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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이창민, 추석 인사와 무대 사진으로 전한 ‘전설의사내’ 근황 #이창민 #2AM #전설의사내 #Moment #TheBrightSky #무명전설
2AM 이창민, 추석 인사와 무대 사진으로 전한 ‘전설의사내’ 근황 #이창민 #2AM #전설의사내 #Moment #TheBrightSky #무명전설
보랏빛 한복 차림으로 무대 선보인 이창민, 추석 맞이 인사 남겨.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그룹 2AM 이창민(39세)이 무대 현장 사진과 함께 추석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 색조의 배경 앞에서 마이크를 쥔 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이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보랏빛 계열 한복을 입은 그는 "즐거운 추석 되세요 그래도 본방 사수는 할거죠?"라는 글을 남기며 명절 인사와 함께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시청을 당부했다. 사진 속 이창민은 무대 중앙에서 노래를 이어가고 있다. 물결과 빛이 어우러진 듯한 배경 화면이 뒤를 채우고 있어 공연 형식의 무대임을 짐작하게 한다. 한복 차림의 무대가 추석 시즌과 맞물리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창민은 발라드 성향의 보컬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가수이자 작곡가로, 2AM의 맏형 겸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2008년 2AM 싱글 1집 '이 노래'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과 듀엣 프로젝트 그룹 Homme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특히 2AM 대표곡 '죽어도 못 보내'에서는 하이라이트 파트를 담당해 짙은 감성 발라드의 색을 이끄는 역할을 해왔다. 음반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2AM 정규 1집 'Saint o'clock'과 정규 2집 '어느 봄날', 정규 3집 'Let's Talk' 등에서 주요 파트를 소화하며 곡의 고음 구간을 책임졌다. 솔로로는 미니 1집 'The Bright Sky'를 통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보여줬고, 이후 'Ballad 21 F/W'와 여러 싱글을 통해 발라드 중심의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OST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드라마 '상속자들' OST 곡 'Moment'는 여러 차트와 시상식에서 사랑받으며 숨피어워즈와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관련 상을 거머쥐는 성과를 냈다. 이 곡을 통해 이창민은 보컬리스트로서 음색과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위상을 높였다. 무대와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영화 '미생 프리퀄'에서 장백기 역을 맡아 작품 세계관과 연결된 캐릭터를 소화했고, 뮤지컬 '투란도트'에서는 칼리프 역으로 고난도 넘버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이어 '레베카'에서는 잭 파벨 역을 맡아 서스펜스 넘버를 책임졌으며, 2023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리해랑 역으로 극의 중요한 인물을 연기했다. 방송 활동에서는 예능과 라디오를 오가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다.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고정 혹은 수습 MC로 출연해 과학 상식과 안전 정보를 전달했고, KBS '명받았습니다'에서는 고정 MC로 참여해 입담을 보여줬다. 라디오 'KBS 가요광장 - 창민의 가요광장'에서는 DJ로서 음악과 토크를 이끌며 청취자와 소통하는 진행 능력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MBN 예능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함께 경연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창민은 이 프로그램에서 트롯 중심의 무대를 선보이며 발라드와는 다른 장르에서 색다른 보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창민은 '전설의 사내'에서 동료들과 팀을 이뤄 여러 대결에 참여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9월 9일 방송된 회차에서는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홍지민·선예·손준호·에녹·김희재·라이언·김민수와 함께 '명곡 삼국대전'을 펼쳤다. 이창민은 홍지민과 호흡을 맞춘 무대뿐 아니라 JYP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 중에도 '팔도 명물 대잔치' 특집 등 다양한 구성으로 방영되며, 이창민은 경상도 팀의 일원으로 무대에 오르는 등 꾸준히 프로그램의 주요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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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6 at 11:28 AM
2AM 이창민, ‘전설의 사내’ 본방 예고…무대 위 존재감 #이창민 #2AM #전설의사내 #Moment #은밀하게위대하게 #TheBrightSky
2AM 이창민, ‘전설의 사내’ 본방 예고…무대 위 존재감 #이창민 #2AM #전설의사내 #Moment #은밀하게위대하게 #TheBrightSky
26일 방송 앞두고 무대 사진 공개하며 시청 독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그룹 2AM(투에이엠) 이창민(39세)이 방송 무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담아 음악 활동의 열기를 전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 톤의 배경 앞에서 마이크를 쥐고 무대 중앙에 선 모습이 담겼다. 이창민은 "09:40pm MBN 전설의 사내 본방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 밤 방송을 예고했다. 26일 방송 앞두고 무대 사진 공개하며 시청 독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창민은 실크 소재의 밝은 색 셔츠 차림으로 무대에 서 있다. 조명이 빛나는 배경 앞에서 노래에 집중한 채 카메라를 향해 선 장면이 포착됐다. 이창민은 2008년 2AM 싱글 1집 '이 노래'로 데뷔해 발라드 그룹의 리드보컬로 활동해 왔다. 조권·임슬옹·정진운과 함께한 2AM은 정규 1집 'Saint o'clock', 정규 2집 '어느 봄날', 정규 3집 'Let's Talk' 등을 통해 감성 짙은 발라드로 사랑을 받았다. 26일 방송 앞두고 무대 사진 공개하며 시청 독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그는 듀엣 프로젝트 Homme로도 활동을 넓혔다. 2010년 디지털 싱글 '밥만 잘 먹더라'를 발표해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였고, 2018년 미니 1집 'The Bright Sky'를 내며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들로 솔로 가수 행보를 이어갔다. OST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상속자들'의 OST 'Moment'로 강렬한 고음과 애절한 감성을 담아내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고, 이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2AM 공식 팬클럽명 'IAM'과 함께 꾸준히 음악 활동에 힘을 보태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뮤지컬 무대에서의 활약도 계속됐다. 2012년 '라카지'에서 장미셀 역을 맡은 데 이어 2013년 '삼총사'에서 달타냥, '잭 더 리퍼'에서 다니엘로 출연하며 연기와 노래를 동시에 요구하는 작품들로 경험을 쌓았다. 2023년에는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리해랑 역을 맡아 최근까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났다. 26일 방송 앞두고 무대 사진 공개하며 시청 독려.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췄다. 그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두 차례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불후의 명곡' 여러 특집에서 경연 무대에 올라 우승을 거두는 등 방송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갔다. 수상 이력도 풍부하다. 2013년 숨피어워즈에서 'Moment'로 올해 최고의 OST상을 수상했고, 2017년 LBMA STAR 시상식에서 아시아 톱스타 가수상을 받았다. 2019년에는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Moment'로 보이스상을 거머쥐며 국내외 팬들에게 보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창민은 MBN 트로트 예능 '무명전설'에서 TOP7에 오른 뒤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에 출연하며 음악 예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루네와 함께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트로트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26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7회에서도 TOP7의 무대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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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1:26 AM
이창민, ‘무명전설’ TOP7 완주…트롯 무대에서 증명한 존재감 #이창민 #2AM #무명전설 #Moment #밥만잘먹더라 #TheBrightSky
이창민, ‘무명전설’ TOP7 완주…트롯 무대에서 증명한 존재감 #이창민 #2AM #무명전설 #Moment #밥만잘먹더라 #TheBrightSky
그룹 2AM 이창민(39세)이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무대를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경쟁을 펼친 참가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단체 사진으로 결승전의 열기를 전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무명전설’ 무대 뒤 대형 로고 앞에 선 TOP7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창민은 중앙에서 트로피를 들고 서 있었고, 옆에 선 참가자들과 함께 손짓 포즈를 취하며 결승 무대를 마친 성취감을 드러냈다.   “더 멋진 가수로 발전하겠다” 결승전 뒤 감사 인사.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이창민은 글에서 “무명전설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탑 세븐 최종 6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 멋진 가수로 발전 하는 이창민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으며 팬과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경연을 통해 얻은 성과에 만족하기보다 더 성장하겠다는 각오도 함께 밝혔다.   이창민은 발라드 그룹 2AM의 멤버로 데뷔해 팀 내 맏형이자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2008년 싱글 ‘이 노래’로 활동을 시작한 뒤 ‘죽어도 못 보내’, ‘잘못했어’ 등에서 하이라이트 파트를 책임지며 폭넓은 음역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목소리의 색을 넓혀 왔다.   남성 듀오 Homme 활동 역시 음악 인생의 굵직한 축이다. 2010년 디지털 싱글 ‘밥만 잘 먹더라’로 호흡을 맞추며 호소력 짙은 보컬을 앞세워 큰 인기를 얻었고, 이 곡은 프로젝트를 정식 그룹 활동으로 이어가게 할 만큼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2AM 공백기에도 듀오와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유지했다.   OST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행보다. 이창민은 드라마 ‘상속자들’의 OST ‘Moment’를 불러 음원 차트 상위권과 함께 관련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대표곡을 남겼다. 이 곡으로 2013년 숨피어워즈 올해 최고의 OST상, 2019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보이스상을 수상하는 등 보컬리스트로서의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무대는 노래에 그치지 않았다. 이창민은 영화 ‘미생 프리퀄’에서 장백기 역을 맡으며 연기에 도전했고, 뮤지컬 ‘까르페디엠’을 통해 무대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라카지’ 장미셀, ‘삼총사’ 달타냥, ‘투란도트’ 칼리프 등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작품 수를 늘려, 라이브에 강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장르에서도 차곡차곡 경력을 쌓았다.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KBS ‘스타골든벨’에서 첫 고정을 맡아 얼굴을 알린 데 이어 ‘식신로드’, ‘명받았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등에서 고정 출연하며 입담을 보여줬다. 라디오 ‘KBS 가요광장 - 창민의 가요광장’에서는 DJ로서 청취자와 소통하며 음악과 토크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예능 ‘미친원정대’ 등에 출연해 체력과 성실함을 드러냈다.   음악적 평가에서는 폭넓은 음역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이 꼽힌다. 발라드와 OST, 트롯 무대를 오가며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해 온 그는 각종 경연과 방송 무대에서 라이브로 곡을 소화하며 신뢰를 쌓았다. 군 복무를 마친 뒤 아이돌로 데뷔한 이력으로 ‘군필돌’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요리 실력으로는 ‘창금이’라는 애칭을 얻어 팀 내에서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이 여러 방송에서 소개됐다.   한편, 이창민이 참가한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가수와 배우 등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프로그램에서 그는 약 100곡에 달하는 트롯 작곡 이력을 언급하며 스스로의 곡을 직접 들려주는 무대를 선보였고, 본선과 결승 라운드를 거치며 국민 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함께 받았다. 결승전에서는 TOP7으로 완주해 최종 6위에 올랐고, 경연 과정에서 선보인 라이브 실력과 감정 표현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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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26 at 7:24 PM
이창민, ‘무명전설’ 결승 앞두고 팬 투표 독려 #이창민 #2AM #무명전설 #Moment #TheBrightSky #옴므
이창민, ‘무명전설’ 결승 앞두고 팬 투표 독려 #이창민 #2AM #무명전설 #Moment #TheBrightSky #옴므
그룹 2AM(투에이엠) 이창민(39세)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결승전을 앞두고 팬들에게 투표를 당부하며 근황을 전했다. 반년 가까이 이어진 도전의 마지막을 앞두고 직접 응원 메시지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세트로 보이는 배경 앞에서 정장을 차려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면 상단에는 투표 번호를 뜻하는 문구가 크게 강조돼 있었고, 하단에는 생방송 결승전에서의 집계 방식과 함께 이름을 기입해달라는 안내 문장이 더해져 있었다.   “반년간 여정의 마지막”…결승 2차 D-1 응원 요청. (사진=그룹 2AM 이창민 인스타그램) 이창민은 글에서 “무명전설 Final 결승전 2차 D-1 준비 기간 포함 약 반년간의 여정의 마지막이 내일(수) 저녁 9:10에 모두 끝이 납니다”라며 장기간 이어진 경연의 마무리를 알렸다. 이어 “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포스터는 마구 퍼가 주십시오”라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투표와 홍보 참여를 거듭 요청했다.   평소 보컬 실력으로 사랑받아 온 이창민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무대를 통해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결승 무대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직접 투표 번호와 방송 시간을 안내하며 팬들과의 마지막 힘 모으기에 나서 프로그램 결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창민은 2008년 7월 싱글 ‘이 노래’로 데뷔한 2AM의 맏형이자 리드보컬이다. 넓은 음역대와 힘 있는 고음으로 팀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책임져 왔고, 2AM 특유의 감성 발라드 색깔을 선명하게 만드는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10년 듀오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로 또 한 번 그룹 활동을 펼쳤고, 2018년에는 솔로 미니 1집 ‘The Bright Sky’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반도 선보였다.   뮤지컬 배우로서의 행보도 이어왔다. 2011년 ‘까르페디엠’으로 뮤지컬에 데뷔한 뒤 ‘라카지’의 장미셀, ‘삼총사’의 달타냥, ‘잭 더 리퍼’의 다니엘, ‘친구’의 이준석 등 여러 작품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무대 경력을 쌓았다. 이후 ‘카페인’, ‘고래고래’, ‘로맨틱 머슬’, ‘투란도트’, ‘레베카’,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 노래와 연기를 겸비한 무대형 아티스트로 입지를 넓혔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2009년 ‘스타골든벨’ 고정 출연을 시작으로 ‘찾아라! 맛있는 TV’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담을 드러냈고, 2011년에는 KBS ‘명받았습니다’와 K STAR ‘식신로드’의 진행을 맡아 진행자로도 얼굴을 알렸다. 이어 ‘날아라 슛돌이 6기’ 코치, 각종 음악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 게스트로 참여하며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음악 활동에서는 드라마와 예능 OST 작업도 눈에 띈다. 특히 드라마 ‘상속자들’의 OST ‘Moment’로 2013년 숨피어워즈에서 올해 최고의 OST상을 받았고, 2019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보이스상을 수상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곡은 이후에도 대표 OST 가운데 하나로 언급되며 그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개인사와 관련해서는 음악과의 인연이 깊은 가정에서 자랐다. 부모님과 함께 성장한 외동아들이며, 이모가 여성 듀오 비비 멤버 윤이지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 어려서부터 음악 환경 속에 있었다. 군 복무는 경찰청 의무경찰로 마쳤고, 국립경찰교향악단 보컬로 무대에 서며 이른바 ‘군필돌’로 불리기도 했다. 요리를 잘해 팀에서 ‘창금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데뷔 전에는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실용음악학원에서 수업을 맡을 정도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창민은 최근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결승 무대에 진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본선 2차전에서 치열한 대결 끝에 상위 라운드에 직행한 데 이어, 이후 방송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결승 무대 티켓을 거머쥐었다. 방송에서는 오랜 가수 경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소화했다는 평가와 함께, 국면마다 반전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만들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결승을 앞둔 회차에서는 신곡 무대와 함께 트로트 장르에 최적화된 보컬을 선보이며 프로그램 내 존재감을 키웠다. 현장 판정단과 국민 투표가 합산되는 시스템 속에서 그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최종 결승 2차전 생방송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을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이창민의 마지막 무대와 최종 성적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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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at 9: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