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고양 스타디움 전석 매진…열독·음원 저력 확인 #임영웅 #가수브랜드가치 #영웅시대 #IMHERO #THESTADIUM2 #사랑은늘도망가 #뮤지션100
임영웅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7월 16일 시작된 예매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규모 공연을 향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기사와 음악 콘텐츠를 향한 반응도 이어졌다. 임영웅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집계된 29주차 가수브랜드가치에서 235,681점을 얻어 종합 5위에 올랐다. 순위는 전주보다 3계단 하락했지만 브랜드스코어는 32,806점 증가했다.
임영웅은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전 회차 매진시키며 공연 경쟁력을 확인했고, 높은 기사 열독과 MSN 반응, 꾸준한 음원 소비를 바탕으로 29주차 가수브랜드가치 5위를 기록했다. (사진=톱스타뉴스)
○ 9월 고양 스타디움서 관객과 재회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6시 30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대형 야외 공연장에서 음악과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관객과 다시 호흡하는 일정이다.
일반 예매는 7월 16일 오후 8시 시작됐으며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높은 티켓 수요는 임영웅의 공연을 기다려온 관심과 팬덤 영웅시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준다.
이번 공연은 임영웅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을 확장하는 현재 행보를 보여주는 무대다. 음원으로 축적한 대표곡과 라이브 공연을 결합해 대규모 관객과 만나는 점에서 스타디움형 아티스트로서의 경쟁력도 다시 시험받게 됐다.
○ ‘다정한 예능’에 조회·추천 집중
집계 기간 임영웅의 이름이 제목에 포함된 뉴스는 31건이었다. 관련뉴스는 102,369회의 열독을 기록했으며 독자추천 4,970점과 기사댓글 405점이 브랜드가치에 반영됐다. 관련기사에는 203개의 댓글이 달렸다.
최고 반응 기사 기준으로 조회수와 추천을 함께 이끈 콘텐츠는 ‘[영웅칼럼] 임영웅 예능의 새로운 문법, 자극을 걷어내고 ‘다정’을 채우다’였다. 이 기사는 9,681회의 조회수와 288회의 추천을 기록했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예능에서 드러나는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서로 다른 대중 접점을 만들고 있다. 강한 자극보다 출연진의 이야기를 듣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만드는 방송 방식이 독자의 열독과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다.
댓글에서는 ‘이찬원 28주차 1위…임영웅·박서진 TOP3, 강승윤 급상승 (독자추천 순위)’가 14개로 가장 많은 참여를 얻었다. 예능 매력을 분석한 칼럼이 조회와 추천을 이끈 가운데 순위 콘텐츠에서는 의견 참여가 두드러졌다.
○ 브랜드스코어 91.3% 이끈 열독·MSN 반응
임영웅의 브랜드스코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항목은 MSN 반응과 열독률이었다. MSN 반응 반영점수는 112,767점으로 전체 점수의 47.8%, 열독률은 102,369점으로 43.4%를 차지했다. 두 항목을 합친 비중은 91.3%다.
MSN에서는 임영웅 관련기사의 좋아요와 조회수를 합산한 반응이 56,384회 발생했다. ‘임영웅 준비는 끝났다…영웅시대와 함께 꽃피울 황금기’가 2,125회로 가장 큰 MSN 반응을 얻었다.
임영웅은 MSN 반응 1위와 열독률 2위, 독자추천 2위에 올랐다. 관련기사에 대한 대규모 소비와 포털 반응이 이번 브랜드스코어를 형성한 중심축이었다.
독자추천은 전체 점수의 2.1%, 기사댓글은 0.2%를 차지했다. 열독과 MSN 반응보다 규모는 작았지만 콘텐츠를 읽은 뒤 추천하거나 의견을 남기는 능동적인 참여가 함께 나타났다.
○ 기사후원으로 이어진 콘텐츠 지지
지난 두 달 동안 임영웅 관련기사에 모인 기사후원금은 105,000원이며 이 가운데 10,500점이 브랜드가치에 반영됐다. 전체 브랜드스코어에서 기사후원이 차지한 비중은 4.5%다.
가장 많은 후원을 받은 기사는 10,000원이 모인 ‘[영웅신문] 임영웅, 뻔하지 않은 길을 그대 잘 가고 있다’였다. 기사후원은 스타에게 직접 전달되는 금액이 아니라 좋은 기사를 격려하기 위해 독자가 보낸 후원금이다.
임영웅은 기사후원 부문 4위에 올랐다. 관련 콘텐츠를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좋은 기사에 직접 후원을 보내는 독자 참여가 브랜드 기반의 한 축을 이뤘다.
○ ‘사랑은 늘 도망가’ 등 4곡 차트 진입
음악 소비에서도 꾸준한 반응이 확인됐다. 써클차트 노래 순위에는 임영웅의 곡 4개가 진입했으며 ‘사랑은 늘 도망가’는 106위를 기록했다. 써클차트에서는 2,935점이 브랜드스코어에 반영됐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뮤지션100에서 312점을 얻었다. 최근 일주일 동안 3차례 집계에 진입했으며 플랫폼별 점수는 멜론 188점, 지니뮤직 71점, 플로 53점이었다.
임영웅은 멜론·지니뮤직·플로·바이브·스포티파이·벅스 등 6개 음악 플랫폼의 최근 일주일 스트리밍 점유율을 집계한 뮤지션100에서 1,734점으로 22위에 올랐다. 이는 곡 순위가 아니라 임영웅의 여러 곡이 확보한 아티스트 단위 스트리밍 점유율을 합산한 결과다.
멜론 인기순 최상위 곡은 ‘잊혀진 계절’이다. 이 곡은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컴필레이션 Part10’에 수록된 노래로,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무대를 음원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작품이다. ‘사랑은 늘 도망가’의 차트 지속성과 ‘잊혀진 계절’을 향한 관심은 임영웅의 감정 전달력이 담긴 곡들이 꾸준히 소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순위 하락에도 총점 32,806점 증가
임영웅은 29주차 가수브랜드가치에서 종합 5위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순위는 3계단 내려갔지만 브랜드스코어는 32,806점 증가한 235,681점으로 집계됐다.
순위 하락은 다른 가수들과의 상대적인 점수 경쟁에서 나타난 결과다. 임영웅 자신의 브랜드스코어가 증가했다는 점에서는 관련기사와 포털 콘텐츠에서 발생한 전체 반응이 전주보다 커졌음을 알 수 있다.
이번 점수는 MSN 반응과 열독이 중심을 이루고 독자추천, 기사댓글, 기사후원, 써클차트와 뮤지션100이 더해지는 구조로 형성됐다. 다정하고 친근한 예능 매력은 기사 반응을 이끌었고, ‘사랑은 늘 도망가’를 비롯한 음악은 차트에서 소비를 이어갔다.
오는 9월에는 고양 스타디움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높은 티켓 수요로 확인된 공연 경쟁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앞세운 음악, 친근한 방송 매력이 임영웅의 폭넓은 브랜드 기반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