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TKIDZ
한경록 “음악이 가장 강력한 가교”…LOUD BRIDGE에서 느낀 로큰롤 우정 #한경록 #크라잉넛 #LOUDBRIDGE #riotkidz
한경록 “음악이 가장 강력한 가교”…LOUD BRIDGE에서 느낀 로큰롤 우정 #한경록 #크라잉넛 #LOUDBRIDGE #riotkidz
그룹 크라잉넛 한경록은 LOUD BRIDGE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하며 한국과 일본 로큰롤 교류 현장을 전했다. 실내 공연장 사진과 함께 올린 근황 글에는 두 나라 뮤지션과 관객이 한자리에 모인 페스티벌 경험이 자세히 담겼다. 한경록은 글에서 “국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청춘들을 이어주는 가장 강력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음악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 페스티벌이었다.”라고 전했다. 한경록, 한국과 일본을 잇는 LOUD BRIDGE 무대 소감 전하며 로큰롤 교류 의미 되새겨. (사진=그룹 크라잉넛 한경록 인스타그램) 이어 한경록은 LOUD BRIDGE를 “한국과 일본 로큰롤 우정의 무대”라고 소개하며, 뮤지션과 관객 모두가 국적과 언어를 떠나 공연을 즐겼다고 밝혔다. 특히 어느 팀을 막론하고 모두 유쾌하게 무대를 받아들이는 현장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고 적으면서, 페스티벌이 만들어 낸 에너지를 강조했다. 글에서는 Riot Kidz와 나눈 대화도 함께 언급됐다. Riot Kidz가 “올해로 3번째 페스티벌인데, 점점 더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한번 온 팬들은 계속 올 수밖에 없어요.”라고 말해줬다고 전하면서, 공연을 마친 뒤에야 그 표현에 공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운영이 안정적이었고, 취향이 뚜렷한 관객들이 모이면서 모두가 하나가 된 분위기를 느꼈다고 설명했다. 한경록은 동료 뮤지션들의 무대도 구체적으로 짚었다. GUMX의 용원이 공연에서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사람의 뚝심과 진심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였다고 평가하며,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운동할 때 자주 들었다고 밝힌 10-FEET의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었던 점도 언급하며, 페스티벌 참여가 개인적인 즐거움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공연 준비 과정에 대한 언급도 담겼다. 한경록은 오전 10시쯤 리허설을 위해 공연장에 도착했다고 전하면서, 수면 부족으로 페스티벌을 끝까지 즐기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고 적었다. 그럼에도 대기실에서 여러 출연 팀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교류를 이어갔다고 전하고, 같은 공간에서 뮤지션들과 함께한 시간이 의미 있었음을 전했다. 사진에는 무대 위 밴드 공연 장면과 관객석 실루엣이 함께 담기며, 글에서 전한 페스티벌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관객들이 스탠딩으로 공연을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 조명과 백드롭이 강조돼, LOUD BRIDGE 현장의 규모와 열기를 짐작할 수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편 한경록은 글 말미에 “또 만나요, LOUD BRIDGE.” “また会いましょう LOUD BRIDGE.”라고 적으며 페스티벌과의 재회를 기약했다. LOUD BRIDGE와 Riot Kidz, GUMX, 10-FEET를 함께 언급한 이번 근황을 통해 한경록은 한국과 일본 로큰롤 무대를 잇는 현장을 팬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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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6 at 5: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