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youdbetter
dodree, ‘Run you’d better’ 러닝 챌린지로 컴백 열기 잇는다 #dodree #도드리 #HAWWAH #Runyoudbetter #런데이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디지털싱글
dodree, ‘Run you’d better’ 러닝 챌린지로 컴백 열기 잇는다 #dodree #도드리 #HAWWAH #Runyoudbetter #런데이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디지털싱글
여성 듀오 dodree(도드리)가 러닝 플랫폼과 손잡고 색다른 방식으로 신곡을 알린다. 그룹은 러닝을 즐기는 이용자들과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는 이벤트를 통해 컴백 이후 활동 흐름을 이어간다. dodree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에서 ‘Run you’d better(런 유드 베러)’ 러닝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련된 코스를 따라 달리며, 그룹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dodree, 국립현대미술관·창덕궁 달리는 ‘런데이’ 코스에 신곡 담았다.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이번 챌린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러닝 코스와 dodree의 신곡을 결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국립현대미술관과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루트를 따라 달리면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夏渦)(하와)’와 신곡 ‘라일락’, ‘사계연서’를 함께 듣도록 구성됐다. 타이틀곡 ‘HAWWAH(夏渦)’는 6월 24일 발매된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로, 곡 안에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강한 이미지를 담았다. 제목에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의미를 투영했고, 이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노랫말과 사운드에서는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이 흔들리며 깨어나는 과정을 따라간다. 이와 함께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 곡 전체 분위기를 이끈다. ‘HAWWAH(夏渦)’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시선을 끄는 요소로 자리한다. dodree는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곡 특유의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며, 음악과 영상의 결을 맞췄다. 영상에서는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가 이어지며 여러 오브제가 화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이 조합이 어우러지면서 뮤직비디오 전체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곡 제목이 상징하는 여름의 소용돌이 이미지를 시각적으로도 드러낸다. dodree는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새 디지털 싱글을 내놓았다. 짧은 공백기 후 선보인 이번 활동에서 그룹은 러닝 챌린지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 곡들을 차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등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여러 방식으로 넓혀가고 있다. 신보 수록곡들을 러닝 코스와 연결한 이번 챌린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련된 또 다른 접점으로,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게 한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 러닝 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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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26 at 12: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