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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데뷔 첫 일본 팬미팅 현지 팬들과 직접 교감 #이기택 #키이스트 #TheFirstSeason #닛케이홀 #일본팬미팅 #남은정
이기택, 데뷔 첫 일본 팬미팅 현지 팬들과 직접 교감 #이기택 #키이스트 #TheFirstSeason #닛케이홀 #일본팬미팅 #남은정
도쿄서 열린 ‘The First Season’ 2회 차례로 진행, 게임·선물·하이터치로 팬들과 소통. (사진=키이스트) 배우 이기택이 일본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활동 지평을 넓혔다. 데뷔 후 처음 마련한 팬미팅에서 소통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이기택은 지난 27일 일본 도쿄 닛케이홀에서 ‘LEE KI TAEK JAPAN Meet&Greet ‘The First Season’’을 총 2회에 걸쳐 진행했다. KBS JAPAN이 주최한 이 자리에는 현지 팬들이 모이며 시작 전부터 관심이 이어졌다. 도쿄서 열린 ‘The First Season’ 2회 차례로 진행, 게임·선물·하이터치로 팬들과 소통. (사진=키이스트) 행사 초반에는 이기택을 배우로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됐다. 그는 팬들의 환호 속에 무대에 올라 설렘이 묻어나는 인사를 건넸고, 이어 프로필을 하나씩 짚어보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종영한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명장면 비하인드와 재연도 선보이며 작품 활동에 얽힌 이야기도 풀어냈다. 이후에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코너들이 분위기를 이끌었다. Q&A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받은 질문에 답했고, 밸런스 게임과 그림 맞추기, KBS 대표 예능 ‘1박 2일’에서 활용된 게임 등을 함께 진행하며 관객과 거리를 좁혔다. 도쿄서 열린 ‘The First Season’ 2회 차례로 진행, 게임·선물·하이터치로 팬들과 소통. (사진=키이스트) 특히 팬들의 소원을 채워주는 ‘당신의 지니가 돼 드려요’ 코너가 눈길을 끌었다. 이기택이 팬들이 상상한 데이트를 무대에서 직접 실현해 주는 방식으로 꾸며지며 현장에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준비된 이벤트에서는 감사 인사를 구체적인 선물로 전했다. 이기택은 사인이 담긴 볼과 직접 제작한 팔찌를 나눴으며, 팬 한 명 한 명과 하이터치를 하며 인사를 건넸다.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첫 일본 팬미팅의 분위기를 채웠다. 도쿄서 열린 ‘The First Season’ 2회 차례로 진행, 게임·선물·하이터치로 팬들과 소통. (사진=키이스트)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그는 이번 만남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이기택은 “오늘 이 시간이 저에게 정말 행복했던 것처럼, 팬 분들에게도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행보에 대한 다짐도 밝혔다. 그는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마음에 부끄럽지 않도록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무대 위에서든, 작품을 통해서든 조금씩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현재 이기택은 차기작 영화 ‘남은정’에 출연해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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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