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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린, “감동과 울림 주는 배우 되고파”…다채로운 콘셉트 화보로 전한 포부 #소아린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닥터차정숙 #라켓소년단 #멜랑꼴리아 #힘을내요미스터리
소아린, “감동과 울림 주는 배우 되고파”…다채로운 콘셉트 화보로 전한 포부 #소아린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닥터차정숙 #라켓소년단 #멜랑꼴리아 #힘을내요미스터리
소아린, 블랙·레드 오가는 콘셉트 화보로 시크함부터 러블리까지 폭넓은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소아린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폭넓은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다양한 콘셉트 속에서 분위기를 자유롭게 바꾸는 모습으로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을 더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소아린을 주인공으로 한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배우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아린, 블랙·레드 오가는 콘셉트 화보로 시크함부터 러블리까지 폭넓은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번 화보에서 소아린은 블랙 앤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차분한 무드 속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어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한층 발랄한 태도로 러블리한 면모를 드러내며 상반된 매력을 함께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소아린은 콘셉트 변화에 맞춰 표정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환하며 연기자로서의 표현력을 입증했다. 서로 다른 이미지를 오가는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기대하게 만드는 지점을 보여줬다. 소아린, 블랙·레드 오가는 콘셉트 화보로 시크함부터 러블리까지 폭넓은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화보와 함께 공개되는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의 생각과 목표를 들려줬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당돌함’을 꼽은 소아린은 연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연기자가 되면 다양한 것들을 역할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다. 제가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느꼈던 감정을 다른 분들이 제 연기를 통해 똑같이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필모그래피 가운데 추천작으로는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언급했다. 소아린은 해당 작품에 대해 “실제 나이도, 역할 나이도 열아홉 살이어서 공감되는 지점들이 많았다. 실제로 입시를 준비하고 있을 때, 입시생으로 출연하다 보니 몰입도 더 잘 됐다. 선배님들과 함께하면서 배우는 점도 정말 많았다”라고 회상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향후 도전하고 싶은 연기 영역에 대한 욕심도 밝혔다. 그는 “사극과 액션, 공포도 해보고 싶다.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모습도 있네?’라는 반전 매력을 줄 수 있는 캐릭터가 매력적인 것 같다. 이미지와 반전되게끔 그래서 오히려 센 역할들도 해보고 싶다”라고 전하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전했다. 소아린, 블랙·레드 오가는 콘셉트 화보로 시크함부터 러블리까지 폭넓은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연기 목표에 대해서는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소아린은 “지금보다 발전해 더 다양한 작품에서, 더 다양한 역할과 더 다양한 연기를 하고 싶다”라며 꾸준한 변화를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올해 자신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로는 ‘연결’을 꼽았다. 소아린은 마음으로 느끼는 바를 관객에게 온전히 전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선한 사람이자 많은 분들께 감동과 울림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소아린의 이번 콘셉트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26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아린은 2019년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데뷔한 뒤 드라마 ‘라켓소년단’, ‘멜랑꼴리아’, ‘그리드’, ‘돼지의 왕’, ‘닥터 차정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다 이루어질지니’ 등 여러 작품에서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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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12:30 AM
김민 “새로운 역할 기대돼”…‘WIDE SCENE’ 화보로 연기 스펙트럼 확장 #김민 #WIDESCENE #왕과사는남자 #리바운드 #골드랜드 #연애박사 #제이와이드컴퍼니 #ENA
김민 “새로운 역할 기대돼”…‘WIDE SCENE’ 화보로 연기 스펙트럼 확장 #김민 #WIDESCENE #왕과사는남자 #리바운드 #골드랜드 #연애박사 #제이와이드컴퍼니 #ENA
김민, 블랙 롱코트부터 캐주얼룩까지 ‘WIDE SCENE’ 화보서 시크·내추럴 오가며 유연한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김민이 새로운 화보를 통해 올해 자신의 연기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털어놓았다. 김민은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최근 흥행 성과와 차기 활동 방향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김민이 참여한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본연의 매력을 부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김민, 블랙 롱코트부터 캐주얼룩까지 ‘WIDE SCENE’ 화보서 시크·내추럴 오가며 유연한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번 촬영에서 김민은 먼저 절제된 분위기 속 블랙 롱코트와 가죽 장갑을 착용해 시크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그는 흡인력 있는 눈빛과 표정 연기를 더해 화면 속 몰입감을 높였고, 의상과 표정이 어우러진 연출로 묵직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내추럴한 캐주얼 룩으로 전환해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김민은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에 비눗방울 소품을 활용해 장난기 어린 모습을 연출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상반된 콘셉트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 대목이다. 김민, 블랙 롱코트부터 캐주얼룩까지 ‘WIDE SCENE’ 화보서 시크·내추럴 오가며 유연한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민은 자신이 생각하는 배우로서의 강점을 짚었다. 그는 “현장에서의 유연함, 캐릭터를 받아들이는 유연함이 장점인 것 같다”라며 현장 상황과 역할에 맞춰 변화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작품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하며 꾸준한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민은 필모그래피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다양한 역할을 연기하기를 추구하는데,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들의 결이 비슷하지 않았기도 하다”고 돌아본 뒤 “또 어떤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라고 말해 차기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달성한 것과 관련해서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민은 “감사한 마음으로 요즘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며 흥행 이후의 소감을 전했고, “사극 톤에 대해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장항준 감독님과 많이 이야기를 했다”고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영화를 봐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민, 블랙 롱코트부터 캐주얼룩까지 ‘WIDE SCENE’ 화보서 시크·내추럴 오가며 유연한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차기 활동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민은 코미디와 멜로를 언급하며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진짜 무게감 있는 장르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로 다른 결의 장르를 나란히 언급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더 넓히고자 하는 의지를 내보인 셈이다. 올해 자신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로는 ‘탐구’를 꼽았다. 김민은 “나 자신을 조금 더 탐구하고, 공부하고 싶다”고 말하며 “무엇을 할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나를 마주하다 보면 스스로를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화보에서 보여준 상반된 콘셉트처럼, 스스로를 다각도로 들여다보려는 계획을 전한 대목이다. 김민의 보다 자세한 화보 인터뷰는 12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민은 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리바운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등에서 스크린과 OTT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로봇 연구실 막내 ‘최한결’ 역을 맡아 또 한 번 다른 얼굴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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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12:29 AM
한유은, “나의 감정 정면으로 마주할 것”…코미디·심리극 향한 도전 의지 #한유은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사계의봄 #파반느 #콘셉트화보 #코미디연기 #인터뷰
한유은, “나의 감정 정면으로 마주할 것”…코미디·심리극 향한 도전 의지 #한유은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사계의봄 #파반느 #콘셉트화보 #코미디연기 #인터뷰
한유은, 콘셉트 화보 ‘WIDE SCENE’ 통해 도회적 매력과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 소화.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한유은이 새 콘셉트 화보와 함께 연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통해 한유은의 새로운 화보를 선보였다.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이번 작업에서 한유은은 도시적인 분위기와 시크한 무드의 이미지를 함께 보여줬다. 한유은, 콘셉트 화보 ‘WIDE SCENE’ 통해 도회적 매력과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 소화.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한유은은 상반된 분위기의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각각 다른 태도로 소화했다. 화이트 톱 착장에서는 세련된 비주얼을 기반으로 도회적인 매력을, 블랙 슈트 착장에서는 자신감 있는 포즈로 시크한 인상을 강조하며 폭넓은 표현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유은은 자신이 지닌 인상과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 그는 “나른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낯선 현장에서는 긴장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도 좋아하고 정도 많다. 올해는 제가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유은, 콘셉트 화보 ‘WIDE SCENE’ 통해 도회적 매력과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 소화.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지난해 한유은은 SBS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밴드의 수장 ‘조지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밴드의 수장으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로 출연했다. 사실 제 본연의 모습은 허당기가 있지만, 늘 자신감이 충만한 캐릭터를 위해 눈빛과 행동을 많이 연구했다”라고 설명하며 캐릭터 표현을 위해 기울인 고민을 전했다. 향후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한 답도 구체적이었다. 한유은은 “나름 ‘개그부심’이 있다. 저를 다 내려놓는 코미디 연기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코미디 장르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저 스스로 양방향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사연 깊은 심리 상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역할도 꼭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밝은 면과 진지한 면을 모두 펼쳐 보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유은, 콘셉트 화보 ‘WIDE SCENE’ 통해 도회적 매력과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 소화.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올해 자신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로는 ‘정면’을 꼽았다. 한유은은 “지난해는 저에게 드라마, 영화를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정말 감사했지만 돌이켜 보니 상황을 맞닥뜨리는 데 미숙했던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회피하지 않고 나의 감정을 정면으로 마주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오디션에서도 정면 승부를 하겠다”라고 강조하며 한층 단단해진 태도를 드러냈다. 한유은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 풀버전은 29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유은은 그동안 SBS ‘사계의 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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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02 AM
서태웅, “연기라는 색연필로 입혀보고파”…콘셉트 화보로 포부 전하다 #서태웅 #제이와이드컴퍼니 #WIDESCENE #콘셉트화보 #MMA #종합격투기 #신예배우 #유튜브
서태웅, “연기라는 색연필로 입혀보고파”…콘셉트 화보로 포부 전하다 #서태웅 #제이와이드컴퍼니 #WIDESCENE #콘셉트화보 #MMA #종합격투기 #신예배우 #유튜브
서태웅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신예다운 에너지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함께 드러냈다. 그는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의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에 참여해 다양한 분위기를 오가며 자신의 가능성을 담아냈다. ‘WIDE SCENE’은 소속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태웅 역시 이번 작업을 통해 개성과 태도를 동시에 보여줬다. 서태웅,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서 소년미와 시크함 오가는 대비 매력.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화보에서 서태웅은 먼저 꽃을 활용한 컷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추럴한 캐주얼 룩을 선택해 꾸밈없는 소년미를 드러냈고, 올곧은 눈빛으로 존재감을 강조하며 담담한 표정 속에서도 신인의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시크한 무드의 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그는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 185cm의 훤칠한 피지컬을 드러냈다. 절제된 포즈와 담백한 표정 연출로 깊이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며 앞선 소년미와는 다른 결의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 현장에서는 일상과 연기에 대한 대화도 함께 이어졌다. 서태웅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긍정적이면서도 여유롭다. 연기할 때도 그런 면들이 조금씩 스며 나오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실제 태도가 작품 속 연기에 연결되는 지점을 짚었다. 역할 선택에 대한 생각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일상생활 연기나 시니컬한 역할도 자신 있다”라며 폭을 넓힌 캐릭터 소화 의지를 드러냈고, “실제로 종합격투기(MMA)를 2년 동안 배워 그런 점을 활용한 액션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신체적인 장점을 살린 작업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 속에서 서태웅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키워드는 ‘도화지’였다. 그는 “저는 아직 보여주지 않은 모습이 많은 정말 하얀 도화지라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저라는 매력에, 연기라는 색연필로 전체를 풍성하게 잘 입혀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채워 갈 필모그래피와 변화를 직접 표현했다. 서태웅은 최근 제이와이드컴퍼니에 합류한 신예 배우로, 축구와 육상, 종합격투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쌓은 운동 신경과 영어 실력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이런 이력은 액션과 현실적인 캐릭터를 포함한 여러 장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태웅의 ‘WIDE SCENE’ 촬영 비하인드와 보다 자세한 인터뷰는 8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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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12:24 AM
신재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서 청량함부터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신재하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콘셉트화보 #배우신재하 #드라마 #연극 #연기활동
신재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서 청량함부터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신재하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콘셉트화보 #배우신재하 #드라마 #연극 #연기활동
배우 신재하가 새로운 콘셉트 화보를 통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신재하가 참여한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 화보를 선보이며 그의 현재 모습을 전했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화보 프로젝트로,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신재하는 이번 작업에서 서로 다른 스타일을 소화하며 상반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포토 프로젝트 참여, 블루 셔츠·블랙 재킷 스타일로 상반된 분위기 연출.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신재하는 블루 셔츠 스타일에서는 청량한 무드를 앞세웠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깊은 눈빛을 강조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표현했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이어 블랙 재킷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또 다른 인상을 보여줬다.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를 바탕으로 절제된 표정을 유지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차분하면서도 강한 기운을 동시에 풍겼다. 이 두 가지 콘셉트가 한 화보 안에 나란히 담기면서 신재하의 폭넓은 이미지가 부각됐다. 그는 부드러움과 강인함, 청량함과 시크함 사이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이러한 화보 속 모습은 그가 작품마다 다른 연기 색을 시도해 온 행보와도 맞닿아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준비해 온 신재하의 가능성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신재하는 최근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매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맡아 온 만큼,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관객과 시청자를 만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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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26 at 12:21 AM
최준혁,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로 남고 싶어” 포부 #최준혁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카카오엔터테인먼트액터스오디션 #졸업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 #tvN
배우 최준혁이 새로운 콘셉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목표를 드러냈다. 스타일과 연기 방향, 앞으로의 계획까지 함께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최준혁을 주인공으로 한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소속 배우들의 현재 모습을 담아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각 배우가 가진 개성과 이야기를 장면으로 풀어내는 작업이다. 최준혁, 콘셉트 화보 ‘WIDE SCENE’서 소년미와 세련된 분위기 오가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 드러내.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번 촬영에서 최준혁은 상반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차례로 소화하며 폭넓은 이미지를 드러냈다. 소년미가 강조된 바시티 재킷 룩부터 세련된 무드의 니트 스타일까지 자연스럽게 오가며, 카메라 등 소품을 활용한 포즈로 활기 있는 에너지를 더했다. 첫 콘셉트 화보 도전이었던 만큼 초반에는 긴장한 기색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그는 빠르게 콘셉트에 적응하며 현장 흐름을 이끌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연달아 선보이며 잠재력을 드러냈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의 출발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최준혁은 2025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에서 최종 5인에 이름을 올리며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인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당시를 돌아보며 그는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최종 합격을 했다고 해 믿기지 않았다. ‘나한테 잘못 보내신 것 아닌가’ 생각도 했다”라고 말해 첫 합격 소식을 접했을 때의 놀라움을 드러냈다. 기대와 부담이 함께했던 시작 지점이었던 셈이다. 연기적으로 도전하고 싶은 분야로는 액션을 언급했다. 최준혁은 “운동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편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움직임을) 체화시키는 과정이 재미있어,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성격을 지닌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다”라고 얘기하며 장르적 목표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배우로서 자신이 가진 강점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았다. 그는 “잔잔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이어 “작품과 오디션을 준비할 때 제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 단계씩 열심히 파훼한다”라고 덧붙이며, 과정을 중시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앞으로 지키고 싶은 방향성에 대해선 뚜렷한 다짐을 내놨다. 최준혁은 “다른 사람들은 물론 제 자신에게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로 남고 싶다”라고 말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화려함보다 지속적인 준비와 노력을 중요하게 두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올해 그가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는 ‘반전’이다. 최준혁은 “제가 가진 부드러운 매력,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날카로운 반전 매력을 함께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설명하며, 이미지의 폭을 넓히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을 동시에 담아내는 연기와 활동을 예고한 셈이다. 이번 촬영장에서 나눈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10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보에서 보여준 스타일과 함께 말로 풀어낸 가치관과 계획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연기 이력 면에서는 드라마와 단편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경험을 쌓고 있다. 최준혁은 2024년 tvN ‘졸업’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여러 편의 단편 영화와 연극 무대에 오르며 현장에서 연기 감각을 다져왔다. 현재는 OTT와 지상파를 아우르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티빙과 tvN에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 중으로, 화보와 인터뷰에서 드러낸 방향성을 연기 현장에서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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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26 at 11:50 PM
정수빈, 콘셉트 화보 ‘WIDE SCENE’로 상반된 매력 드러냈다 #정수빈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콘셉트화보 #포토프로젝트 #러블리 #시크 #배우정수빈
정수빈, 콘셉트 화보 ‘WIDE SCENE’로 상반된 매력 드러냈다 #정수빈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콘셉트화보 #포토프로젝트 #러블리 #시크 #배우정수빈
정수빈이 상반된 콘셉트를 오가며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정수빈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매력을 부각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화이트 원피스의 청초한 분위기부터 블랙 스타일의 시크한 무드까지 콘셉트 변주.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번 촬영에서 정수빈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를 한 화보 안에 담아냈다. 특히 스타일링과 표정 변화를 동시에 활용해 이미지 전환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컷에서는 해사한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청초하면서도 싱그러운 인상을 만들었다. 전체적인 톤과 표정이 어우러지면서 러블리한 무드가 강조됐다. 이어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장면에서는 다른 방향의 매력이 드러났다. 자신감이 느껴지는 포즈에 깊이 있는 눈빛이 더해지며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정수빈은 콘셉트 변화에 맞춰 표정과 분위기를 자유롭게 전환했다. 러블리한 이미지와 성숙한 무드가 한 인물 안에서 번갈아 드러나며, 콘셉트에 대한 이해와 소화력이 함께 확인됐다. 프로젝트 측은 배우 본연의 특징이 돋보이는 콘셉트 구성을 지향하고 있다. 정수빈 역시 이번 촬영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한 표정 연기를 시도하며 자신의 스펙트럼을 채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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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8, 2026 at 12:31 AM
정이서, “깊은 신뢰 주는 배우 되고파”…보라색 튤립 같은 포부 #정이서 #WIDESCENE #보라색튤립 #원더풀스 #넷플릭스 #제이와이드컴퍼니
정이서, “깊은 신뢰 주는 배우 되고파”…보라색 튤립 같은 포부 #정이서 #WIDESCENE #보라색튤립 #원더풀스 #넷플릭스 #제이와이드컴퍼니
정이서가 새로운 콘셉트 화보와 함께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상반된 분위기를 담은 비주얼과 솔직한 인터뷰를 동시에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을 드러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이서를 주인공으로 한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내놓았다.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이 포토 프로젝트에서 정이서는 맑고도 깊은 분위기를 중심으로 여러 이미지를 소화했다. 정이서, 콘셉트 화보 ‘WIDE SCENE’로 블랙·화이트 넘나든 상반된 분위기.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번 화보에서 정이서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자유롭게 오가며 극명하게 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화이트 드레스에서는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상큼한 무드와 함께 청초한 인상을 보여줬고, 블랙 드레스에서는 절제된 눈빛과 포즈로 시크한 면모를 드러냈다. 표정 연기도 눈에 띄었다. 정이서는 컷마다 다른 표정과 기운을 담아내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고, 세련된 분위기를 앞세워 화보 전체의 톤을 이끌었다. 다양한 장면에서 서로 다른 느낌이 이어지며 포토 프로젝트의 의도를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과 앞으로의 바람이 언급됐다. 정이서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의 작품에 출연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너무 감사드린다. 제가 더 성장해서 다시 현장에서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기 활동 속에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로는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을 통해 레드카펫을 밟고 GV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직접 마주했던 시간을 꼽았다. 작품과 무대를 매개로 관객과 소통했던 경험이 또렷하게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영역에 대한 언급도 뒤따랐다. 정이서는 “기회가 된다면 멜로나 로코에 도전해 보고 싶다. 하지만 사실 어떤 장르든 열려 있다. 지금은 꾸준히 오래오래 좋은 작품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장르보다 긴 호흡의 활동을 우선에 두는 태도를 보였다. 올해 자신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을 두고는 ‘보라색 튤립’을 떠올렸다. 그는 “꽃말이 영원한 애정과 깊은 신뢰다. 저 역시 영원히 사랑받고, 동시에 깊은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또 매력적인 보라색처럼 매력적인 배우가 되고 싶다는 뜻에서 보라색 튤립을 꼽았다”라고 설명하며, 연기와 이미지에 대한 개인적인 목표를 구체적인 상징과 함께 전했다. 정이서의 인터뷰 전체 내용은 27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의 분위기와 연기에 대한 생각이 영상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정이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서 세뇌 초능력자 석주란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극 중에서 눈빛과 호흡만으로 장면의 공기를 바꾸는 입체적인 빌런을 그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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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26 at 2:43 AM
정이찬, “눈으로 소통하는 배우 되고 싶다”…‘WIDE SCENE’ 화보로 전한 각오 #정이찬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닥터신 #신주신 #포토프로젝트 #콘셉트화보 #남친룩
정이찬, “눈으로 소통하는 배우 되고 싶다”…‘WIDE SCENE’ 화보로 전한 각오 #정이찬 #WIDESCENE #제이와이드컴퍼니 #닥터신 #신주신 #포토프로젝트 #콘셉트화보 #남친룩
배우 정이찬이 포토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현재와 앞으로의 목표를 함께 드러냈다. 편안한 스타일링과 인터뷰가 더해지면서 화면 너머의 일상적인 매력과 연기자로서의 각오를 동시에 전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정이찬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이번 작업에서는 정이찬의 여러 표정과 분위기를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이찬,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서 캐주얼 ‘남친룩’ 스타일링으로 설렘 담은 비주얼 선보여.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화보에서 정이찬은 꾸밈을 덜어낸 캐주얼 착장으로 편안한 무드를 만들어냈다. 그는 일상의 소품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포즈로 이른바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아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심하게 신경 쓴 손끝 연출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의 자기 소개가 이어졌다. 정이찬은 자신의 매력으로 “중저음의 목소리”를 먼저 꼽았고, 피아노 연주 실력도 언급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즐겨온 농구를 자신 있는 분야로 덧붙이며 연기 외적인 면모도 함께 전했다. 최근까지 그가 몰입했던 작품 ‘닥터신’ 이야기 역시 빠지지 않았다. 정이찬은 해당 방송에서 뇌 체인지 수술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천재 의사 신주신을 맡아 활약했다며, “뇌 체인지 수술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천재 의사다. '잘 해내야 된다'라는 압박감도 있었지만, 캐스팅됐을 때 일단 너무 감사했고 기뻤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는 신주신이라는 인물이 배우 인생에 남긴 흔적도 언급했다. 정이찬은 “‘닥터신’과 ‘신주신’은 배우로서 평생 기억될 것 같다. 약 1년 동안 주신이로 살면서 애정이 많이 생겼다”라고 말하며 긴 시간 캐릭터와 함께해 온 시간을 떠올렸다. 앞으로 맡아보고 싶은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도 내놨다. 정이찬은 “‘위플래쉬’의 드럼, ‘블랙 스완’의 춤처럼 무언가에 미쳐있는 역할을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사랑, 운동 등 어떤 것이든 한 가지 목표에 깊이 몰입해 살아가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라고 전해 몰입형 캐릭터에 대한 흥미를 드러냈다. 올해 자신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로는 ‘눈’을 꼽았다. 그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관객들에게 눈으로 '저 배우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라고 소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표정과 시선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배우를 향한 목표를 전했다. 정이찬의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오늘(6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현재를 기록하며 각자의 고유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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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6 at 12:29 AM
조유정, “마부작침 마음가짐” 각오…제이와이드 포토 프로젝트 첫 주자 #조유정 #제이와이드컴퍼니 #WIDESCENE #오늘밤세계에서이사랑이사라진다해도 #콘셉트화보 #포토프로젝트 #인터뷰
조유정, “마부작침 마음가짐” 각오…제이와이드 포토 프로젝트 첫 주자 #조유정 #제이와이드컴퍼니 #WIDESCENE #오늘밤세계에서이사랑이사라진다해도 #콘셉트화보 #포토프로젝트 #인터뷰
제이와이드컴퍼니가 2026년 포토 프로젝트를 통해 소속 배우들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는 작업에 나섰다. 첫 순서는 배우 조유정이 맡아 새로운 비주얼 콘셉트를 드러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타이틀은 ‘WIDE SCENE(와이드 씬)’이다. 넓은 배우 스펙트럼을 남기겠다는 취지 아래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 지금 이 시기의 얼굴을 아카이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유정, 제이와이드컴퍼니 2026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 첫 주자 발탁…데님·블랙 톱 스타일링으로 상반된 무드 소화.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스타트를 끊은 조유정은 상반된 분위기의 화보를 통해 폭넓은 이미지를 보여줬다. 데님 셋업을 선택한 컷에서는 자유로운 공기 속에서 밝은 에너지와 모델 같은 피지컬을 드러냈고, 역동적인 포즈로 쿨하면서도 힙한 느낌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어 블랙 톱에 실버 주얼리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올곧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에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도회적이고 세련된 기류를 형성했다.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행보와 작품 이야기, 개인적인 키워드까지 폭넓게 언급됐다. 조유정은 요즘 액션 스쿨에 몰두하고 있다는 근황을 비롯해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 학창 시절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았다.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정말 사랑하는 작품이기에 떠나보내기 아쉬웠다. 친구들과 하하호호 재밌게 방학을 지내는 것처럼 행복하게 촬영했다”며 촬영 당시 분위기를 회상했다. 극 중 인물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조유정은 “극 중 지민이는 어떻게 보면 차갑고 무덤덤할 수 있지만 그 누구보다 속도 깊고 주변을 챙길 줄 아는 성숙한 아이다. 소중함을 아는 지민이를 보면서 저 역시 함께 성장했다”고 말하며 캐릭터와 함께한 시간을 짚었다. 올해 스스로 만들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로는 ‘마부작침’을 꼽았다. 그는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저의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큰 도끼를 아주 예리하고 뾰족하게 갈듯, 저의 연기도 그렇게 만들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만의 속도로, 저만의 방식으로 임팩트 있는 ‘WIDE SCENE’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연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다양한 이미지를 유연하게 오간 조유정의 행보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조유정의 인터뷰 풀 영상은 오늘(1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WIDE SCENE’을 통해 앞으로도 소속 배우들의 현재 얼굴을 꾸준히 기록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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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 2026 at 1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