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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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4 at 5:33 AM
빅나티, “하루 온전히 살았을 때 뿌듯함” 침대·양치 라이브까지 선보인다 #빅나티 #EBS스페이스공감 #스페이스공감 #서동현 #Vancouver2 #난기류 #직항 #낭만교향곡
빅나티, “하루 온전히 살았을 때 뿌듯함” 침대·양치 라이브까지 선보인다 #빅나티 #EBS스페이스공감 #스페이스공감 #서동현 #Vancouver2 #난기류 #직항 #낭만교향곡
빅나티, 철거한 7년 된 작업실 무대로 재현…침대에 누워 ‘Vancouver 2’ 시작. (사진=EBS) 싱어송라이터 빅나티가 자신만의 작업 공간을 그대로 옮긴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랩과 보컬을 넘나들며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 온 빅나티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일상의 한때를 공유하듯 색다른 공연을 펼친다.   이번 무대는 빅나티가 최근까지 사용하다 철거한 7년 된 작업실을 #방송 현장에 재현한 구성이 중심이 된다. 그는 혼자 머물던 공간의 분위기를 관객과 나누기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이를 토대로 공연 전체의 컨셉이 만들어졌다.   빅나티, 철거한 7년 된 작업실 무대로 재현…침대에 누워 ‘Vancouver 2’ 시작. (사진=EBS) 빅나티는 “내가 작업실에서 혼자 놀듯이 무대를 하면 관객들도 내 음악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하며 연출 의도를 드러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관객이 공연장이 아닌 그의 사적인 공간에 초대된 듯한 흐름이 이어진다.   무대 시작부터 연출은 일반적인 공연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 빅나티는 침대에 누운 채 등장해 ‘Vancouver 2’를 선곡해 오프닝을 연다. 이어 양치질을 하면서 ‘난기류’를 라이브로 소화하는 등 작업실의 일상을 그대로 옮긴 장면들이 공연 안에 배치됐다.   빅나티, 철거한 7년 된 작업실 무대로 재현…침대에 누워 ‘Vancouver 2’ 시작. (사진=EBS) 곡 구성에는 하루의 시간대가 중요한 축으로 담겼다. 빅나티는 “(이번 무대를 통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를 온전히 살았을 때의 어떤 뿌듯함과 행복감을 느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관객이 공연을 하나의 하루로 느끼기를 바랐다. 이에 따라 세트리스트는 시간 흐름에 맞춰 짜였다.   아침의 시작을 떠올리게 하는 ‘직항’과 ‘난기류’가 흐름의 앞부분을 책임지며 하루의 출발점을 알린다. 이어 ‘낭만교향곡’과 ‘꽃’ 같은 곡들이 이어지며 각 시간대의 감성을 채우는 장면들이 쌓여간다.   빅나티, 철거한 7년 된 작업실 무대로 재현…침대에 누워 ‘Vancouver 2’ 시작. (사진=EBS) 공연 후반부에는 ‘몽유’와 ‘마지막 시’가 배치돼 하루가 저물어 가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 구성 속에서 빅나티의 7년에 걸친 작업 기록과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작업실이라는 공간이 그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는 무대로 확장됐다.   빅나티가 작업실 콘셉트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이번 ‘스페이스 공감’ 공연은 9일 밤 10시 50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9, 2026 at 12:36 AM
BIG Naughty, ‘킬링보이스’서 ‘노스탈지아’까지 청춘 감성 라이브 #BIGNaughty #빅나티 #킬링보이스 #딩고뮤직 #Vancouver2 #노스탈지아 #낭만교향곡 #정이라고하자
BIG Naughty, ‘킬링보이스’서 ‘노스탈지아’까지 청춘 감성 라이브 #BIGNaughty #빅나티 #킬링보이스 #딩고뮤직 #Vancouver2 #노스탈지아 #낭만교향곡 #정이라고하자
BIG Naughty, ‘Vancouver 2’부터 ‘정이라고 하자’까지 히트곡 엮은 셋리스트로 낭만 가득 라이브 선사. (사진=딩고) 가수 BIG Naughty(서동현)가 ‘킬링보이스’에서 자신의 대표곡들을 엮은 무대로 청춘 감성을 전했다. 딩고 뮤직은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BIG Naughty가 출연한 ‘킬링보이스’ 영상을 선보였다. BIG Naughty, ‘Vancouver 2’부터 ‘정이라고 하자’까지 히트곡 엮은 셋리스트로 낭만 가득 라이브 선사. (사진=딩고) 영상에서 BIG Naughty는 ‘밴쿠버 2(Vancouver 2)’를 시작으로 다양한 곡을 연달아 들려주며 흐름을 만들었다. 이어 ‘조커(Joker)’와 ‘낭만교향곡’, ‘러비 더비(Lovey Dovey)’ 솔로 버전, ‘밴쿠버(Vancouver)’, ‘꽃’, ‘10시 반 크리스피 앞’, ‘딱 10CM만’, ‘정이라고 하자’, ‘친구로 지내다 보면’,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마지막 시’까지 자신이 발표해온 곡들을 한 자리에서 소화해 풍성한 셋리스트를 완성했다. 그는 곡마다 분위기를 달리하며 음색과 리듬감을 드러냈다. 감미로운 보컬과 유려한 래핑을 자유롭게 넘나들었고, 사랑의 설렘부터 이별의 아픔, 그리움에 이르는 감정을 각 곡에 맞게 표현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줬다. BIG Naughty, ‘Vancouver 2’부터 ‘정이라고 하자’까지 히트곡 엮은 셋리스트로 낭만 가득 라이브 선사. (사진=딩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들은 이번 무대에서 한 번 더 힘을 얻었다. ‘낭만교향곡’, ‘딱 10CM만’, ‘정이라고 하자’는 BIG Naughty 특유의 감성적인 라이브와 어우러지며 몰입도를 높였고,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과 ‘마지막 시’에서는 짙어진 감정선과 호소력 있는 보컬로 긴 여운을 남겼다. 마지막 순서는 최근 작업을 반영한 무대로 채워졌다. 지난 8월 31일 공개된 신곡 ‘노스탈지아’를 끝곡으로 선택해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 위로 자신의 어린 시절과 음악을 좇아온 시간, 그리고 언젠가 추억이 될 현재를 노래하며 이번 ‘킬링보이스’ 무대를 마무리했다. BIG Naughty, ‘Vancouver 2’부터 ‘정이라고 하자’까지 히트곡 엮은 셋리스트로 낭만 가득 라이브 선사. (사진=딩고) 이번 영상에서 BIG Naughty는 힙합과 R&B, 팝 록을 아우르는 곡들을 골고루 담아 라이브 실력을 드러냈다. 청춘과 사랑, 이별과 그리움 등 자신이 다뤄온 정서를 한 세트로 엮은 구성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아티스트로서 현재의 위치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한편 BIG Naughty가 출연한 ‘킬링보이스’ 영상은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 2026 at 12:02 AM
4 songs for a taste of What We're Listening To:

Amanda🍵: #Vancouver2 by #BIGNaughty
Jessie🍷: #Sensitive by #Loossemble
Natalia🍶: F-R-I-E-N-DS by #FTIsland
Sky🥛: #Voyage by #Sejeong

Here's our playlist of Certified Hump Day...
November 22, 2024 at 8:35 PM
เห Vancouver2 หรออ ไม่ใช่ใช่มั้ย เรารอการ move on ของนายอยู่นะ 🤣
September 18, 2023 at 12: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