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ES2026ASIA
이브, ‘NAIL’로 축구 게임 사운드트랙 합류…글로벌 행보 이어간다 #이브 #NAIL #EASPORTSFC27 #캐나다유튜브뮤직 #쇼츠인기곡차트 #YVES2026ASIA&AUSTRALIA #아시아투어 #솔로아티스트
이브, ‘NAIL’로 축구 게임 사운드트랙 합류…글로벌 행보 이어간다 #이브 #NAIL #EASPORTSFC27 #캐나다유튜브뮤직 #쇼츠인기곡차트 #YVES2026ASIA&AUSTRALIA #아시아투어 #솔로아티스트
네 번째 EP 타이틀곡 ‘NAIL’·캐나다 유튜브 뮤직 쇼츠 인기곡 1위, ‘EA SPORTS FC 27’ 사운드트랙까지 진출. (사진=Alternative Distribution Alliance) 이브가 자신의 음악으로 글로벌 무대를 넓히고 있다. 네 번째 EP의 타이틀곡 ‘NAIL (feat. Lolo Zouaï)’가 축구 게임 ‘EA SPORTS FC 27’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포함되면서 활동 무대가 게임 분야까지 이어졌다.   ‘EA SPORTS FC 27’ 사운드트랙에는 인터폴, 더 스트록스, 로열 블러드, 니아 아카이브스 등 전 세계 36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러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 안에 이브의 ‘NAIL (feat. Lolo Zouaï)’이 함께 수록되며, 국내를 넘어선 활동 반경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NAIL (feat. Lolo Zouaï)’은 이브가 지난 4월 발표한 네 번째 EP ‘NAIL’의 동명 타이틀곡이다. 얼터너티브 힙합을 기반으로 한 더기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고, 쉽게 사라지지 않고 계속 떠오르는 존재를 은유적으로 담아낸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이 곡에는 이브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색깔을 반영했다. 또 미국 싱어송라이터 롤로 주아이(Lolo Zouaï)가 피처링으로 함께해, 보컬 조합과 분위기 면에서 협업의 결과가 드러나는 구성을 완성했다.   발매 당시 ‘NAIL (feat. Lolo Zouaï)’는 국내외 리스너들의 반응 속에 캐나다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어 대표 축구 게임의 공식 사운드트랙으로까지 연결되면서, 음원 성과와 게임 내 노출이 동시에 이어지는 흐름이 만들어졌다.   이브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공연 무대에서도 발걸음을 넓힌다. 싱가포르를 시작점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멜버른, 시드니를 잇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6 ASIA & AUSTRALIA’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온 이브는 이번 투어를 통해 여러 도시의 관객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YVES 2026 ASIA & AUSTRALIA’는 11월 4일 싱가포르 공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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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0:43 PM
이브, 미국 마이애미서 10곡 퍼포먼스…음악·패션 결합한 30분 무대 #이브 #Yves #NTS×BershkaMiamiLaunch #버쉬카 #파에나포럼 #YVES2026ASIA&AUSTRALIA #싱가포르
이브, 미국 마이애미서 10곡 퍼포먼스…음악·패션 결합한 30분 무대 #이브 #Yves #NTS×BershkaMiamiLaunch #버쉬카 #파에나포럼 #YVES2026ASIA&AUSTRALIA #싱가포르
마이애미 ‘NTS × Bershka Miami Launch’ 초청, 버쉬카 의상 착장해 감각적인 퍼포먼스 완성. 가수 이브(Yves)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무대를 펼치며 해외 활동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과 북미, 남미를 포함한 월드투어에 이어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까지 일정이 확장되는 가운데, 이번 마이애미 공연이 그 연결 지점이 됐다. 이브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파에나 포럼에서 열린 ‘NTS × Bershka Miami Launch’에 초청돼 약 30분간 10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이 자리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버쉬카(Bershka)와 음악 플랫폼 NTS가 함께 마련한 비공개 초청 행사로, 음악과 패션이 한 공간에서 결합된 형태로 진행됐다. 마이애미 ‘NTS × Bershka Miami Launch’ 초청, 버쉬카 의상 착장해 감각적인 퍼포먼스 완성. 현장에서 이브와 댄서들은 버쉬카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공연 전반을 통일된 스타일로 채웠다. 초청객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구성 속에서 음악과 의상, 무대 장면이 함께 어우러지는 방식으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무대 초반 이브는 ‘HALO’를 시작으로 ‘Hashtag’, ‘Aibo (feat. Bratty)’를 잇달아 소화하며 공연 흐름을 열었다. 곡이 이어질수록 세트리스트가 점차 다채로워지면서 현장의 공기가 공연 무대로 집중됐다. 마이애미 ‘NTS × Bershka Miami Launch’ 초청, 버쉬카 의상 착장해 감각적인 퍼포먼스 완성. 이후 ‘White Cat’과 ‘SOAP (feat. PinkPantheress)’가 이어지며 공연 분위기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색채로 전환됐다. 이 구간에서 이브는 댄서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에 모인 초청객들의 시선을 무대 쪽으로 끌어모았다. 중반부에는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곡들이 한데 모였다. ‘Break It (feat. Lexie Liu)’, ‘NAIL (feat. Lolo Zouaï)’, ‘LOOP (feat. Lil Cherry)’가 차례로 배치되며 해외 뮤지션과 함께한 작업들이 세트리스트 속에서 한 축을 이뤘다. 이브는 각 협업곡을 자신의 색으로 해석해 공연 열기를 단계적으로 높였다. 마이애미 ‘NTS × Bershka Miami Launch’ 초청, 버쉬카 의상 착장해 감각적인 퍼포먼스 완성. 공연 말미에는 ‘Viola’와 ‘DIM’이 배치됐다. 이브는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두 곡으로 마무리 구간을 채우며, 시작부터 끝까지 흐름이 달라지는 구성으로 30분 무대를 정리했다. 이브는 그동안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꾸준한 협업을 이어왔고, 유럽과 북미, 남미를 아우르는 월드투어와 해외 주요 무대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마이애미 공연에서는 여기에 패션과 문화 전반이 더해진 형태로 참여하면서, 무대 밖 요소와 함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브는 오는 11월 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6 ASIA & AUSTRALIA’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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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5:20 AM
이브, 11월 아시아·호주 7개 도시 투어…확장된 월드투어 행보 잇는다 #이브 #Yves #YVES2026ASIA&AUSTRALIA #아시아투어 #호주투어 #월드투어 #CultOfYa
이브, 11월 아시아·호주 7개 도시 투어…확장된 월드투어 행보 잇는다 #이브 #Yves #YVES2026ASIA&AUSTRALIA #아시아투어 #호주투어 #월드투어 #CultOfYa
싱가포르 시작해 방콕·도쿄·시드니 등 순회…두 번째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확정. (사진=파익스퍼밀) 가수 이브(Yves)가 아시아와 호주를 잇는 대규모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일정은 유럽과 미주를 거친 월드투어 이후 다시 한 번 해외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이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YVES TOUR 2026 ASIA & AUSTRALIA’ 포스터를 공개하고 11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투어 타이틀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전면에 내세워 독자적인 공연 브랜드를 예고했다.   이번 ‘YVES 2026 ASIA & AUSTRALIA’는 11월 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6일 방콕, 7일 쿠알라룸푸르, 9일 마닐라, 11일 도쿄, 15일 멜버른, 17일 시드니까지 총 7개 도시를 순회한다. 도시별 일정이 짧은 간격으로 이어지면서 연속적인 공연 행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브는 지난해 데뷔 첫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5 COSMIC CRISPY TOUR in ASIA & AUSTRALIA’를 마치고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 바 있다. 이번 투어는 같은 권역을 다시 찾는 일정으로, 두 번째 단독 투어를 통해 축적된 공연 경험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에는 유럽 9개 도시, 북남미 14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전개하며 활동 무대를 넓혔다. 이로써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주에 이어 아시아와 호주까지 투어 루트를 확장하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공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연속된 투어 일정 속에서 이브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여러 대륙을 아우르는 공연 경험은 향후 활동의 기반이 되는 동시에, 각 지역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유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편 ‘YVES 2026 ASIA & AUSTRALIA’ 티켓은 21일부터 Cult Of Ya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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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6 at 11: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