 박준희는 ‘We will rock you’에서 갈릴레오 역을 맡아 연기와 노래를 동시에 소화했다. 작품 속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과 다소 허당기 있는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며 실제 성격과 닮은 모습으로 관객과 만났다. 군 복무 시기에는 수색대 소총수로 복무하며 훈련병 시절 개인종합성적 1위를 기록하는 등 남다른 성취를 거뒀다. 사격 부문에서도 특등사수 자격을 획득해 군 생활에서도 성실함과 집중력을 입증했다. 소속사와의 관계에서도 중요한 변화를 겪었다. 박준희는 데뷔 이후 비트인터렉티브와 함께 활동하다가 2017년 5월 23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계약을 이어온 뒤 새로운 회사와 함께할 준비에 나섰다. 이후에는 에이스 활동과 더불어 개인 활동을 본격화하며 다음 단계를 모색하고 있다. 솔로 행보 역시 속도를 냈다. 박준희는 그룹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뒤 2025년 9월 12일 미니 1집으로 솔로 아티스트 데뷔를 치렀다. 선공개 싱글과 함께 선보인 이 앨범은 ‘The First Day & Night’이라는 이름처럼 새로운 출발과 하루의 다른 얼굴을 담아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됐다. 한편, 박준희가 속한 에이스는 2024년 미국 ‘Rewind Us’ 투어를 통해 약 두 달간 현지 팬들과 만났다. 다섯 멤버는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군 복무 이후 다시 무대에 선 에너지를 보여줬고, 오랜 시간 기다린 해외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팀의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이어 박준희는 솔로 미니 1집 ‘The First Day & Night’을 준비하며 개인 활동도 본격화했다. 선공개 싱글에 이어 수록곡 작업까지 참여해 보컬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음악적 방향성에서도 주도적인 모습을 보였고,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리더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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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6 at 11: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