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unwon
#INFO | Novo grupo da CONTI Inc. se chamará #X_ON e contará com 5 integrantes.

- #YuJunwon (ex FANTASY BOYS e &AUDITION)
- #LeeDonggun (ex RARE HOUSE, BOYS PLANET)
- #OhSeungchan (ex FANTASY BOYS, PROJECT 7)
- #KangMinyong (ex HAWW)
- #Taiyo
June 8, 2026 at 2:56 PM
‘소년판타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 측, 유준원 입장 규탄…“명백한 궤변” #유준원 #판타지보이즈 #소년판타지 #펑키스튜디오 #YUJUNWON
‘소년판타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 측, 유준원 입장 규탄…“명백한 궤변” #유준원 #판타지보이즈 #소년판타지 #펑키스튜디오 #YUJUNWON
‘소년판타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 측이 유준원 측의 입장에 반박했다. 5일 펑키스튜디오는 “이미 법원에서 판단이 끝난 사안을 왜곡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 측은 계약 결렬 원인을 소속사의 부속합 요구로 주장하고 있으나 유준원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법원에 의해 기각됐다”며 “법원은 소속사가 제시한 계약 조건의 정당성을 인정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신생 기획사 콘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유준원. (사진=콘티) 이어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 사안을 다시 꺼내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행위”라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본안 판결이 아직 선고되지 않은 상황에서 타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데뷔를 공식화한 것 역시 계약 질서와 업계 관행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오늘(5일) 밝힌 유준원 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금전적 피해를 다투는 절차일 뿐 아티스트의 활동 자체를 금지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는 입장에 대해 “명백한 궤변”이라며 “법 위에 상도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유준원 측이 오히려 법과 계약 질서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신생 기획사 콘티 측은 지난 4일 “지난 3월 유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준원은 론칭을 준비 중인 자사의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라며 “그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유준원과 전속 계약 체결을 알렸다. 또 유준원과 펑키스튜디오 간의 법적 분쟁에 대해 “계약에 앞서,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 사항을 법률 대리인과 함께 면밀히 검토했다. 그 결과 향후 연예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어떠한 법적 문제도 없음을 명확히 확인했다”며 “유준원과 관련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관련해 아티스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나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을 저해하는 업무방해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포함해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관련 펑키스튜디오는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유준원의 향후 활동과 미래를 고려해 두 차례에 걸쳐 소속사 복귀와 원만한 합의를 권유했으나, 유준원은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배상금액에 대한 판단을 요청하며 기존 입장을 유지해 왔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펑키스튜디오 측은 “오는 7월 최종 판결을 앞둔 상황에서 새로운 소속사와의 계약 체결 및 활동 계획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경 대응 할 것”이라며 “최종 판결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소속사를 결정하고 관련 활동을 진행한 것은 업계 상도덕과 계약 질서를 철저히 무시한 것”이라고 유준원의이탈로 인한 판타지 보이즈의 활동 및 사업 계획의 피해를 주장했다. 이어 유준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현재 청구 중인 약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과는 별도로 향후 확인되는 추가 손해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며 “유준원 측이 합의 또는 복귀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는 만큼, 법원이 이에 대한 최종 판단을 조속히 내려주기를 요청한다”고 밝힌 바 있다. 유준원은 지난 2023년 방송된 MBC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에 출연해 데뷔조까지 합류했으나, 이후 판타지 보이즈 데뷔를 앞두고 그룹에서 제외됐다. 당시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유준원 군은 무단이탈로 인해 그룹 활동을 함께 할 수 없게 된 점을 알려드린다”며 유준원과 유준원의 부모 측이 계약서에 대해 수익 분배 요율 상향 조정을 요구하며 수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최종 투표 순위를 가지고 타 멤버들과 다르게 수익 분배 요율을 조정한다면 형평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에 당사는 그때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했으나, 유준원 측은 두 번에 걸쳐 무단이탈하고 결국 팀에 합류하지 못한다는 통보를 보냈다고 알렸다. 이에 유준원 측은 “포켓돌 측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있고, 사건의 본질을 외면한 내용들”이라고 반박하며 “계약서상 불합리한 계약조항에 수정을 요구했으나 수정되지 않았고 저와 몇몇은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계약 조건을 계속 요청헸으나 회사 측은 오히려 상식이 벗어난 조건을 추가헤 합의를 강요했고 동의하지 않을 시에는 나가도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까지 받기에 이르렀다”고 포켓돌과 다른 주장을 내놓았다. 이후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을 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을 상대로 30억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www.topstarnews.net
June 5, 2026 at 10:09 AM
Phunky Studio discloses #YuJunWon negotiation details amid multiple lawsuits
Phunky Studio discloses Yu Jun Won negotiation details amid multiple lawsuits
Phunky Studio, the producer of the audition program 'Fantasy Boys', and former contestant Yu Jun Won remain locked in a complex legal battle involv…
www.allkpop.com
February 8, 2026 at 4:39 AM