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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클립] 수현, 청초하고 우아하게!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포르쉐 포토월) #수현 #Soohyun #김수현 #수현포토월 #포르쉐 #포르쉐포토월 #여배우미모 #여신미모 #사랑스러운미소 #SoohyunStyle #KoreanActress #Porsche #PorscheEvent #PorschePhotoWall #KoreanCelebrity
10월 2일 오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수현은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왕희 역을 맡아 안보현, 이성민 등과 함께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1258년 고려를 배경으로 몽골과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국의 성물인 관음보주를 찾아 나선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역사적 배경에 판타지적 요소를 더한 작품으로, 깊이 있는 멜로와 액션, 인물들의 성장 서사가 어우러진다. 수현은 이번 작품에서 왕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사극과 판타지가 결합된 작품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6월 10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의 '칸 시리즈×부산' 행사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안보현, 최광록과 함께 포토타임을 소화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의 구슬'은 지난 4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비경쟁 부문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 드라마가 해외 시청자들과 만나는 글로벌 행사에 초청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수현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특히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는 내기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과 '경성크리처' 시리즈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작품마다 다른 분위기와 연기 스타일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영어에 능통한 수현은 국내외 작품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한국 배우의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혀 온 배우 중 한 명이다. 수현이 브랜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수현은 새로운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신의 구슬'은 역사와 판타지를 결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존 출연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작품에서 쌓은 경험과 국내 드라마에서 선보인 섬세한 연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수현.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만들어 온 그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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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